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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카포트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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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2:40:54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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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30일 (월) 17:0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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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30T17:04: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 * 상위 문서 : [[커피 추출 방법]]&lt;br /&gt;
&lt;br /&gt;
[목차] &lt;br /&gt;
== 개요 ==&lt;br /&gt;
가스레인지와 같은 열원 위에 올려, 보일러 속의 물이 끓을 때 생기는 증기가 보일러의 물을 밀어올려 원두에 투과시켜 [[에스프레소]]를 추출 해 내는 독특한 구조의 주방용 기구. &lt;br /&gt;
&lt;br /&gt;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d/de/Moka2.jpg/401px-Moka2.jpg&lt;br /&gt;
&lt;br /&gt;
[youtube(ni8oMwxcmR4)]&lt;br /&gt;
브리카에서 영상과 같은 크레마를 보고 싶다면, 가운데 압력추를 풀어 올라오는 커피가 압력추를 들기 힘들게 하는 방식으로 압력을 높여주면 된다. 다만, 너무 많이 가열하면 모카포트 자체가 녹아날 수 있으니 가스레인지에서 3분 이내에 추출이 완료될 수 있도록 적당히 풀어야 한다.&lt;br /&gt;
&lt;br /&gt;
[youtube(XvBYS-0qLPY)]&lt;br /&gt;
 50년전 이탈리아의 비알레띠 모카포트 애니메이션 광고&lt;br /&gt;
== 소개 ==&lt;br /&gt;
보통 개인이 집에서 좋은 품질의 커피를 즐기고자 하여 홈 카페의 세계에 입--덕--문하려 할 때, 지금껏 이러저러한 커피 체인점이나 전문점 등에서 많이 보아오던 [[크고 아름다운]] 에스프레소 머신을 떠올린 뒤, 가격을 찾아보고 좌절하거나, [[드립 커피|핸드 드립]] 쪽으로 방향을 급선회하는 경우가 많은데, 에스프레소를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즐겨보고 싶다면 모카포트가 그 정답이 될 수 있다. 모카포트는 크게 세 종류로 나눌 수 있다.&lt;br /&gt;
 * [[알루미늄]]&lt;br /&gt;
 * [[스테인레스]] 스틸&lt;br /&gt;
 * [[도자기]] + 스테인레스 스틸 or 알루미늄&lt;br /&gt;
&lt;br /&gt;
이 중 알루미늄은 [[이탈리아]]의 비알레띠사에서 1933년 처음 발명한 '''모카 익스프레스'''로 대표될 수 있는데, '모카 포트'라는 이름 자체가 이 모카 익스프레스에서 온 것이라고 한다. 온 오프라인을 통틀어 가장 저렴한 가격대를 구성하고 있는데, 2컵 기준 3만원 이하로 구할 수 있다. 또 같은 회사의 '''브리카'''라는 제품은 모카포트 중 유일하게 압력추를 장착해 머신의 절반 정도(4-7Bar)의 [[압력]]으로 추출되어 조건만 잘 맞춘다면 추출 시 [[크레마]]를 볼 수 있다. 알루미늄 모카포트는 재질의 특징 상 열 전도성이 좋아서 빠른 시간(3분 이내)에 추출이 완료되어 맛이 깔끔한 대신, 자칫 제품의 [[코팅]]이 벗겨져 알루미늄이 체내로 들어오거나 [[녹]]이 슬어 시커멓게 변할 수 있다. 이를 막기 위해선 사용 후 [[세제]]나 [[수세미]]를 쓰지 않고 물로만 세척한 후 분리하여 말려야 한다. 다른 종류에 비해 맛은 깔끔하지만 관리 면에서는 조금 번거롭다고 할 수 있다.&lt;br /&gt;
스테인레스 모카포트는 알루미늄에 비해 추출 시간이 길고(5분 이상) 커피에 특유의 금속 맛이 묻어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으나, 알루미늄에 비해선 관리가 용이한 편이다. 일사 사의 '''슬란치오''' 모델은 알루미늄 모카포트와 비교했을 때 압력이 오히려 강한 편이어서, 머신용으로 분쇄된 원두를 탬핑해서 넣어도 정상적으로 추출이 완료된다고 한다.&lt;br /&gt;
