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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음곡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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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7:31:38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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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30일 (월) 17:0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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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30T17:00: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조곡(組曲, くみきょく(짜임 곡))[* 일단 [[미궁조곡]]에나 [[니코니코]] [[메들리]] 시리즈인 [[니코니코 조곡]], [[우라조곡]] 및 [[란티스 조곡]]에도 이 말이 쓰이긴 했으나...], Suite(영)'''&lt;br /&gt;
[[분류:고전 음악]]&lt;br /&gt;
[목차]&lt;br /&gt;
== 정의 ==&lt;br /&gt;
짧은 길이의 곡들을 3~8개 정도 묶은 서양 고전음악의 장르.&lt;br /&gt;
== 역사 ==&lt;br /&gt;
=== 고전 모음곡 ===&lt;br /&gt;
전통적으로, 바로크 시대의 모음곡은 [[사라방드]], [[지그]], [[미뉴엣]], [[가보트]]와 같은 여러 나라의 [[춤곡]]을 모은 곡을 가리킨다. 이 시대의 널리 알려진 모음곡으로는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이나 관현악 모음곡등이 있다. 고전시대로 접어들면서 [[헨델]]의 &amp;quot;수상 음악&amp;quot;, &amp;quot;왕궁의 불꽃놀이&amp;quot; 등과 같은 하나의 주제를 매개로 한, 춤곡이라는 제약을 벗어나 선율, 작곡방식, 바탕이 되는 이야기 등의 여러 가지 연관성을 바탕으로 한 모음곡이 많이 작곡되었다.&lt;br /&gt;
=== 근대 모음곡 ===&lt;br /&gt;
19세기부터는 작곡가들이 [[오페라]]나 발레음악 신작을 냈는데 [[가수]]나 발레리나들의 연기가 꽝이라 흥행에 실패했을 때 음악이 묻히는 것을 염려하여 '''음악이라도 어떻게 긁어 모아서 재탕할 수 없을까''' 하는 실용적인 의도(?)로 작곡된 모음곡들이 생겨났다. 오늘날의 [[OST]]와 비슷한 개념. 오페라나 발레에서 아름답고 대중적으로 인기가 좋은 관현악곡 몇 곡을 골라 모아서 관현악 오케스트라 연주용으로 편곡한 것으로, 대표작으로 [[차이콥스키]]의 3대 발레음악 모음곡(호두까기 인형, 잠자는 숲속의 미녀, 백조의 호수), [[비제]]의 [[카르멘]] 모음곡, [[에드바르 그리그]]의 페르귄트 모음곡 등이 있다.&lt;br /&gt;
물론 낭만주의 시대에는 이런 극부수음악이 아닌 처음부터 모음곡 형태로 쓰여진 곡들도 많다. [[카미유 생상스|생상스]]의 &amp;quot;동물의 사육제&amp;quot;, [[모데스트 무소륵스키|무소륵스키]]의 피아노 모음곡 &amp;quot;전람회의 그림&amp;quot; 등이 유명한 예.&lt;br /&gt;
현대로 오면 [[영화]] [[아이즈 와이드 셧]]과 [[대한항공]] [[러시아]] CF에 삽입되어 유명해진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쇼스타코비치]]의 [[바리에테 관현악단을 위한 모음곡]][* 흔히 재즈 모음곡 제2번이라는 이름으로 잘못 알려진 곡으로, 진짜 재즈 모음곡 2번의 원곡은 소실 혹은 분실 상태다.]과 같은 독특한 스타일의 모음곡이 있다.&lt;br /&gt;
== 모음곡의 예 ==&lt;br /&gt;
=== 자기가 작곡한 것에서 발췌한 경우 ===&lt;br /&gt;
비제의 '''아를의 여인 1,2번'''(부수음악) &lt;br /&gt;
그리그의 '''페르귄트 모음곡 1,2번'''(부수음악)&lt;br /&gt;
프로코피예프의 키제중위 모음곡(영화음악), '''여름의 저녁'''(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모음곡 1~3번(발레음악), 신데렐라 모음곡 1~3번(발레음악), '''스키타이 모음곡'''(발레음악), 3개의 오렌지에 대한 사랑 모음곡(오페라) 등&lt;br /&gt;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잠자는 숲속의 인형, 백조의 호수 모음곡'''(발레음악)&lt;br /&gt;
코다이의 '''하리 야노슈 모음곡'''(오페라)&lt;br /&gt;
스트라빈스키의 '''불새 모음곡'''(발레음악, 3가지 버전이 존재한다.)&lt;br /&gt;
코플런드의 '''애팔래치아의 봄 모음곡'''(발레음악)&lt;br /&gt;
라벨의 '''다프니스와 클로에 모음곡 1,2번'''(발레), 쿠프랭의 무덤(피아노곡이 관현악곡으로 편곡됨)&lt;br /&gt;
번스타인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으로부터의 교향적 춤곡(뮤지컬)&lt;br /&gt;
하차투리안의 '''가야느 모음곡 1~3번(발레음악)''', 가면무도회 모음곡(부수음악), 스탈린그라드 전투 모음곡(영화음악) , 스파르타쿠스 모음곡 1~3번(발레음악)&lt;br /&gt;
=== 원래부터가 모음곡인 경우 ===&lt;br /&gt;
홀스트의 '''행성'''&lt;br /&gt;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lt;br /&gt;
쇼스타코비치의 '''바리에테 관현악단을 위한 모음곡'''&lt;br /&gt;
바흐의 '''관현악 모음곡 1~4번'''&lt;br /&gt;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첼로독주)&lt;br /&gt;
드뷔시의 '''베르가마스크 모음곡'''(피아노곡)&lt;br /&gt;
헨델의 '''수상음악, 왕궁의 불꽃놀이'''&lt;br /&gt;
그리그의 '''홀베르크 모음곡'''(현악합주용이 자주 연주된다.)&lt;br /&gt;
무소륵스키의 '''전람회의 그림'''(원곡은 피아노곡이고, 라벨이 편곡한 것이 자주 연주된다.)&lt;br /&gt;
그로페의 미시시피 모음곡, 대협곡 모음곡, 죽음의 계곡 모음곡, 샌프란시스코 모음곡, 허드슨 강 모음곡, 옐로스톤 모음곡, 나이아가라 폭포 모음곡, 하와이안 모음곡 등&lt;br /&gt;
=== 국악에서 모음곡 형식으로 되어 있는 것들 ===&lt;br /&gt;
'''현악 영산회상'''(9개)&lt;br /&gt;
'''관악 영산회상'''(9개)&lt;br /&gt;
'''평조회상'''(8개, 하현 도드리가 빠진 것.)&lt;br /&gt;
'''천년만세'''(별곡이라고도 하며, 3개로 되어 있다.)&lt;br /&gt;
신안의 가거도멸치잡이노래(9개의 노래가 하나의 모음곡으로 되어 있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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