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tcatmon.com/w/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AA%A8%EC%A7%88%EB%9D%BC_%EC%8D%AC%EB%8D%94%EB%B2%84%EB%93%9C</id>
		<title>모질라 썬더버드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tcatmon.com/w/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AA%A8%EC%A7%88%EB%9D%BC_%EC%8D%AC%EB%8D%94%EB%B2%84%EB%93%9C"/>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ndex.php?title=%EB%AA%A8%EC%A7%88%EB%9D%BC_%EC%8D%AC%EB%8D%94%EB%B2%84%EB%93%9C&amp;action=history"/>
		<updated>2026-04-06T14:37:14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28.0</generator>

	<entry>
		<id>https://tcatmon.com/w/index.php?title=%EB%AA%A8%EC%A7%88%EB%9D%BC_%EC%8D%AC%EB%8D%94%EB%B2%84%EB%93%9C&amp;diff=96142&amp;oldid=prev</id>
		<title>2017년 1월 30일 (월) 17:0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ndex.php?title=%EB%AA%A8%EC%A7%88%EB%9D%BC_%EC%8D%AC%EB%8D%94%EB%B2%84%EB%93%9C&amp;diff=96142&amp;oldid=prev"/>
				<updated>2017-01-30T17:01: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목차]&lt;br /&gt;
&lt;br /&gt;
http://www.alextesi.com/wp-content/uploads/2013/11/thunderbird_logo-wordmark_RGB-300dpi.jpg&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http://www.mozillamessaging.com/|다운로드 페이지]]&lt;br /&gt;
&lt;br /&gt;
불여우처럼 한국에서는 천둥새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불여우의 여동생.'''[* 성전환이라고도 한다. 흠좀무.]&lt;br /&gt;
&lt;br /&gt;
[[모질라]]에서 만드는 메일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아웃룩 프로그램을 대체할 수 있다. [[Gmail]]이나 [[다음]], [[네이버]] 메일 등도 지원한다.[* 단 웹메일 쪽에서 기본 설정이 외부 메일 클라이언트를 지원하지 않게 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안 되면 웹 페이지의 메일 설정으로 들어가서 IMAP이나 POP3, SMTP 등을 이용할 수 있게 하면 된다.] [[스팸]] 메일 필터링 기능도 있으며, [[한글]]도 지원하기에 상당히 편하다. 메일 이외에도 [[RSS]] 리더나, [[IRC]], [[트위터]] 클라이언트 기능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모질라 파이어폭스]]에 비해 이쪽 제품은 인지도가 낮고 국내에서 사용하는 사람은 그다지 많아 보이지 않는다. 옛날에는 [[인터넷]]에서 메일을 주고 받기 위해서 SMTP, POP3, IMAP 등을 많이 써서 메일 클라이언트가 중요했으나, 현재는 대부분의 메일 서비스가 웹에서도 거의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에 메일 클라이언트의 입지는 그리 넓지 않다.[* 물론 메일 서버들끼리는 여전히 SMTP나 POP3을 쓴다. 실예로 다른 메일을 가져올 때 설정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보통 사람들이 직접 쓸 일이 줄어들었을 뿐. 하지만 스마트폰에서 사용되는 기본, 혹은 서드파티 메일 클라이언트들이 여전히 SMTP, POP3 기반 기술 위에서 작동한다는 점에서 메일 클라이언트의 저변은 오히려 늘어났다고 봐도 좋을 듯.] 하지만 정작 메일 클라이언트를 쓴다고 하면 MS의 [[아웃룩]]은 윈도우 전용이거나 오피스에 딸린 유료 버전이고 애플 메일도 맥 한정. 여러 플랫폼에서 단일한 사용자 경험을 유지하고 싶다면 썬더버드 이외의 선택지가 그리 많다고 하기는 힘들다.&lt;br /&gt;
