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tcatmon.com/w/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AA%A9%ED%8F%AC_%EC%97%AC%EB%8C%80%EC%83%9D_%EC%82%B4%EC%9D%B8_%EC%82%AC%EA%B1%B4</id>
		<title>목포 여대생 살인 사건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tcatmon.com/w/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AA%A9%ED%8F%AC_%EC%97%AC%EB%8C%80%EC%83%9D_%EC%82%B4%EC%9D%B8_%EC%82%AC%EA%B1%B4"/>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ndex.php?title=%EB%AA%A9%ED%8F%AC_%EC%97%AC%EB%8C%80%EC%83%9D_%EC%82%B4%EC%9D%B8_%EC%82%AC%EA%B1%B4&amp;action=history"/>
		<updated>2026-04-06T01:46:04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28.0</generator>

	<entry>
		<id>https://tcatmon.com/w/index.php?title=%EB%AA%A9%ED%8F%AC_%EC%97%AC%EB%8C%80%EC%83%9D_%EC%82%B4%EC%9D%B8_%EC%82%AC%EA%B1%B4&amp;diff=96631&amp;oldid=prev</id>
		<title>2017년 1월 30일 (월) 17:1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ndex.php?title=%EB%AA%A9%ED%8F%AC_%EC%97%AC%EB%8C%80%EC%83%9D_%EC%82%B4%EC%9D%B8_%EC%82%AC%EA%B1%B4&amp;diff=96631&amp;oldid=prev"/>
				<updated>2017-01-30T17:17: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분류:살인사건]] [[분류:미제 사건]]&lt;br /&gt;
[include(틀:사건사고)]&lt;br /&gt;
&lt;br /&gt;
 * 상위 항목: [[사건 사고 관련 정보]]&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2010년]] [[10월 15일]] 밤 11시 20분경 [[전라남도]] [[목포시]] 상동에서 모 대학 간호학과 4학년 조 모씨가 [[실종]] 후 다음 날 새벽 변사체로 발견된 사건이다.&lt;br /&gt;
&lt;br /&gt;
== 전개 ==&lt;br /&gt;
조 씨는 당시 모 대학 간호학과 4학년 재학생으로 졸업 후 [[서울특별시]]의 모 대학 병원에 취업이 결정되어 있는 상태였다. 사건 당일은 조 씨가 하당신도심에서 [[알바]]를 하고 귀가하고 있었다. 밤 11시가 넘어도 집에 돌아오지 않아서 언니가 밤늦게 동생을 기다리고 있었다. 조 씨는 밤 11시 20분경 언니에게 '알바 마치고 [[병원]] 길로 귀가 중이다.'이라는 문자를 보냈다. 이걸 보고 언니는 동생이 곧 돌아올 줄로 알았으나, 새벽이 다 돼도 조 씨는 끝내 연락은 커녕 돌아오지 않았다.&lt;br /&gt;
&lt;br /&gt;
언니는 경찰에 미귀가 신고를 했고 경찰은 조 씨의 이동 경로를 따라 [[CCTV]] 여부를 확인하던 중 조 씨의 검정색 상의를 발견하고는 수색작업 끝에 다음날 새벽 4시 30분경, 전라남도 목포시 상동 모 병원 뒷길과 체육공원 아랫길 사이에 있는 [[호박]]밭 배수로에 조 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 배수로는 평소 조 양의 귀갓길이었던 산책로에서 고작 20m 떨어진 구석에 있었다.&lt;br /&gt;
&lt;br /&gt;
조 씨는 상의, 하의가 벗겨진 채로 발견되어 경찰은 [[성폭행]] 가능성을 의심했다. 하지만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한 결과 성폭행 흔적은 없었고 조 씨의 얼굴과 목에서 심한 폭행 흔적이 남아 있었는데 목 설골 좌측에 골절상을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사인은 경부압박에 의한 질식사였다. &lt;br /&gt;
