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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화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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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1:38:17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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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30일 (월) 17:1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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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30T17:19: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 * [[동음이의어·다의어/ㅁ]]&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 [[식물]] ==&lt;br /&gt;
https://carrieparry.wpengine.com/wp-content/uploads/2014/01/OM_Materials_Cupro.png?width=400&lt;br /&gt;
쌍떡잎식물 아욱목 아욱과 한해살이풀의 총칭. 학명은 Gossypium indicum.&lt;br /&gt;
&lt;br /&gt;
이것이 씨앗을 맺을 때 생기는 털을 이용해 솜을 만든다. 씨앗으로는 기름을 짜는데, '''면실유'''라고 한다. 시중에 파는 식용유 중에 있으며 [[참치]]캔을 채우고 있는 기름이 바로 이것이다. 덜 익은 열매는 먹을 수 있는데, 달큰한 맛이 [[다래]]와 비슷하다 하여 '목화다래' 또는 '실다래'라고 한다. [* 이 외에도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면화다래'나 '청면'(덜익은 [[면]])이라고 하기도 했다.--결국 뜻은 다 거기서 거기--] 다만 특유의 섬유질이 입 속에 많이 남기 때문에 식감은 좋지 않은 편. 그래도 단 걸 찾기 힘들던 1950~70년대 태생 [[어른]]들은 이런 걸로 군것질을 하곤 했다. 당시만 해도 시골에서 목화를 키우는 건 그렇게 드문 일이 아니었다.&lt;br /&gt;
&lt;br /&gt;
[[문익점]]이 원나라에서 이것을 가지고 온 것으로 유명한데 최근 [[백제]]시대의 면직물이 출토되면서 목화 도입의 원조를 내놓아야할 판. 다만 고고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목화는 온난하고 건조한 기후 [[인도 공화국]]의 고원지대가 원산지인 만큼 장마와 사계절이 뚜렷한 [[한반도]]의 기후와는 잘 맞지 않아 극소수만 재배에 성공할 수 있었을 것으로 보여지며 이런 희소성으로 인해 그 용도 또한 높은 신분들의 사치품이나 의례용으로 사용되었다고 추측하고 있다. 당장 면직물 유물이 출토된 곳을 보면 절터란 걸 확인할 수 있다. 왕실이나 귀족의 원찰이었다면 의례용으로 사용되었을 확률이 상당히 높아지는 것.&lt;br /&gt;
&lt;br /&gt;
그러므로 [[동북아시아]] 기후에 맞게 개량된 퍼진 [[중국]]제 종자를 들여와 서민계층에 대중화 시킨 것은 여전히 문익점의 공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위인전에 나오는 것처럼 붓두껍에 숨겨서 목숨걸고 가져온 것은 아니다. &lt;br /&gt;
&lt;br /&gt;
문익점의 목화와 관련해서 3대 구라가 있는데, '중국의 강남으로 3년간 유배', '붓두껍', 그리고 '목화는 수출금지품목'이 그것이다. 이 이야기는 시간이 지나면서 후손들이 점점 부풀린 케이스. 세종, 세조실록에서도 이 이야기는 많이 인용되고 있으니 전형적으로 성공한 사기라고 할 수 있겠다[* 이에 대해서 강남 드립이라거나, 조선 건국에 부정적이라서 폄하당했다거나 하는 것이 왜 의미없는 이야기인지는 [[문익점]] 문서를 참고.]. &lt;br /&gt;