&lt;br /&gt;
물론 [[윈도우즈]] XP의 기본 프로그램인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쓰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 애초에 아웃룩 익스프레스는 기능이 거의 없다시피 하고 기능 강화버전~~이라기 보다는 완전히 다른 프로그램~~인 아웃룩은 유료 소프트웨어인 MS오피스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뭐라도 다른 메일 클라이언트를 쓰는 것이 낫기는 하다.&lt;br /&gt;
지메일은 첨부 파일 용량이 10MB인데... 썬더버드로 보내버리면 12MB까지는 가능했다. 더 큰 용량이 되는지는 미지수. [[확인바람]] 하지만 최근엔 한국의 대용량 메일 첨부와 비슷한 방식으로 [[https://itunes.apple.com/kr/app/id573171375?mt=12|구글 드라이브, 드롭박스 등의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지원하는]] 데스크톱 메일 클라이언트도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이런 꼼수를 이용한 약간의 용량의 이득은 큰 의미가 없다. 이와 비슷한 기능은 모질라 소프트웨어답게 확장기능으로 제공되고 있으니 조바심 내지 말고 클라우드 서비스를 애용하자.[[https://addons.mozilla.org/ko/thunderbird/addon/dropbox-for-filelink/?src=search|받으러 가기]]&lt;br /&gt;
&lt;br /&gt;
== 라이트닝 확장기능 ==&lt;br /&gt;
썬더버드 버전 38 이전 사용자는 [[http://www.mozilla.org/projects/calendar/lightning/|여기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lt;br /&gt;
모질라에서 공식 프로젝트로 개발하고 있는 캘린더 기능의 확장 프로그램&lt;br /&gt;
&lt;br /&gt;
원래는 썬버드라는 독립 프로그램이 원형이었다. 이로써 모질라 제품을 기반으로 사무용 환경을 구성할 경우 파이어폭스, 썬더버드에 이어 썬버드라는 캘린더 소프트웨어의 [[3종신기]]를 설치하면 되었다. 그러다가 썬더버드의 확장기능 형태로 된 라이트닝이 나와서 썬더버드에서도 메일과 캘린더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MS 아웃룩에서는 메일과 캘린더를 하나의 소프트웨어에서 다루고 있는데 이것을 참고한 기능. 참고로 썬버드는 버전 1.0b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새 버전이 나오지 않는다. 이것이 이미 5년 전 이야기니 굳이 썬버드를 고집할 이유는 없을 듯 하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썬더버드 버전 38부터는 아예 썬더버드 설치 패키지에 라이트닝이 포함되어 설치 시 동시에 설치된다.&lt;br /&gt;
&lt;br /&gt;
== 버전 ==&lt;br /&gt;
2009년 12월 8일에 버전 3.0이 나왔다.&lt;br /&gt;
2010년 6월 24일 버전 3.1이 나왔으며, 2010년 말 3.0 버전은 지원이 중단되었다.&lt;br /&gt;
&lt;br /&gt;
이 다음 버전으로는 원래 3.3이 예정되어 있었는데, 파이어폭스의 버전업이 4개월에 한번씩 메이저 버전이 올라가는 것으로 바뀌면서 썬더버드도 파이어폭스를 따라가게 되었다. 참고로 4.0은 이미 지나갔기 때문에 나오지 않는다.&lt;br /&gt;
2011년 6월 28일 5.0이 나왔다.&lt;br /&gt;
이후 파이어폭스의 버전업 속도가 6주에 1씩 올라가는 것으로 바뀌는 것도 같이 적용되었다.&lt;br /&gt;
&lt;br /&gt;
파이어폭스의 예전 개발 버전 코드명이 Minefield(지뢰밭)로 불안정함을 알리는 것처럼, 썬더버드의 예전 개발 버전(Nightly) 코드명은 '''Shredder(문서 파쇄기)'''였다. 참으로 강렬하다. 그런데 이것도 파이어폭스 개발 버전이 Nightly로 바뀐 것처럼 따라서 ~~괜히~~ 'Daily'로 바뀌었다. 참고로 알파 버전급인 오로라(Aurora) 채널의 코드명은 'Earlybird'. ~~이른새~~&lt;br /&gt;
&lt;br /&gt;
