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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카신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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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2:40:57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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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30일 (월) 17:0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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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30T17:04: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파일:attachment/800px-Soft_moccasin.jpg|width=512]]&lt;br /&gt;
전통적인 모카신&lt;br /&gt;
&lt;br /&gt;
[[파일:attachment/shoes_iaec1108170.jpg]]&lt;br /&gt;
지퍼와 굽이 달린 현대식 모카신&lt;br /&gt;
&lt;br /&gt;
Moccasin&lt;br /&gt;
&lt;br /&gt;
[[아메리카 원주민]]을 대표하는 [[신발]]. [[토마호크]], [[티피]] 등과 함께 아메리카 원주민의 상징 중 하나이다. 주로 [[사슴]] [[가죽]]으로 만들며 뒷굽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원주민 뿐 만 아니라 개척시대의 [[유럽]]인 [[사냥꾼]], [[카우보이]]들도 많이 신었다. [[티피]]처럼 화려한 부족 전통 문양이 들어간 물건들도 있다.&lt;br /&gt;
&lt;br /&gt;
어원은 [[알곤킨]] 계통 부족의 언어에서 온 것으로 추정된다. 신발의 일종인데 단어 마지막 음절도 절묘하게 '''신'''으로 끝나기 때문에, 신발이라서 모카'''신'''인 줄 알았던 사람들이 있다. 헷갈리지 말자. ~~홈쇼핑에선 모카슈즈라면서 판다.~~ ~~모카신의 '''카신'''이 '''갖신'''이라는 환빠들을 위한 떡밥은 덤~~&lt;br /&gt;
&lt;br /&gt;
신발 중에서도 굉장히 만들기 편한 축에 들어간다. 가죽 한 장에 가죽 바늘과 실, 또는 실 역할을 하도록 가죽을 가늘게 잘라내면 만들 수 있다. 북미 원주민과 개척자 사냥꾼들에게는 쉽게 손에 넣을 수 있는 재료(가죽)와 약간의 손재주로 만들 수 있는 가장 편리한, 거의 무료로 만들 수 있는 신발이기 때문에 오랜 세월동안 애용해왔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원조 모카신의 밑바닥은 그냥 가죽 한 장이다. 두꺼운 가죽을 쓰거나, 밑창을 덧대는 형식도 등장하긴 하지만 원조는 그저 가죽 한 장이다보니 내구성이 엄청 떨어진다. 당대의 기록을 살펴보면 사냥꾼이나 개척자들이 밤마다 모카신을 수선한다는 이야기가 끊임없이 나온다. 신는 순간부터 수선해야 하는 신발이라고 욕할 정도.&lt;br /&gt;
&lt;br /&gt;
발바닥 보호 효과도 맨발보다는 낫다는 정도랄까, 가시가 박히는 것이나 뾰족한 돌을 밟고 찔리는 것을 막아주지도 못한다.&lt;br /&gt;
&lt;br /&gt;
이런 점 때문에, 북미 원주민의 [[짚신]]과 비슷한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다. 쉽게 만든다는 장점보다 뒤떨어지는 내구성의 단점이 큰 관계로, 점점 문물이 들어서면서 좀 더 튼튼한 밑창을 갖춘 부츠로 교체되어 갔다.&lt;br /&gt;
&lt;br /&gt;
[[분류:신발]]&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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