도자기 재질의 모카포트는 이탈리아의 유명 도자기 회사 '''안캅'''의 제품이 유명한데, 알루미늄이나 스테인레스 재질보다는 진하게 추출되지는 않지만, 나름의 맛이 존재하고 디자인이 훌륭한 제품이 많아 찾는 사람은 계속 --수집--찾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에스프레소를 많이 마시는 이탈리아에서는 90%의 가정집에 모카포트가 하나씩은 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 모카 포트의 사용 팁 ==&lt;br /&gt;
=== 접근 ===&lt;br /&gt;
이러저러한 경로로 모카포트를 처음 접하게 되면 참으로 다양한 추출과 관리 실패 케이스를 소개하면서 --더 비싼 에스프레소 머신을 사도록 유도하려고-- 오히려 판매자 쪽에서 겁을(...)주는 진풍경을 만날 수 있는데,[* 브리카란 모카포트는 정말로 조심해야 한다. 이건 압력이 높아서 처음에 질질 새기도 한다, 컨테이너와 보일러를 결합할 때 힘껏 돌려서 잘 잠궈줘야 된다.]모카 포트라는 개념 자체가 어느 정도 홈 카페에 관심이 있어서 조금은 들어와야 만날 수 있는 것이기도 하고, 이러한 주방 기구에 관한 정보의 수용이나 실제 사용하는 비중이 가장 높은 [[어머니]]들 사이에서 딱히 인지도가 높은 편도 아니라서, 어렸을 때 부터 부모님이 모카포트 다루는 모습을 항상 보고 자란 이탈리아 사람과, 당연히 그런거 없는 우리나라 사람들 사이에서의 모카포트의 이러한 입지는 딱히 이상할 것도 없다.[* 심지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중에서도 모카포트에 대해 배우지 않아서 모르는 경우도 있다.][* 이탈리아에서는 가정집의 90%정도가 이 모카포트를 이용한다. 커피의 수요 또한 커피전문점이 아닌 가정에서 소모하는 양이 많은지라 모카포트에 쓰는 커피는 [[라바짜]]나 [[일리]]에서 제대로 브랜딩한  분쇄원두를 이용하면 질 높은 에스프레소를 경험할 수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분명, 고가의 에스프레소 머신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가격에 나쁘지 않은 에스프레소를 뽑아 낼 수 있고, 다양한 바리에이션 메뉴까지 제조 할 수 있기에, 부담 없는 홈 카페를 만들기에는 [[드립 커피|핸드 드립]]과 함께 일등 공신이라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팁 ===&lt;br /&gt;
모카포트를 처음 구입해서 꾸준히 사용 할 때의 실제 사용에 관한 크고 작은 도움말들을 모아 보았다.&lt;br /&gt;
&lt;br /&gt;
우선,&lt;br /&gt;
 *모카포트의 손잡이가 달려 있고, 추출된 커피가 담기는 곳은 '''컨테이너'''&lt;br /&gt;
 *컨테이너 아래의 고무 링을 '''가스켓'''&lt;br /&gt;
 *가운데 분쇄 원두를 담는 곳은 '''바스켓'''&lt;br /&gt;
 *아래의 압력추가 있고 물을 담는 곳이 '''보일러'''&lt;br /&gt;
&lt;br /&gt;
- 구매 후 처음 세 번의 세척추출에서 유독 대참사(...)[* 여기서 대참사란 화산 폭발처럼 커피가 끓어 넘치는 경우를 말한다.]가 많이 발생하는데, 이는 처음 써보는 모카포트에 대한 기대감을 박살내기에 딱 좋을 정도로 참혹하다. 아래의 사항을 모두 지키고 추출을 시작하고 마쳤는지 확인 해 보자.&lt;br /&gt;
 * 원두를 직접 분쇄 한다면, 분쇄 전의 원두를 미리 바스켓에 평평하게 담은 후 꾹 누르고 흔들어 양을 가늠한다. (2컵 기준 15g정도)&lt;br /&gt;
 * 분쇄도는 '''설탕보다 작고 밀가루보다는 굵게''' 분쇄한다.[* 제대로 된 커피숍에서는 구매할 시 모카포트를 사용하고 있다고 이야기하면 거기에 딱 맞게 분쇄해준다]&lt;br /&gt;
 * 분쇄 원두를 담을 때는 가늠한 원두를 모두 바스켓에 담겠다는 정도의 생각으로 담은 후 [[젓가락]] 등으로 고르게 한다.[* 탬핑을 할경우에는 오히려 입자간 사이가 좁아져 머신처럼 압력이 강하지 않기 때문에 균일하게 추출하기 힘들다. 그래서 오히려 탬핑을 하지 않고 고르게 담는게 중요하다.]&lt;br /&gt;
 * [[물]]을 담을 때는 미지근한 정수가 아닌, 반드시 '''찬물'''[* 설명서 본문에는 히터 유닛(컨테이너)에 찬물을 넣고... ~~(Fill the filter with ground coffee)~~ (설명서에 어떻게 적혀있는지 모르겠지만 취소선이 그어진 해당 문구는 필터, 즉 우리가 아는 모카포트 바스켓에 분쇄된 커피를 담으라는 얘기다) 적혀있지만 본인 경험으로는 미온수도 에스프레소를 만들 수 있다. 뉴브리카 설명서엔 cold water라고 적혀있다. [[https://66.media.tumblr.com/7fcf7a33ecb9c8ba521ab3546bb05964/tumblr_o9pyb845O71sh3u35o1_1280.jpg|링크]]]을 컨테이너의 표시선 보다 아래까지 담아서 [[보일러]]에 옮겨 담는다.&lt;br /&gt;
