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tcatmon.com/w/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AA%AC%ED%8B%B0_%ED%8C%8C%EC%9D%B4%ED%86%A4%EC%9D%98_%EC%82%B6%EC%9D%98_%EC%9D%98%EB%AF%B8</id>
		<title>몬티 파이톤의 삶의 의미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tcatmon.com/w/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AA%AC%ED%8B%B0_%ED%8C%8C%EC%9D%B4%ED%86%A4%EC%9D%98_%EC%82%B6%EC%9D%98_%EC%9D%98%EB%AF%B8"/>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ndex.php?title=%EB%AA%AC%ED%8B%B0_%ED%8C%8C%EC%9D%B4%ED%86%A4%EC%9D%98_%EC%82%B6%EC%9D%98_%EC%9D%98%EB%AF%B8&amp;action=history"/>
		<updated>2026-04-05T19:26:56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28.0</generator>

	<entry>
		<id>https://tcatmon.com/w/index.php?title=%EB%AA%AC%ED%8B%B0_%ED%8C%8C%EC%9D%B4%ED%86%A4%EC%9D%98_%EC%82%B6%EC%9D%98_%EC%9D%98%EB%AF%B8&amp;diff=96877&amp;oldid=prev</id>
		<title>2017년 1월 30일 (월) 17:3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ndex.php?title=%EB%AA%AC%ED%8B%B0_%ED%8C%8C%EC%9D%B4%ED%86%A4%EC%9D%98_%EC%82%B6%EC%9D%98_%EC%9D%98%EB%AF%B8&amp;diff=96877&amp;oldid=prev"/>
				<updated>2017-01-30T17:33: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include(틀:몬티 파이선 작품 일람)]&lt;br /&gt;
||&amp;lt;|9&amp;gt; http://www.playmakeronline.com/wp-content/uploads/2012/01/Monty-Pythons-the-Meaning-of-Life-poster.jpeg?width=300 || '''정발명''' || 몬티 파이톤의 삶의 의미 ||&lt;br /&gt;
|| '''원제''' || Monty Python's The Meaning of Life ||&lt;br /&gt;
|| '''장르''' || [[코미디]] ||&lt;br /&gt;
|| '''상영시간''' || 90분(일반판)/116분(감독판) ||&lt;br /&gt;
|| '''테마곡''' || [[Galaxy Song]] ||&lt;br /&gt;
|| '''테마곡 가수''' || Eric Idle ||&lt;br /&gt;
|| '''감독''' || [[테리 존슨]] ||&lt;br /&gt;
|| '''제작사''' || [[Celandine Films]] ||&lt;br /&gt;
|| '''개봉일''' || [[1983년]] [[4월 22일]] ||&lt;br /&gt;
|| '''감독판''' || 있음 ||&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영국]]의 코미디 그룹 [[몬티 파이선]]이 제작한 마지막 영화. 1983년작.&lt;br /&gt;
