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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해영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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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9T13:21:39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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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4일 (토) 13:3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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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4T13:30: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 *'''상위 문서: [[가우스전자/등장인물]]'''&lt;br /&gt;
&lt;br /&gt;
||&amp;lt;table width=300px&amp;gt;&amp;lt;table align=right&amp;gt;&amp;lt;-2&amp;gt;&amp;lt;:&amp;gt;[[파일:/pds/201305/02/89/c0047789_51823ccea6410.png]]||&lt;br /&gt;
|| 직책 || 대기전자 사원(31화~) → 덕춘실업 사원(227화~) → 편의점 아르바이트(시즌2 375화~) ||&lt;br /&gt;
|| 나이 || 시즌1(2011년) 26세, 시즌2(2014년) 29세 ||&lt;br /&gt;
|| 가족관계 || 본인(미혼) ||&lt;br /&gt;
|| 속성 || '''[[어장관리]]''', [[빨판녀]], [[공공의 적]], [[어그로]], ~~[[빌런]], 박종수 카운터~~ ||&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이상식의 대학교 후배. 다른 여자 등장인물에 비해 키가 작고, 스스로도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35885&amp;amp;no=52|귀여움 컨셉을 밀고 있다.]]&lt;br /&gt;
처음에는 대기전자 사원이었는데, 어느 순간 덕춘실업 사원이 되어있었다. --이건 설정오류가 아니다! 분명 대기전자에서 짤린 거다!-- &lt;br /&gt;
= 성격 =&lt;br /&gt;
전형적인 [[어장관리]]녀인 데에다 나쁜점만 죄다 모아놓은 탓에 지금까지 독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캐릭터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실제로 댓글란을 보면 모해영이 '''[[끔살|사고를 당해 비참하게 죽기]]를'''(!) 바라는 댓글이 넘쳐날 정도다. --박종수도 그 정도는 아닌데…….-- 이상식도 그 어장 속 물고기였'''었'''는데, --호구-- 이상식만 몰랐을 뿐, 아지즈나 차나래 같은 주변인들은 이미 모해영의 본성을 꿰뚫어보고 있었다.&lt;br /&gt;
= 작중행적 =&lt;br /&gt;
남자에게 들러붙어 쪽쪽 빨아먹는다는 [[빨판녀]] 컨셉 때문에 관련 에피소드가 넘쳐나며,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35885&amp;amp;no=54|53화]]에서는 사주마저도 [[거머리]],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35885&amp;amp;no=69|68화]]에서는 고등학생 때 동인지 집필 활동을 한 사실을 언급하며 가장 좋아했다는 만화조차도 '[[기생수]]'였다.(…) --[[이 자식 안 되겠어 빨리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주요 --노예--타겟인 이상식은 차나래와의 관계가 어느 정도 진전되기 전까지 모해영의 아양과 응석을 뿌리치지 못하고 수없이 휘둘려졌고, 박종수도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35885&amp;amp;no=122|차나래의 계략]]에 의해 모해영의 어장에 넣어져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35885&amp;amp;no=142|쪽쪽 빨린다.]]~~좋아해야 하나...~~[[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35885&amp;amp;no=750|시즌2 74화]]에서는 박종수를 사실상 ''' '밥오빠' '''로 정의하며 --혹시나 하는 조그마한 희망을 던져주며-- 빨아먹는 모습이 그려졌다.