&lt;br /&gt;
다만 도입 후 재배에 실패할 뻔 했던 걸 널리 퍼트린 공로는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그 공로 덕분인지 조선시대에는 공신으로 꼽혔다. [* 사실 문익점은 고위직에 집안 빵빵한, 흔히 말하는 권문세족 출신이기 때문에 목화 같은거 신경 안 써도 그냥 먹고사는데는 아무 지장이 없었다. 하지만 그 당시 백성들의 삶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여 보급에 노력을 기울였고, 남명 조식은 그 정신을 높게 평가하여 '삼우당문공묘사기'를 짓기도 하였다.]&lt;br /&gt;
&lt;br /&gt;
여담이지만 [[비단]]을 중국이 독점하기 위해 누에의 밀반출을 금한적이 있는데, [[동로마 제국]]의 사신이 위의 일화처럼 지팡이 같은 곳에 숨겨서 가지고 고국으로 돌아가 누에 재배에 성공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목화씨 밀반입 일화의 모티브가 되었을거라 추측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목화의 전래가 기존의 삼베옷보다 백성을 따뜻하게 해준건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화로 만드는 무명천은 비쌌고, 조선시대에는 이 무명천으로 [[화폐]]를 대신하는 경우가 많았다. 삼베옷과 무명옷은 큰 차이의 보온효과가 있으므로[* 질감과 보온성은 만져만봐도 차이가 심하다.] 100년만에 전국으로 면화가 보급된 속도에 비추어 보면 백성들에게 널리 보급된 것으로 보인다. 평민들이 여러 벌을 가지는 수준은 아닌 겨울나기 옷 한두벌 수준. &lt;br /&gt;
&lt;br /&gt;
하지만 화학솜 및 수입 목화와의 경쟁에 밀려 오늘날 국산 목화는 산업용 수준으론 거의 생산되지 않는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국내 목화 농업은 조선 시대 때 일본에 수출까지 했었을 정도[* 일본 면화는 한 때 전적으로 조선에서의 수입량에 의존했으나 [[무로마치 막부]] 말기에 미카와에서 재배에 성공하여 점점 수입 물량을 줄였다.]로 기반이 있었고, 개화기 때 수입 목화가 들어오면서 한 번 타격을 받았으나 전쟁물자 확보를 위한 남면북양 정책을 적극적으로 밀어붙인 [[일제강점기]]까지는 계속 성장해 나갔다. 그러나 [[6.25 전쟁]] [[크리]]로 당시 섬유 공업이 가장 발달해 있던 수도권이 초토화되고, 이후 [[미국]]의 원조로 대량의 미국산 원면이 들어오면서 사실상 목화 농업은 끝났다. 다만 목화 재배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고, 유기농 목화솜을 찾는 수요 때문에 소량으로 목화를 재배하는 농가들이 남아 있다. &lt;br /&gt;
&lt;br /&gt;
혹시라도 자기 집에 옛날 어머님이 혼수품으로 가져오신 진짜 국산 목화솜 이불 같은 게 있다면, 다시 구하기 힘든 물건이니 간수 잘 할 것. 목화 솜은 오래 되면 뭉치기 때문에, 80년대만 해도 동네마다 이것을 얇게 떠서 풀어 주는 솜틀집이 있었다. 여기서 솜을 조금씩 빼돌리는 게 뉴스에 나오던 시절, 이런 이불을 덮던 분들은 화학솜은 덮는 느낌이 안 나서 싫어 하는 분들도 계시다. 현대에는 재래시장에서 몇 곳이 잔존하는 형태. 이런 솜틀집에서 솜을 푼다고 손님들이 맡긴 이불에서 진짜 솜을 빼고 더러운 쓰레기 솜을 넣는 행위가 시사프로에 나오기도 했다.&lt;br /&gt;
&lt;br /&gt;
[[조선]]의 [[영조]]가 왕비를 뽑는 시험을 했는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모두 [[장미]], [[모란]] 같은 꽃을 언급할 때 [[정순왕후 김씨(조선)|정순왕후 김씨]]가 '''백성을 따뜻하게 하는 목화꽃이 가장 아름답다'''고 대답해서 왕비로 채택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lt;br /&gt;
&lt;br /&gt;