&lt;br /&gt;
이전에 나온 [[몬티 파이튼의 성배]]나 [[몬티 파이톤과 브라이언의 삶]]과는 달리 식당의 수조탱크속에 있던 몬티 파이튼 멤버 각각의 모습을 한 물고기들이 잡혀먹히는 동료를 보면서 삶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하는것을 시작으로 &amp;quot;탄생의 기적&amp;quot; &amp;quot;성장과 배움&amp;quot; &amp;quot;싸우기&amp;quot;(Fighting Each Other) &amp;quot;영화의 중간부분&amp;quot; &amp;quot;중년기 &amp;quot;신선한 장기이식&amp;quot; &amp;quot;황혼기&amp;quot;(Autumn Years) &amp;quot;죽음&amp;quot; &amp;quot;영화의 끝&amp;quot; 등 개별적인 에피소드를 거쳐가는 [[옴니버스]] 형식의 영화. 하지만 묘하게 서로 연결되는 에피소드들도 있고 마지막 천국파티 장면에서 보면… 그리고 저 파트 안에서도 또 이야기들이 갈린다.&lt;br /&gt;
&lt;br /&gt;
참고로 이때까지 나온 몬티 파이톤 영화중에 가장 야하고 가장 잔인하니 내성이 없다면 약간 괴로울지도.&lt;br /&gt;
&lt;br /&gt;
놀랍게도 발표된 해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해 심사위원상을 받기도 했다.&lt;br /&gt;
&lt;br /&gt;
== 에피소드 ==&lt;br /&gt;
=== 크림슨 영구 보험(The Crimson Permanent Assurance) ===&lt;br /&gt;
http://i1264.photobucket.com/albums/jj495/giles_the_zog/Mordheim%202012%2011%2024/CPALogo.jpg&lt;br /&gt;
~~본격 [[해적]] 경제영화~~&lt;br /&gt;
본편과는 상관없이 [[테리 길리엄]]이 감독한 단편영화. 크림슨 영구 보험회사에서 혹사당하던 노인들이 반란을 일으켜 회사 하나를 끝장낸 후, 금융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려하지만 현실성없는 계획으로 인해 실패한다는 이야기. 멋진 것은 앞 문장에서 쉼표 앞의 내용은 영상으로 나오지만, 쉼표 뒷 부분은 '''자막과 나레이션으로 치워버린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본편과는 상관없다지만 어느정도 [[세계관]]은 공유하는 듯.&lt;br /&gt;
&lt;br /&gt;
=== 첫 번째, 탄생의 기적(The Miracle Of Birth) ===&lt;br /&gt;
http://2.bp.blogspot.com/_BDysdKuiN_0/TH5xYTJQgqI/AAAAAAAAAeg/gkDKv8YvOAU/s400/MP+miracle+of+birth.jpg&lt;br /&gt;
산부인과에서 아이가 태어나는걸 시작으로 하는데, 의사들이 출산자체는 별로 신경 안쓰고 병원 이미지만 생각하지 않나, 사람들이 몰려오자 &amp;quot;관계자가 아닌사람은 나가달라&amp;quot;며 '''남편'''을 쫓아내질 않나, 태어난 아기를 '''대충''' 겁을 주고 '''대충''' 닦고 '''대충''' 인큐베이터에 넣어버리고 다 끝난뒤 산모를 '''대충''' 방치해버린다.&lt;br /&gt;
&lt;br /&gt;
==== 제 3세계(The Third World) ====&lt;br /&gt;
교리때문에 [[피임 기구]]를 쓰지 못해 수십명의 아이를 먹여살리느라 가난한 [[가톨릭]] 집안과 피임기구를 쓸수 있어도 '''안'''하는 [[개신교]] 집안의 대비되는 모습을 그린 에피소드.&lt;br /&gt;
&lt;br /&gt;