&lt;br /&gt;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35885&amp;amp;no=32|첫 등장]] 때 대학 시절 이상식에게 과제를 '''많이''' 떠넘겼던 일화가 언급되는데, 이 경우야 모해영이 [[빨판녀]]니까 어리버리한 이상식을 이용한 거라고 넘어갈 수 있어도,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35885&amp;amp;no=228|227화]]나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35885&amp;amp;no=272|269화]]에서 보여지는 모습을 보면 기본적인 능력도 별로인 듯. 오죽하면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35885&amp;amp;no=243|241화]]에서는 이상식을 노린 밀당에 엉뚱하게도 모해영의 상사가 용기를 얻어 넌지시 퇴사 의사를 물어오기도……. 그야말로 타 업체와의 밀당 능력 하나가 모해영을 회사에 붙어있게 해주고 있는 셈.~~어떻게 보면 요즘같은 시대에 회사에 두번이나 취직한 것도 능력자긴 하다~~&lt;br /&gt;
&lt;br /&gt;
커다란 전환점은 이상식에게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35885&amp;amp;no=140|어장관리의 현장이 제대로 발각]]된 일. 이 일로 모해영은 이상식에게서 서서히 등한시되기 시작한다. 이후 이상식의 관심을 다시 고취시키려고 노력하지만 원하는 반응이 돌아오지 않는 데에다, 오히려 대기업에 들어간 이상식만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35885&amp;amp;no=202|여자 동창들의 호감을 얻는 등]] 굴욕을 맛본다. 그리고 마침내 이상식은 차나래와 연애 플래그가 꽂히고 마는데…….&lt;br /&gt;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35885&amp;amp;no=279|276화]]에서는 이상식 특별관리에 들어가겠다며 이상식의 지인(건강미, 성형미, 백마탄)들을 체크하다 백마탄에게 반해 --주제도 모르고-- 백마탄을 자기 어장에 넣으려 들었다. --덕분에 안티지분을 대폭 확보한 모해영은-- 그 뒤로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35885&amp;amp;no=290|백마탄에게 치근대]]보았으나,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35885&amp;amp;no=294|백마탄의 4차원 세계와 충돌]]하여 연애 플래그가 무산되고 만다.&lt;br /&gt;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35885&amp;amp;no=671|668화]]에서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위해 어장 물고기들에게 연락을 취해보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한 모양. --그런데 물고기들 이름이 [[유재석|재석]], [[박명수|명수]], [[조인성|인성]], [[소지섭|지섭]]이다...-- 이렇게 모해영의 양식 산업도 서서히 몰락하나 싶었지만,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35885&amp;amp;no=721|시즌2 45화]]에서 차나래와 이상식에게 자신의 주말 일정을 읊으며 어장의 건재함을 보여줬다.&lt;br /&gt;
이상식과 차나래의 관계가 깊어져 결혼에 이르는 동안 등장 에피소드도 적고 이상식에 대한 반응도 없어 모해영의 반응을 궁금해하는 독자들이 많았는데,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35885&amp;amp;no=741|시즌2 65화]]에서 이상식의 결혼을 지켜보며 훌쩍이는 정도로 끝낸다. &lt;br /&gt;
&lt;br /&gt;
오로라와의 뜻하지 않은 관계도 흥미로운데, 이 내용은 [[가우스전자#s-3.5.5|오로라]] 항목 참조. 우여곡절 끝에 오로라의 연애 스승이 되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자기보다 어린 오로라를 언니라 부르며 존대한다. --이해타산을 따지는 데 능한 모해영이니, '''힘의 논리'''를 받아들여 [[관우]]가 [[유비(삼국지)|유비]] 모시듯 알아서 언니라 부르는 지도 모른다.--&lt;br /&gt;
&lt;br /&gt;