[[미국]] [[남북전쟁]]의 원인이 된 [[흑인]] [[노예]] 해방과도 관련된 작물. 당시 남부의 농장주들은 돈이 되는 목화농사를 짓고 있었지만, 이 목화농사가 돈은 되지만 노동력을 너무나도 많이 요구하기에 학을 떼고 있었다. 특히나 목화에서 씨를 뽑아내는 과정이 너무 힘들고 비용이 많이 들어서 &amp;quot;이렇게 힘들게 목화 농사를 짓느니 차라리 노예를 해방시켜버릴까?&amp;quot; 하는 논의가 '''남부에서 더 활발'''했을 정도.[* 당시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들도 노예제가 자연스럽게 없어질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앨리 휘트먼이라는 발명가가 1793년에 지극히 실용적인 [[조면기]]를 발명하면서 목화를 수확만 하면 쉽게 솜으로 만들 수 있게 되었고, 때마침 한창 [[산업혁명]]을 진행하던 영국 덕분에 목화의 수요가 넘쳐나고 있었기에 남부의 농사꾼들은 목화 재배 면적을 대대적으로 늘려버렸다. 동시에 값싼 노동력의 수요도 폭증하면서 남부에서 벌어지던 노예 해방에 대한 논의는 쑥 들어가버리고 말았다. 기술의 발전이 도리어 사회적 퇴보를 불러올 수 있는 사례의 하나.[* 더 어처구니 없는 것은 조면기를 발명한 엘리 휘트니와 피니어스 밀러는 남부농장주들이 특허권 따위 없애고 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기계를 표절하기 위해낸 소송에 패배하면서 망했다는 것이다][[야! 신난다~]]&lt;br /&gt;
&lt;br /&gt;
이로 인해서 미국 목화가 나오기전 '''최고급''' [[이집트]]산 면화는 줄줄이 폭락크리... 남북전쟁 동안 북군이 남군 돈줄을 끊기 위해 해상봉쇄를 하면서 잠시 부활할 수 있었지만, 남북전쟁이 끝나자 원상복귀 되었다. 현재는 겨우겨우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정도라고 한다.[* 그러나 지금도 서구에서는 면섬유 중에 이집트 면(Egyptian Cotten)을 최상품으로 친다. 섬유가 길어서 흡습성이 좋고 질기면서도 부드럽기 때문에 고급 침구류나 고급 셔츠에 쓰인다. 역시 ELS 품종인 [[페루]] 원산의 피마 면(Pima cotten)을 미국에서 Supima라고 하여 상표화했지만 이집트 면을 더 쳐주는 분위기다. 다만 이집트에서 생산된 면은 전부 이집트 면이라고 불러버리기 때문에, ELS(extra long staple)인지 확인해야 한다.]&lt;br /&gt;
&lt;br /&gt;
흑인노예 문제뿐만 아니라 [[아동학대]] 문제도 심각했다. 조면기가 나오면서 의류 공장의 수도 늘어났고 옷을 만드는 기계 또한 많아졌는데, 이것이 고장날 때마다 수리하고 조율하는 일을 하는건 '''기계 속에 들어가 실시간으로 고칠 수 있는 작은 아이들'''이었다. 공장법으로 제약하기 전만 해도 9살짜리 아이가 8시간 넘게 일하는게 일상이었고[* 심지어 노동법으로도 아이들이 일하는 걸 막지는 못했다. 일하는 시간만 줄였지.] 팔다리가 기계에 잘리는 일도 있었다.&lt;br /&gt;
&lt;br /&gt;
지금은 [[GMO]](유전자 조작 생물)의 비중이 상당히 높은 식물로 유명하다 [* 식품으로 사용하는 작물이 아니기 때문에 유전자 조작 식물의 안전논란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는 점이 한몫한다].&lt;br /&gt;
&lt;br /&gt;
여담이지만 [[인도 공화국]]에서는 [[중국]]산 목화씨를 싸게 사서 심었더니 전부 짜가 씨앗이어서 그해 농사를 망친 농민이 수두룩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역시 대륙의 기상.&lt;br /&gt;
&lt;br /&gt;
[[소련]]은 국가별 분업화를 강조해 [[중앙아시아]]에는 오직 목화 농사만 시키도록 만들었는데, 무작정 목화농사를 짓기 위해 강물을 다 끌어오다가 강줄기가 말라 세계에서 4번째로 큰 호수였던 [[아랄해]]는 죽음의 사막이 되어버렸고 중앙아시아 각국은 [[1991년]] 독립 이후 제대로 된 다른 산업기반이 없어서 지금까지도 피해를 보고 있다.&lt;br /&gt;
[[분류:식물]]&lt;br /&gt;
== 전통 신발의 한 종류 ==&lt;br /&gt;
http://ydtm.co.kr/00data/han06/L8.jpg&lt;br /&gt;
&lt;br /&gt;
조선시대 중후기에 왕과 문무관리들이 관복을 입을 때 신던 신발.~~영의정 패션의 Must have it item shoes~~ 밑바닥을 나무로 만들었으며, 겉을 가죽(주로 사슴 가죽)으로 싸서 장화처럼 만들었다.&lt;br /&gt;