 * 바스켓을 보일러 속에 넣고, 보일러와 [[컨테이너]]를 '''가능한 있는 힘껏''' 돌려 잠근다.&lt;br /&gt;
 * 가스레인지를 사용한다면, [[불]]의 세기는 보일러의 크기를 넘지 않는 선에서 가장 강하게 한다.&lt;br /&gt;
 * 알루미늄 제품을 사용한다면, '''3분20초'''미만의 [[노래]]를 틀어 놓고, 노래가 끝나 가는데도 추출이 되지 않고 있다면 즉시 불을 끄고 찬물에 충분히 씻은 뒤 상태를 확인하라.&lt;br /&gt;
 * 모카 포트를 사용의 기본은 추출 시 자리를 뜨지 않는 것이다. 능숙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기억]]력과 [[시간]]의 상대성(...)때문이리라.&lt;br /&gt;
 * 추출 직후의 모카포트는 '''매우매우매우''' 뜨겁다! 본체를 만지거나 [[열]]에 민감한 소재 위에 바로 올려놓지 않도록 하자.&lt;br /&gt;
 * 알루미늄이 아무리 세척에 민감하다고 해도, 커피 한잔의 여유까지 뺏을 정도로 예민하지는 않다. 커피 마실 때는 받침에 받쳐 눈앞에 뒀다가 잊지 말고 씻도록 하자.&lt;br /&gt;
 * 결국 중요한건 세척 후에는 반드시 '''분리''' 보관 해야 한다는 것이다.&lt;br /&gt;
 * 스테인레스 모카포트는 비교적 '''시간엄수-분리보관-완전건조'''에서는 자유롭지만, 그래도 세제와 수세미로 박박 닦고 대충 결합해 보관하면 에스프레소 퐁퐁(...)을 맛볼 수 있으니 모카포트는 왠만하면 물과 [[손]]과 키친타올로만 깨끗이 처리하자.&lt;br /&gt;
&lt;br /&gt;
- 지속적인 사용으로 인해 생기는 문제나 부품의 마모에 대해서는 다음을 참고하자&lt;br /&gt;
 *가스켓같은 경우엔 사용하다보면 늘어지는 경우가있는데 제품명과함께 가스켓, 또는 고무링, 고무패킹이라고 검색하면 1000원~3000원대로 구매가 가능하다. 늘어지는것을 방지하려면 청소할때마다 매번 가스켓을 빼내지 않는게 좋다. &lt;br /&gt;
&lt;br /&gt;
 *바스켓 또한 모카포트 바스켓, 깔때기, 또는 컨테이너라고 검색하면 판다.(바스켓은 컨테이너가 아니지만 쇼핑몰쪽에선 잘모르는지 컨테이너라고 해놨다.) 몇컵용인지 잘 구분해서 사야한다. &lt;br /&gt;
&lt;br /&gt;
 *알루미늄 브리카의 컨테이너 파트나 보일러가 부식됐을땐 새로 사는게 낫다. 따로 부품을 팔지는 않는듯하고 부품을 따로판다치더라도 핵심적인 부위라 새로 사는것과 가격차이가 별로 안날것이라 보인다.&lt;br /&gt;
&lt;br /&gt;
- 기타 도움말&lt;br /&gt;
 * 보일러에 담는 물양을 가늠할때는 컨테이너의 H2O라고 적혀있는 표시선을 사용하면 편리하다.(없는 모델도 있는듯하다.) 물을 담은후에 표시선과 수평이되면 보일러로 옮겨담으면 된다.&lt;br /&gt;
 * 4컵용을 사서 2컵을 추출하겠다고 물과 커피를 반씩 넣으면 압력이 제대로 전달되지못하여 맛도 좋지못하다. 양에 따라 알맞는 모델을 사용해야한다.&lt;br /&gt;
 * 바스켓을 컨테이너 추출구 위에 씌워서 보관하면 편리하다.&lt;br /&gt;
 * 추출을 완료하고 모카포트를 세척할 때, 바스켓의 찌꺼기를 바로 물줄기에 대면 싱크대가 난장판이 된다. 바스켓이 뜨겁지 않을 때 거꾸로 들고 훅- 불어주면 모카포트만의 커피퍽이 분리되어 나온다. --텅-- [* 모카포트의 바스켓은 깔때기 모양으로 생겼다. 커피 추출 이후 모카포트가 식으면 상 하단을 분리해 바스켓을 빼낸 후 뒤집어 훅 불으면 퉁- 하고 커피 찌꺼기가 컵케이크처럼 나오게 된다. 그 이후 남은 찌꺼기는 물로 씻어내리면 된다.]&lt;br /&gt;
 * 커피가 모두 나오면 모카포트를 즉시 이동시켜야 위의 대참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자신이 물을 어느 선까지 넣었는지 잘 기억하도록 하자. [* 뉴브리카 설명서: N.B: When the coffee has come out, do not leave Brikka on the heat: The froth could disappear and the coffee could overflow from the upper part.]&lt;br /&gt;
&lt;br /&gt;
[[분류:커피]]&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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