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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 조르기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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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6:29:38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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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30일 (월) 17:1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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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30T17:11: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include(틀:사고위험행위)]&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http://2.bp.blogspot.com/-7NvU-xu0cHA/UMSrGuXyQ_I/AAAAAAAAAOY/G3A4E-qapTI/s1600/pub_410.jpg&lt;br /&gt;
[[WWE]]에서 자주 나오는 영상. 제발 학교나 집에서 하지 말자. 정신차리면 빨간줄과 함께 [[범죄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http://ldssmile.com/wp-content/uploads/2014/06/homer_choke_bart.jpg&lt;br /&gt;
27년동안 목을 졸라오신 [[호머 심슨|목조르기의 달인]]&lt;br /&gt;
&lt;br /&gt;
https://pbs.twimg.com/media/Chw0yvfUYAIMwQO.jpg&lt;br /&gt;
일반적으로 [[인간]]의 치명적인 급소 중 하나인 [[목]]을 손이나, 밧줄 따위로 직접적으로 압박을 가해 산소와 혈류[* 전통적으로 전자의 공급을 막기 위해 많이 사용됐는데, 전문적으로 훈련을 받은 경우 주요 혈관을 압박, 뇌허혈을 유발해 대상을 기절시키기도 한다.] 의 공급을 막는 행위 또는 기술이다. 자신보다 체격이 작거나 힘이 약한 상대를 [* 일반적으로 남성이 여성을 상대로 많이 사용하는데, 물론 행하는 사람은 [[천하의 개쌍놈]]이 된다.] 도구 없이 빠르고 손쉽게 제압 또는 [[살해]]할 수 있는 방법이며, 피해자는 서서히 숨이 막혀옴에 따라 점점 배가 되는 고통을 느끼며 죽음에 대한 공포를 자극하면서도 당장은 생명의 큰 지장이 없기 때문에 [[협박]]을 위해 공포감을 자극하는 수단으로도 사용된다.[* 물론 이는 목조르는 기술을 배웠거나 경험이 많은 사람 한정이며, 괜히 장난 혹은 겁준답시고 목졸랐다가는 피해자가 기절해버려 식물인간이 되거나, 사망에 이를수도 있기 때문에 착한 위키러들은 친구들끼리 딱밤이나 놓으며 놀자.]&lt;br /&gt;
&lt;br /&gt;
당연하지만 각종 스포츠에서는 반칙으로 적용된다.&lt;br /&gt;
&lt;br /&gt;
== [[프로레슬링]]에서 ==&lt;br /&gt;
상술했듯 역시 반칙임에도 불구하고, 프로레슬링에서는 쇼맨쉽으로 다 발라논 상대를 농락하기 위해 종종 쓰이기도 하지만 심판에게 제지당한다.&lt;br /&gt;
&lt;br /&gt;
[[슬램]]류 기술 중 하나인 [[초크슬램]]은 상대의 목을 조르긴 하지만, 잡고 바로 들어서 냅다 바닥에 메다쳐버리는, 역시 쇼맨쉽에 따른 행동.&lt;br /&gt;
&lt;br /&gt;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lt;br /&gt;
&lt;br /&gt;
== 일상생활에서 --뭐?-- ==&lt;br /&gt;
당연하지만 있어서는 안될 일이다.&lt;br /&gt;
&lt;br /&gt;
크게 세가지 상황에서 일어난다고 할 수 있는데, 재차 강조하는데 하지말라면 하지 말자.&lt;br /&gt;
&lt;br /&gt;
=== 장난 ===&lt;br /&gt;
이 항목을 보고 있는 [[위키러]]들 중 분명 어릴 때 힘자랑 한답시고 장난으로 동급생이나 하급생의 목을 졸라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장난으로 끝난 사람이 있을 것이고, [[살인|장난으로 끝나지 않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잠깐, 그런 사람이 이걸 어떻게 보고 있어-- --출소했겠지.-- &lt;br /&gt;
장난으로 끝났다고 하더라도 엄연히 살인미수이니 스스로 예비살인자라는 의식을 가지고 살자&lt;br /&gt;
&lt;br /&gt;