현재 사극에서 쓰이는 것은 인조가죽 재질이며, 낡으면 흘러내려 루즈삭스 같은 모양새가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보조출연자]]의 필수품. 하지만 전통방식은 밑바닥이 평평한데다 골이 파지지 않아 요즘 사람들이 신고 다니기 힘들어 사극에서 쓰는 물건들은 대개 현대의 신발처럼 밑창이 두툼하고 굽이 있고 골이 파진 형태다. 이거 갖고 고증 안 맞춘다고 하는 사람들 있는데,  배우들 발건강을 생각해서라도[* 특히 몸 쓸 일이 많은 스턴트맨들의 경우는 더 하다. 짚신의 경우에도 속에 신발을 신고 버선을 덧신은 다음 다시 짚신을 신을 정도다.] 현대화된 목화가 낫다[* CG로 하면 안 되냐는 의견도 있긴 한데, 어차피 신발은 시청자들의 시선이 잘 가지 않는 부분이기 때문에 괜한데 돈과 시간을 들일 이유가 없다. 그래서 양덕들이 판치는 서양의 경우도 신발은 적당한 선에서 넘어가는 편이다.].&lt;br /&gt;
&lt;br /&gt;
== [[대한민국]]의 극단 ==&lt;br /&gt;
&lt;br /&gt;
[[http://www.mokwha.co.kr/|공식 홈페이지]]&lt;br /&gt;
&lt;br /&gt;
대한민국의 연극, 연희 극단.&lt;br /&gt;
극작가 겸 연극 연출가 [[오태석]]이 [[1963년]] [[서울예술대학교|서울예술전문학교]] 내 동인극단으로 창단한 이래,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극단 중 한 곳. 현재 정식 명칭은 '목화 레퍼토리'이며, 과거 캐피프레이즈는 &amp;quot;물레를 돌리는 마음&amp;quot;이었다. 現 대표 오태석은 한국 연극의 메카가 [[서울특별시]] [[명동(서울)|명동]]이던 시절, 현 서울예대의 창립자 [[유치진]]으로부터 사사 받았으며,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대표작 [[로미오와 줄리엣]], [[템페스트]] 등 고전 명작들을 특유의 충청도 사투리와 화술로 재현함으로써 한국적 연희의 극치를 이뤘다고 평가 받는다. 주요 일간지에서 실시하는 극단 지명도에서 매번 1위를 지킬 정도.&lt;br /&gt;
목화 출신 연기자 중 연기력을 인정 받는 배우가 많아 [[http://news.joins.com/article/1619884|배우 사관학교로 불리기도 한다.]] 인지도 높은 목화 출신 배우로는 [[박영규(배우)|박영규]], [[유해진]], [[손병호]], [[성지루]], [[김수로]][* 한때 [[KBS]] [[상상플러스]]에서 시연해 유명해진 꼭지점 댄스의 경우, 김수로가 목화에서 &amp;lt;백마강 달밤에&amp;gt;라는 작품을 공연/연습하던 시절 완성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당시 방영분 참조.], [[박희순]], [[장영남]], [[황정민(1969)]] 등이 있으며, 특히 박영규는 대학로에 스승 오태석을 위해 전용 소극장 '아룽구지'[* 2008년 경, 오태석이 국립극단 예술감독으로 재직하며 없어졌다.]를 차려 운영하기도 했고, [[장영남]]은 극단 목화의 가장 유명 레퍼토리인 [[로미오와 줄리엣]]의 줄리엣 역을 완성시킨 것으로 평가 받는다.&lt;br /&gt;
&lt;br /&gt;
오태석이 모교 서울예대에서 교수 생활을 오래 하였으므로[* 현재는 석좌교수.] 서울예대 연극과, 극작과 출신 단원이 다수이며 군기가 매우 엄하기로 정평이 나있다.[* 상기한 것처럼 대부분의 단원이 서울예대 선후배 출신이면서도 극단 목화에서는 --무슨 해병대마냥-- 극단 기수로 회식 배석이 이뤄질 정도...지만, 2010년대 들어 이것도 어느 정도는 옛말이 되었다.]&lt;br /&gt;
2000년대 중후반부터 레퍼토리 극단 답게 &amp;lt;심청이는 왜 인당수에 두 번 몸을 던졌나&amp;gt;, &amp;lt;백마강 달밤에&amp;gt;, &amp;lt;천년의 수인&amp;gt; 등 검증된 창작극과 함께 셰익스피어 위주의 번안극을 연례 공연하고 있으며, [[영국]], [[프랑스]] 등 해외 공연도 잦다.&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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