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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차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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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3:14:09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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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30일 (월) 17:1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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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30T17:16: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목차]&lt;br /&gt;
== 정의 ==&lt;br /&gt;
[[파일:attachment/목차/contents.jpg|width=400]]&lt;br /&gt;
--[[개드립|이게 아니다]]--[* [[하상욱]]의 '서울 시'라는 시집에 실린 '목차'이며 '''정말로 [[목]]을 [[킥|차는...]]''']&lt;br /&gt;
--일목차 일목차 일목 날려버려--&lt;br /&gt;
목록이나 제목, 항목 따위를 차례로 늘어놓은 것. &lt;br /&gt;
&lt;br /&gt;
책을 펼치면 '제1장 1절, 2절, 제2장 1절'하는 식으로 늘어선 것이 목차다. 영어로는 [[콘텐츠|Contents]].&lt;br /&gt;
&lt;br /&gt;
비슷한 개념인 [[색인]](인덱스)과 가끔 혼동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둘은 분명히 다른 개념이다. 목차는 책 앞에서 '이 책 내용은 뭐다' 하고 순서대로 보여주는 것이고, 색인은 책 뒤에서 '그 내용을 알고 싶으면 몇 페이지로 가라'고 지름길을 안내해주는 것으로, 흔히 '찾아보기'라고 되어 있는 부분이 바로 색인이다.&lt;br /&gt;
&lt;br /&gt;
== [[나무위키]]에서의 목차 적용 ==&lt;br /&gt;
문서를 작성하거나 수정할 때 누구나 볼 수 있으며 이 위키에서는 아래 이미지와 같은 대괄호([])와 등호(=)를 사용하여 목차를 표기하고 있다. 등호의 개수에 따라 단계가 달라지며, 1개를 사용했을 때 해당 문서에서 가장 상위의 개념을 가리키게 된다. 이런 방식은 5단계까지 가능하므로 6단계까지 가는 분류는 가능한 회피할 것. 6개를 연결하면 제목 설정은 안 되고 그냥 등호 6개만 보인다. 다만 등호의 개수가 적은 상위 단계일수록 시인성 등의 문제로 인해 제목의 글씨가 커진다는 특징이 있으므로 상위 단계에서는 가급적 글자 수를 적게 할 필요가 있다. 등호를 한 개만 쓰는 것은 권장되지 않는데 이는 대부분의 문서에서 하위 분류가 5단계까지 가지도 않고 글자 크기가 너무 크면 가독성에서 별로 좋지 않으며, 다른 위키와의 호환성을 보장하기 위해서이다. 그래서 해당 문서의 최상위 분류임에도 2개(==), 혹은 3개(===)를 사용하는 문서가 많다.&lt;br /&gt;
&lt;br /&gt;
위키에서 목차를 사용하는 경우는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동음이의어·다의어]] 문서의 구분이다. 여러 개념을 내포하고 있는 문서명을 지닌 문서 내에서, 각각의 개념에 대한 설명을 분리하기 위함이다. 여기서 한 개념에 대한 설명이 길어질 경우에는 ''문서명(상위 개념)'' 으로 새로운 문서를 만들어, 그 목차에서 링크를 달기도 한다. 보통 이 경우에는 '등호 2개(==)' 를 사용하여 목차를 만든다.[* 정립된 것은 아니나 이러한 규칙 정립이 시급.] 둘째는 한 개념에 대해 다양한 설명이 이어질 때, 구분할 수 있도록 만든 목록이다. 이는 가독성과 수정의 용이성을 위해 권장되는 사항이다. 이 경우에는 '등호 3개(===)' 를 사용하여 목차를 만든다. 또한 목차에 들어가는 제목 줄에서 다른 문서로 링크를 연결하려면 예전에는 괄호를 1개만 사용해야 했으나 현재는 2개 사용이 가능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 대분류 1 ==&lt;br /&gt;