목을 졸라서 죽지 않았다 해도, 목은 생존과 직결된 인간의 치명적인 급소 중 하나이다. 따라서 방어본능이 가장 강한 곳이므로 목을 졸리는 사람이 반사적으로 손을 휘둘러 조르는 사람을 가격할 수 있는데, 이때 본능적으로 힘 조절 없이 내지르는 손은 가격부위에 따라 매우 아플 수 있으며, 정말 재수없게도 안구 쪽을 가격당해 실명당하는 등--자업자득--  아픈 걸로 안 끝나는 경우도 있으니, 이런 장난은 치지 말자.&lt;br /&gt;
&lt;br /&gt;
그게 아니더라도 목을 졸리는 쪽의 상태를 파악하기 힘들게 뒷쪽에서 조를 경우, 기절이나 사망같은 최악의 경우를 배제하더라도 정신적으로 트라우마가 남을 수 있다. 목만 건드려도 소름이 끼치거나, 예민해지는 등의 트라우마는 오랫동안 지워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겠지만, 괜히 애꿎은 사람에게 트라우마를 만들어 준다는 것 자체가 [[천하의 개쌍놈]].&lt;br /&gt;
&lt;br /&gt;
==== [[기절 놀이]] ====&lt;br /&gt;
역시 이 항목을 보고 있는 위키러 중에는 고등학생 때 [[기절 놀이]]같은게 유행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중에는 당하거나 당해본 사람이 있을 것이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당해서 장난으로 안끝난 사람은 이글을 어떻게 봐. 환생했겠지.--&lt;br /&gt;
&lt;br /&gt;
이 기절 놀이를 할때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이 목을 조르는 것인데, 역시 따라하지 말자. 영원히 기절한다.&lt;br /&gt;
&lt;br /&gt;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lt;br /&gt;
&lt;br /&gt;
=== [[범죄]] ===&lt;br /&gt;
[include(틀:불법)]&lt;br /&gt;
||'''[[형법]] 제24장 살인의 죄'''&lt;br /&gt;
&lt;br /&gt;
'''제250조 (살인, [[존속살해]])''' __①사람을 살해한 자는 사형,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__&lt;br /&gt;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을 살해한 자는 사형, 무기 또는 7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lt;br /&gt;
&lt;br /&gt;
'''제251조 ([[영아살해]])''' 직계존속이 치욕을 은폐하기 위하거나 양육할 수 없음을 예상하거나 특히 참작할 만한 동기로 인하여 분만중 또는 분만직후의 영아를 살해한 때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lt;br /&gt;
&lt;br /&gt;
'''제252조 (촉탁, 승낙에 의한 살인등)''' [[촉탁승낙살인죄|①사람의 촉탁 또는 승낙을 받아 그를 살해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lt;br /&gt;
[[자살 사주|②사람을 교사 또는 방조하여 자살하게 한 자도 전항의 형과 같다.]]&lt;br /&gt;
&lt;br /&gt;
'''제253조([[위계위력살인죄|위계등에 의한 촉탁살인등]])''' 전조의 경우에 위계 또는 위력으로써 촉탁 또는 승낙하게 하거나 자살을 결의하게 한 때에는 제250조의 예에 의한다.&lt;br /&gt;
&lt;br /&gt;
'''제254조(미수범)''' 전4조의 미수범은 처벌한다.&lt;br /&gt;
&lt;br /&gt;
'''제255조([[살인예비음모죄|예비, 음모]])''' 제250조와 제253조의 죄를 범할 목적으로 예비 또는 음모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lt;br /&gt;
&lt;br /&gt;
'''제256조([[자격정지]]의 병과)''' 제250조, 제252조 또는 제253조의 경우에 유기징역에 처할 때에는 10년 이하의 자격정지를 병과할 수 있다.||&lt;br /&gt;
--잠깐 일상이 아니잖아. [[일상(만화)|우리가 하루하루 보내고 있는 일상이란 사실 기적의 연속일지도 모른다네.]] GTA?--&lt;br /&gt;
&lt;br /&gt;
[[개요]]에서 서술했듯, 자신이 체격이나 힘 등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을때, 도구없이 손쉽게 대상을 손쉽게 제압하거나 [[살해]]할수 있는 방법이다.&lt;br /&gt;
&lt;br /&gt;
덕분에 살인은 말할것도 없으며, 일반적인 경우에서 남성이 항상 여성보다 신체적으로 압도하기 때문에 공포감을 줌으로써 [[협박]]하여 금품 등을 갈취하거나, [[강간|강제로 일방적인 성관계를 요구 및 행하거나]] 하는 등등 범죄의 수단으로 사용된다.&lt;br /&gt;
&lt;br /&gt;