작가가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35885&amp;amp;no=503|500화 특집]]에서 밝히길, 아직 덜 성숙한 모해영이 서투른 사고방식으로 좌충우돌하는 게 개인적으로 귀엽게 느껴지지만, 실제로 이런 인간들을 접하는 20대들의 반응이 반응인지라 공식 악역이자 [[어그로]] 담당으로 쓰고 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어쩌면 [[홍진호|그 분]] 처럼 까면서 애정으로 승화되길 노리고 있는 지도……--&lt;br /&gt;
요즘은 등장 빈도가 많이 줄어서 그런지 출연해도 전보다는 욕을 덜 먹는 편이다. 그래봤자 오십보백보인 수준이지만. ~~작가가 모해영을 공식 빌런으로 굳힌 이상 [[꿈도 희망도 없어|꿈도 희망도 없을 것]]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
2015년도 들어서는 모해영의 비중이 늘어남에 따라 욕도 덩달아 늘어났다.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35885&amp;amp;no=985&amp;amp;weekday=thu|이 에피소드]]를 보았을 때 박종수를 뜯어먹는 건 여전한 듯. 하도 박종수가 어그로를 많이 끌다 보니까 박과장 뜯어먹는 걸 장려하는 베댓도 생겼다!(...) ~~그리고 커플링에 혈안이 된 몇몇 독자들은 둘을 엮기도 한다. [[지구멸망|안돼]]~~ &lt;br /&gt;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35885&amp;amp;no=1021&amp;amp;weekday=fri|그리고 박종수와 드디어 깨진듯.]] '''모해영이 찬게 아니라 박과장이 끊었다!!''' 오오 박과장 오오(...) 역시 친구는 잘 두어야 한다. ~~이로써 절대악 모해영 포지션이 완성되었다. '''단, 박과장의 진상이 계속되지 않을 경우에만.'''~~&lt;br /&gt;
~~근데 그나마 절대악 포지션도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35885&amp;amp;no=1024&amp;amp;week=wed&amp;amp;listPage=1|후배에게 뺏길 것 같다.]]~~ ~~나의 후배야 뭘 하는 것이냐? 왕위를 계승중입니다 선배님.~~&lt;br /&gt;
그리고 시즌 2 353화에서 봤을 때 어장사업이 잘 안되는 듯. ~~베댓은 당연히 쌤통이라는 내용으로 넘쳐난다~~ 다만 지난번 애피소드와 연계지어 볼 때, 모해영을 점점 악역 포지션에서 빼낼려는 의도가 보인다.[* 이 에피소드 이름이 ''''손떼기''''라는 걸 생각해보자. 해석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어장에서 손을 떼는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물론 작가가 알아서 해결할 문제이지만.&lt;br /&gt;
&lt;br /&gt;
375화에선 회사에서 잘리고 편의점 아르바이트 신세가 되었다. 베댓 반응이야 뭐 [[사이다]]라니 통쾌해하는 의견이 대부분이지만, 가끔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미생의 [[장그래]]같은 정규직 희망고문)가 묻혔다는 의견도 있다. ~~물론 모해영이 장그래보다 '''훨씬''' 불성실하긴 했다.~~ ~~성실하게 일해도 불안한 판에 근무시간에 딴 짓하면서 노닥거리니까 당연히 잘리지~~&lt;br /&gt;
그리고 우연히 편의점에서 박종수를 만나면서 375화가 끝난다.&lt;br /&gt;
&lt;br /&gt;
376화에서는 박종수와 이야기를 나누는데, 집이 가난하다는 블러핑에 박종수의 동정표를 얻는데 성공한다. 근데 이 편의 마지막이 모해영이 명품백 산 걸 후회하는 장면...~~야 이...~~[* 물론 이 상황에서 캐릭터가 급변하면 캐릭터 붕괴가 될 수 있으므로, 이 연출은 불가피하긴 하다.]&lt;br /&gt;
&lt;br /&gt;
395화에서 박종수가 나이를 속이고 편의점에서 담배를 사려는 고딩들때문에 곤란에 처한 그녀를 구해준다.&lt;br /&gt;
&lt;br /&gt;
443화에선 빼빼로 데이를 맞아 마트에서 빼빼로를 팔고 있다. 이때 바코드로 찍어도 계산이 안되는 빼빼로&lt;br /&gt;
바구니가 있는데 이는 박종수가 그녀를 위해 준비한 것.모해영 얼굴이 빨개지고 주위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사실상 둘이 잘될 듯.&lt;br /&gt;
&lt;br /&gt;
여담으로, 모해영은 특이하게 명품백은 ~~흡혈마녀 답지 않게~~자기 돈으로 산다.[* 이전화에서도 자신의 월급을 써 명품백을 샀다는 대사를 한적이 있다.]~~다행히, 모해영에게도 양심이란게 있었던 것 같다.~~ 아마 작가가 명품백까지 남자에게 뜯어내는 악랄함까지 추가됐으면 캐릭터가 자연재해 급 발암으로 예상돼서 뺀 것으로 추정.~~물론 지금도 충분히 발암이긴 하다.~~&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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