&lt;br /&gt;
== 수사 ==&lt;br /&gt;
아마 조 씨는 귀가 중 범인에게 성폭행을 당하려다가 저항 끝에 폭행을 당하고 목이 졸려 사망한 것으로 보였으나... 조 씨의 유류품 중에 [[가방]]과 [[휴대폰]]이 발견되지 않았다. 이것은 범인의 목적이 금품강탈이었는지, 아니면 성폭행이었는지 혼란스럽게 만들었다.&lt;br /&gt;
&lt;br /&gt;
보름이 지난 [[10월 30일]]경 조 씨의 시신이 발견된 곳에서 2.5㎞ 떨어진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목포 [[갓바위]]) 인근 바닷가에서 조 씨의 휴대폰, [[팬티]], [[스타킹]] 등 유류품이 담긴 가방이 발견되면서 수사가 활기를 띠는 듯 했지만 장시간 바닷물에 잠겨 있었던 탓에 감정 불가능 판정을 받았다. &lt;br /&gt;
&lt;br /&gt;
사건 당일 시신발견지점에서 5m 떨어진 지점에 어두운색 게통의 [[엔터프라이즈]] 차량이 주차되어 있다는 제보가 있었다. 끝번호는 '3'이었는데 목격자인지, 아니면 범인의 차량인지 알 수는 없으나, 끝내 이 차량을 찾진 못했다.&lt;br /&gt;
&lt;br /&gt;
== 작은 단서 발견 ==&lt;br /&gt;
조 양의 [[손톱]]아래에서 범인의 것으로 추정되는 표피가 발견되었다. 이에 경찰은 인권침해라는 소리까지 들어가며 시신 발견 장소 주변 우범자, 성폭행 전과자, 불량배 등 1100여명의 [[DNA]]를 채취해 분석, 대조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치하는 결과가 없었다.&lt;br /&gt;
 &lt;br /&gt;
특히 평소 시신 발견 장소에서 [[자위]]행위를 자주 하던(...) 남성 3명이 [[알리바이]]가 증명되지 않아 이들을 용의선상에 올려놓고 표피와 이들의 DNA 대조검사까지 했지만 결과는 허탕이었다. &lt;br /&gt;
&lt;br /&gt;
경찰은 범인이 조 씨의 위치를 파악할 수 없도록 휴대폰 배터리를 분리해 버린 점 등을 들어 면식범에 의한 계획 범죄라는 분석이 있다. 하지만 우발적 범죄라는 반론도 만만찮은데 범행 장소가 주민들 사이에 우범지역으로 알려져 있는 데다 사건 당일 귀가하던 조 씨가 버스가 끊기자 처음으로 이 곳을 걸어서 이동하다가 변을 당했고 사귀는 남자도 없었다. 이것은 단순 우범자의 범죄일 가능성을 말해주는 증거라는 해석이라라는 그나마&lt;br /&gt;
희소식으로는 과학이발전해 경찰이 범인의 성씨를 알아냈다고한다 현재 그것을계기로 수사하는 중이라고 그리고 원래 이사건도 공소시효가&lt;br /&gt;
적용될번했으나 태완이법 통과로 범인이 죽지않는 이상 처벌할수있다 사건에 대해 알고있는 위키러들은 112이나 목포경찰서 에 신고하도록 &lt;br /&gt;
하자&lt;br /&gt;
== 수사상 난점 ==&lt;br /&gt;
경찰은 조 씨가 평소 귀가하던 길에 CCTV가 설치되어 있음을 확인하고 분석을 하려고 했으나, 일부는 작동하지 않았고 일부는 '''모형'''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나마 멀쩡히 작동된 CCTV도 사건 해결에 관한 단서를 제공해 주진 못했다.&lt;br /&gt;
&lt;br /&gt;
== 다른 사건 해결 ==&lt;br /&gt;
[[2011년]] [[2월 10일]] 이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목포경찰서는 우연히 DNA 대조로 8년 전 발생한 성폭행범을 붙잡았다. 8년 전인 [[2003년]] 부녀자 혼자 사는 집에 들어가 성폭행하고 돈을 빼앗아 달아난 45살 박 모씨였는데 이 사건과 관련해 박 씨를 성폭행 우범자로 분류해 DNA를 채취했으며 8년 전 강도 강간 사건 피해자 몸에서 채취한 DNA와 일치해 덜미가 잡힌 것이다. 박 씨는 사건 발생 3년 전 같은 혐의로 구속됐다 풀려난 지 6개월 만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드러났다. 하지만 박 씨는 조 씨와는 무관한 것으로 밝혀졌다.&lt;br /&gt;
&lt;br /&gt;
목포경찰은 이 사건을 수사하면서 박 씨를 포함해 성폭력 6건, 절도 2건, 폭력 3건 등 모두 12건의 미제 사건을 해결했다고 밝혔다.&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