'''Every Sperm is Sacred'''라는 명곡(?)이 등장했다. 당연히 아이들의 부모에게 모두 허락을 받고 부르게 했는데 부모들이 아주 흔쾌히 허락했다고… [[흠좀무]].&lt;br /&gt;
 &lt;br /&gt;
[YouTube(fUspLVStPbk)]&lt;br /&gt;
&lt;br /&gt;
=== 두 번째, 성장과 교육 (Growth And Learning) ===&lt;br /&gt;
기숙 학교를 바탕으로 &amp;quot;주는 나의 목자시고 우리는 어린양&amp;quot;이라는 대목을 교묘하게 비튼 &amp;quot;주여 우리를 구워 먹지 마소서&amp;quot;(…)가 압권인 에피소드. 게다가 가르치는 과목이 바로 [[성교육]]이다… 교사가 아내를 데리고 와서 아주 '''생생한 시범'''을 보이는데 '''학생들은 하품이나 하고 있다.''' 그러다 딴짓하던 한 명이 걸려서 벌로 방과 후 [[럭비]]시합에 나가게 된다. 왜 시합에 나가는게 벌이냐면… 직접 보자…&lt;br /&gt;
&lt;br /&gt;
=== 세 번째, Fighting Each Other ===&lt;br /&gt;
주인공은 두 번째 에피소드의 그 딴짓하던 학생이 성장해서 [[군인]]이 된 상황. 중요한 작전을 앞두고 있는데 부하들은 그를 존경한다면서 총알이 빗발치는 상황 아래 그에게 [[괘종시계]]와 [[편지]]를 선물하거나 [[케이크]]를 먹자는 소리나 하고있다... 당연하지만 전부 [[전멸]].&lt;br /&gt;
&lt;br /&gt;
…인 줄 알았으나 사실 [[군대]]의 필요성을 상기시키기 위한 교육용 비디오였다. 이걸 설명하던 장교는 군대의 필요성을 주장하다가 &amp;quot;제가 한말이 사실이 아니라면 신의 손이 저에게 벼락을 내리실겁니다&amp;quot;라고 말한 직후 진짜 벼락을 맞고 끔살(…)&lt;br /&gt;
&lt;br /&gt;
이 뒤에 나오는 ~~인간적이고 관대한~~ 영국군대의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을 보면 저 신의 손을 본게 한두 번을 아닌 모양이다...&lt;br /&gt;
&lt;br /&gt;
==== [[줄루]] 전쟁 ====&lt;br /&gt;
~~아마도 [[글래스고]]에서 촬영한듯~~&lt;br /&gt;
줄루 전쟁을 배경으로 한 장교들이 주인공. 심히 몬티 파이톤스러운 장교들이다(…).&lt;br /&gt;
&lt;br /&gt;
그중 한 명이 간밤에 '''[[호랑이]]'''에게 다리를 물어뜯겨서 처음엔 모기에 물렸다고 택도 없는 주장을 하다가 결국 다리를 봉합하기 위하여 뜯긴 다리를 찾으러 가다가 호랑이 가죽을 뒤집어쓴 이상한 남자 두 명을 만나게 되는데…&lt;br /&gt;
&lt;br /&gt;
~~참고로 [[아프리카]]에는 호랑이가 삽니다~~&lt;br /&gt;
&lt;br /&gt;
=== 영화의 중간 부분(Middle of the Film) ===&lt;br /&gt;
줄루전쟁 마지막 부분에서 갑자기 넘어오게 되는 중간극. 귀부인처럼 분장한 마이클 팔린이 나와서 &amp;quot;다 같이 물고기를 찾아봅시다!&amp;quot;라고 한다. 뭐라 형연할 수 없이 대략 정신이 멍해지는 '''[[아스트랄]]'''한 에피소드. 직접 보자.&lt;br /&gt;
&lt;br /&gt;
[YouTube(CK0cUv3ba-o)]&lt;br /&gt;
~~'''[[레이디 가가]]'''~~&lt;br /&gt;
&lt;br /&gt;
…왠지 기분 나쁘다는 사람이 많다. '''오우 피쉬 피쉬 피쉬이~ 오우~'''&lt;br /&gt;
&lt;br /&gt;
저 각진 팔은 [[패밀리 가이]]에서 패러디하기도 했다.&lt;br /&gt;
&lt;br /&gt;
=== 네 번째, 중년기(Middle Age) ===&lt;br /&gt;
중년 부부의 [[권태]]기를 풍자한 에피소드. 레스토랑 테마가 중세 [[고문]]실인데 배경에선 실제로 사람을 인두로 지지고 있다. [[흠좀무]].&lt;br /&gt;