양방의 합의하의 성관계에서도 남성 쪽의 [[사디즘|--변태같은--특이한 성적 취향]] 때문에 여성 쪽이 [[죽음|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건너 본의 아니게 강간살인범으로 몰릴수도 있으니 하지 말자.&lt;br /&gt;
&lt;br /&gt;
== [[서브컬쳐]]계열에서 ==&lt;br /&gt;
[include(틀:성적요소)]&lt;br /&gt;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세상에 인간은 많고 성적 취향은 다양하다.]]&lt;br /&gt;
&lt;br /&gt;
[[료나]]의 한 범주. 요컨데 --명존쎄때--[[배빵]]같은 요소로 R-18 쪽에서 여캐가 목을 졸리는데 괴로워하거나, 쾌감을 느끼거나 혹은 [[갭 모에|동시에 괴로워보이는데도 애써 참으려 노력하며, 쾌감을 느끼면서도 느껴버린 것에 자괴감을 느끼며 인정하기 싫은 듯, 부끄러움도 보이는 것]]에 [[수요|패티쉬를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 [[공급|은근히 많이 올라온다]]. 료나 자체가 서브컬쳐에서도 비주류적인 장르지만, 목 조르기는 [[료나]] 안에선 [[배빵]] 만큼이나 메이저한 듯.&lt;br /&gt;
&lt;br /&gt;
배빵처럼 [[H]] 없이 목조르는 그림만 존재하기도 하며, H와 동시에 목을 조르기도 한다. 어느쪽이든 당하는 여캐는 [[아헤가오|동공이 수축 및 승천하고, 혀를 입밖으로 내밀며]], 위의 구멍 들에선 눈물, 콧물과 침 등의 타액이 뒤섞여서 흘러내리고, [[보지|아랫 구멍]]에선 [[애액]]과 [[소변]]을 흩뿌리며 뿜어져나오는 [[정액]]은 덤. 여러모로 가학적인 소재다보니 [[윤간]]을 당하며, 온몸에 [[바이브]]와 [[정액]]을 덕지덕지 바른채 [[담배]]빵 자국과 [[멍]] 자국도 듬성듬성 보이는데 목까지 졸리는 등 가학 성향의 끝을 보이는 일러스트에선 필히 등장한다. 가학적인 일러가 그렇듯 정도에 따라 호불호가 갈린다.&lt;br /&gt;
&lt;br /&gt;
이쪽으로 유명한 사람은 료나계의 권위자 [[아사나기]]. &lt;br /&gt;
&lt;br /&gt;
Pixiv에서는 [[http://www.pixiv.net/search.php?s_mode=s_tag_full&amp;amp;word=%E9%A6%96%E7%B5%9E%E3%82%81|首絞め]]나 [[http://www.pixiv.net/search.php?s_mode=s_tag_full&amp;amp;word=%E9%A6%96%E7%B5%9E%E3%82%81%E3%83%83%E3%82%AF%E3%82%B9|首絞めックス]] 태그로 검색하면 된다. 전자는 말 그대로 목 조르기, 후자는 목 조르기와 [[섹스|검열삭제]](セックス)를 합친 것.&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성관계에서 호흡 조절( Asphyxiation )이라는 장르는 서브컬쳐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아니라 훨씬 더 역사 깊은 장르이다. 주로 서양에서 유행했으며 현재는 동서양을 가리지 않는 성행위의 일종. 상대방이나 자기 자신의 호흡을 조절하는 것으로 몽롱한 상태를 유도하여 쾌락을 얻는 일련의 행위이다. &lt;br /&gt;
&lt;br /&gt;
서로의 목을 조르거나, 자기 자신의 목을 밧줄로 묶는 식으로 한다. 높이를 조절하며 적절한 호흡 상태를 조절하는 것이 포인트. 비닐 같은 것을 얼굴에 덮어서 호흡을 조절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이런 행위는 대단히 위험하다. 자기색정사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며, ‘킬 빌’의 배우 데이비드 캐러딘 등의 유명 인사도 이를 원인으로 사망하기도 하였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성적인 요소는 아니지만 미군에서 제작한 [[America's Army|America's Army Proving Grounds]] 라는 시뮬레이션 게임 에서도 등장한다. 적 뒤에서 F 키를 누르면 적을 조용히 목을 졸라서 암살할 수 있는데 아래에 있는 [[America's Army|America's Army Proving Grounds]] 의 구버전 트레일러에 등장한다. (2분 25초 부터 보면 된다.)목조르기에 당한 사람은 소생 기회가 없으며 시체를 묶을 필요도 없이 시체가 자동으로 사라진다. [* 물론 시체는 사라져도 무기는 남아있게 되니 안심하라.]여담으로 엎드린 상대나 적의 정면에서 테이크 다운을 시도할 경우 목조르기 대신 격투로 제압한다. (1분 54초 부터 보면 된다.) 적의 정면에서 테이크 다운을 시도 할때 꼭 섬광탄으로 시야를 마비시켜야만 테이크 다운이 시도되는지는 [[추가바람]]&lt;br /&gt;
&lt;br /&gt;
[youtube(NFc36ysBZ0A)]&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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