썬더버드 17부터 정식 버전의 버전업 루트가 ESR(Extended Support Release)[* 일종의 장기 지원 버전으로, 일반 버전이 6주마다 메이저 버전이 올라가면서 그 전 버전의 지원이 중단되는 것과 달리 6주마다 안정성 및 취약성 수정 업데이트가 나오며 7번째 업데이트 때는 새 메이저 버전이 나오고 9번째 업데이트(= 54주)까지 지원되는 버전. 기업 등에서 6주마다 메이저 버전이 나오는 것에 맞춰서 개발을 하기 힘들기 때문에 나왔다. 자세한 것은 [[모질라 파이어폭스/버전#s-3|모질라 파이어폭스/버전의 ESR]] 참고.]로 바뀌었다. 따라서 이후의 버전은 파이어폭스 ERS와 마찬가지로 17.0.1, 17.0.2와 같은 식으로 나왔고 그 이후에는 ERS 24, 31, 38...과 같은 식으로 7씩 메이저 버전이 올라가게 된다.[* 이 부분도 24부터는 24.0.0, 24.1.0, 24.2.0과 같이 두 번째 숫자가 올라간다.] 다만 정식 버전만 안 나오고 다른 개발 채널(Daily, Earlybird, Beta)의 버전 번호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파이어폭스를 따라가며 빌드도 계속 나온다.&lt;br /&gt;
&lt;br /&gt;
이는 모질라의 조직 개편으로 썬더버드 개발자가 줄어든 것에 의한 것으로, 모질라의 개발자들이 안정성 향상에 좀 더 집중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순수히 메일과 관련된 기술은 어느 정도 큰 변화가 없는 것도 영향이 있는 듯 하다.&lt;br /&gt;
&lt;br /&gt;
=== 3.0 버전 ===&lt;br /&gt;
초기 3.0은 2.0의 정보를 제대로 못 옮겨오는지 메일을 못 읽어들이는 등 말도 아니었지만 2010년 4월 현재 메일은 아주 잘 읽어온다. 다만 프로그램 암호를 걸 때 암호를 두 번 묻는데 ~~중요하니까 두 번 입력하세요~~ 버그로 추정된다.&lt;br /&gt;
&lt;br /&gt;
3.0부터는 계정 설정할 때 해당 주소를 검색하는 방식으로 변했다. 네이버를 예로 들면 과거엔 pop3.naver.com이나 smtp.naver.com 등을 직접 입력해야 했지만 지금은 자신의 네이버 주소와 이름, 암호를 치면 스스로 검색을 해 봐서 연결이 가능한 것을 찾는다. 보통의 경우 메일 주소와 암호만 치면 되기 때문에 이런 프로그램과 친숙하지 못한 사람도 쉽게 쓸 수 있다.&lt;br /&gt;
&lt;br /&gt;
이 외에도 라이트닝과의 캘린더 연동에서 절차를 단순화시키고 탭 기능도 생기는 등 초보자들도 쉽게 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변모했다.&lt;br /&gt;
&lt;br /&gt;
이런 점은 MS Outlook이 메일 프로그램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초점을 맞춘듯한 광고를 하는 반면(2010 버전에 대해서도 그런 기능을 주로 광고한다) 썬더버드의 3.0 업데이트는 메일을 쉽게 열어보는 기능이 필요한 유저들을 신경쓰는 면이 보이는 점이다.&lt;br /&gt;
&lt;br /&gt;
=== 3.1 버전 ===&lt;br /&gt;
2.0 이후 3.0이 나오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렸기 때문에 새 버전(3.1)은 상당히 빠르게 나올 수 있었다. 이는 3.0을 안정화하면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 동안 별도로 많은 기능을 추가한 버전을 계속 준비했기 때문.&lt;br /&gt;
&lt;br /&gt;
주요 기능으로는 빠른 검색 필터가 있으며, 메시지 검색 속도도 빨라졌다. 또한 메일 서버 검색 등이 강화되었다.&lt;br /&gt;
&lt;br /&gt;
참고로 코드명인 Lanikai는 하와이의 Lanikai 해변에서 따 온 것.&lt;br /&gt;
&lt;br /&gt;
=== 5.0 버전 ===&lt;br /&gt;
파이어폭스 4/5의 개선 사항을 많이 반영하였다. 게코(렌더링 엔진)이 5로 업데이트되었고, 부가 기능 관리자가 적용되었다. 또한 속도가 향상되고 여러 버그도 수정되었다.&lt;br /&gt;
&lt;br /&gt;
파워PC 맥은 더 이상 지원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 17.0 버전 ===&lt;br /&gt;
&lt;br /&gt;
=== 24.0 버전 ===&lt;br /&gt;
스레드 전체 무시, IDN 주소 지원, 메일 작성 창에서 확대/축소 등이 추가되었다.&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