 === 중분류 1.1 ===&lt;br /&gt;
 ==== 소분류 1.1.1 ====&lt;br /&gt;
 == 대분류 2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목차 비적용 문서의 문제 ===&lt;br /&gt;
현재 목차 시스템은 위와 같으나, 과거 리그베다 위키 시절에는 시스템상의 한계 및 작성의 용이 등으로 인해 [[동명이인]], [[동음이의어·다의어|동음이의어]]에 해당하는 문서의 경우 현재와 같은 목차 시스템 없이 다음과 같이 작성되는 사례가 많았다.&lt;br /&gt;
&lt;br /&gt;
{{{&lt;br /&gt;
1. ~~~&lt;br /&gt;
2. ~~~&lt;br /&gt;
3.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는 항목의 숫자가 많아지거나 특정 항목의 데이터가 커질 경우 아래쪽 항목이 잘 보이지 않는 문제가 있다. 또한 위키의 특성상 내용에 대한 전체적인 정리 없이 특정 항목에 대한 덧붙이기가 계속되다 보면 내용이 뒤죽박죽이 되어 내용이 정리가 안 되기 일쑤였다.&lt;br /&gt;
&lt;br /&gt;
이런 문제를 해결해 보고자 목차를 꼭 달자는 이야기가 간간이 나오다가, 2010년 10월 초부터 일부 이용자 사이에서 &amp;quot;가급적이면 새로 작성하는 문서는 목차를 적용하고, 기존 문서를 수정할 때도 목차가 적용되지 않은 경우 목차를 적용하여 수정하자&amp;quot;는 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문제는 전체 이용자 중 목차달기운동에 진력하는 작성자는 소수이며 위키방에 가지 않는 대다수 이용자는 그런 운동이 있다는 사실 자체를 모르고 있거나 관심이 없다는 점. 이는 &amp;quot;최근 바뀐 글&amp;quot;을 클릭했을 때 여전히 가끔 볼 수 있는 목차 미적용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지금까지 작성된 문서([date] 현재 [PageCount]개)들 중 몇 개가 목차가 필요한데도 적용되지 않았는지를 알 수 없으며, 이런 문서에 목차가 없을 거라고 생각도 하지 않았던 문서에서도 목차가 없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그래도, [[위키러]] 모두의 노력이 있다면 언젠가 모든 문서에 목차가 달려 있는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 얘깃거리의 남용 ===&lt;br /&gt;
문제는 목차를 달아놓기만 해서 끝나는 건 아니고 다양한 정보를 알맞게 목차 아래의 소항목에 분류해야 목차의 의의가 있는 것인데 아무래도 이게 귀찮은 사람들이 많은지 [[얘기거리]], [[기타]], [[트리비아]], [[이야기거리]] 등의 무책임한 이름의 소항목에 분류되지 않는 정보를 쓸어넣는 현상도 많이 보인다. 이는 지양해야 할 점이므로 나중에 대대적으로 수정하는 사람은 목차도 새로 만들고 눈빠지게 분노의 [[Ctrl CV|복붙신공]]을 발휘해야 한다. 목차의 소항목은 일종의 [[두괄식 전개]]로서 정보 전달 및 가독성을 더 높여주기 때문이다. 목차가 없는 상태에서 잡다한 정보가 앞에 나오고 핵심정보가 맨 뒤에 나와서(미괄식 전개) 독자를 혼란스럽게 하거나 이해속도를 낮추고, 해당 문단과 다른 문단의 정보가 이리저리 섞이는 등의 잡탕 글로 전락되기 쉽다. &lt;br /&gt;
&lt;br /&gt;
만일 목차를 설정하고 거기에 맞는 내용을 넣고 분류해 놓으면, 해당 내용을 읽기 전에 목차를 읽음으로써 독자는 '대충 이런 내용이 전개될 것이구나, 여기는 ~에 대한 내용을 서술하려는 것이구나'라고 바로 이해할 수 있다. 거기에 미리 예상하고 거기에 맞는 배경지식을 머리 속에서 인출한 다음 일련의 과정을 통해서 내용을 더 수월하게 기억할 수 있는 것처럼 목차는 그 자체가 '두괄식 전개'의 엑기스에 해당하는 것이므로 목차의 중요성은 생각보다 매우 크다.&lt;br /&gt;
&lt;br /&gt;
대표적인 것이 각 국가별 개별 문서들로 지금은 많이 정리가 되었지만, 한때 많은 국가 문서에 '얘기거리', '기타', '트리비아' 등의 문단 아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풍습, 출신 인물 등의 정보가 잡탕식으로 뒤섞여서 도저히 읽을 수 없었던 시절이 있다. 기껏 문단을 나누어놓았더니 다시 '기타' 문단을 만드는 등 폐해가 심각하다.&lt;br /&gt;
[[분류:위키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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