&lt;br /&gt;
분명히 하와이 요리를 먹으러 왔는데 웨이터가 가져다준 메뉴판엔 &amp;quot;부부사이에 할 대화거리&amp;quot;가 적혀 있고 본인들도 그 점에 대해 별로 개의치 않는다. 뭐야 이거…&lt;br /&gt;
&lt;br /&gt;
여튼 '''철학'''이라는 메뉴를 시켜서 대화하게 되는데 5분도 안 되어 [[시망]]하고 웨이터에게 새로운 메뉴를 가져다달라하는데 그 주제가 바로…↓&lt;br /&gt;
&lt;br /&gt;
=== 다섯 번째, 신선한 장기이식(Live Organ Transplants) ===&lt;br /&gt;
장기기증 계약서에 사인을 했다가 신선도를 위해 산채로 내장이 적출되는 남자(부인 말로는 내용도 안 보고 아무데나 싸인하길 좋아한다고)의 유혈낭자한 에피소드.&lt;br /&gt;
&lt;br /&gt;
결국 당연하게도 남편은 적출당하는 도중에 죽고 장기를 가지러온 남자는 왠지 작업거는 식으로 &amp;quot;남편이 죽었고 혼자가 됐는데 어쩔거냐&amp;quot;고 묻는다. 하지만 속셈은…&lt;br /&gt;
&lt;br /&gt;
그 유명한 [[Galaxy Song]]이 바로 여기서 등장한다! 그리고 아내도 [[끔살]]된 듯…&lt;br /&gt;
&lt;br /&gt;
=== 여섯 번째, 황혼기(The Autumn Years) ===&lt;br /&gt;
아마 몬티 파이톤의 모든 영화를 통틀어 '''가장 더럽고 가장 끔찍할지도 모르는''' 에피소드.&lt;br /&gt;
도입부에 나온 그 물고기들이 사는 프랑스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처음부터 &amp;quot;Penis Song&amp;quot;으로 웃겨주신다.&lt;br /&gt;
&lt;br /&gt;
[YouTube(p9PiqCeLEmM)]&lt;br /&gt;
&lt;br /&gt;
'''&amp;quot;Good evening, ladies and gentlemen. Here's a little number I [[자위|tossed off]] recently in the Caribbean&amp;quot;'''&lt;br /&gt;
&lt;br /&gt;
그냥 들으면 대체 뭐가 웃기다는건지 모르지만 이 노래 가사에 나오는 Dong, Stiffy, Dick, Tadger, Prick, Willy, John Thomas, One-eyed trouser snake, Piece of pork, '''Wife's best friend''', Percy, Cock이 전부 [[좆|그거]]를 나타내는 속어다(…)&lt;br /&gt;
&lt;br /&gt;
레스토랑에 들어오자마자 양동이를 주문해서 끊임없이 토해대는 크레오소트 씨(Mr. Creosote - 참고로 [[정로환]]의 주성분이 크레오소트이다.)가 주인공. 참고로 맨 위의 포스터에서 우측 상단에 그려진 인물. 그가 등장하자 &amp;quot;아 X발! 크레오소트 씨잖아!&amp;quot;를 외치며 물고기들이 전부 도망간다(…). 에피타이져 메뉴를 전부 양동이에 담아서 가져다달라는등 와인을 몇통을 마시겠다는등 정말 그렇게 끊임없이 토하는게 당연할 정도로 ~~쳐~~먹어대다가 마지막에 박하사탕 하나를 먹고 '''배가 터져서 [[폭발]].''' 당연하지만 주변에서 식사하던 손님들이 그걸 다 뒤집어썼다… [[지못미]].&lt;br /&gt;
&lt;br /&gt;
…그런데 아직 안 죽은 듯?&lt;br /&gt;
&lt;br /&gt;
==== 황혼기, 파트 B ====&lt;br /&gt;
또다시 저 레스토랑이 배경으로 크레오소트 씨의 잔여물(…)을 치우는 청소부 아줌마와 위 에피소드에서 큰 활약(…)을 했던 웨이터가 삶의 의미에 대해 토론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뭔가 나올 것같다가 갑자기 [[유대인]]을 욕하는 아줌마 때문에 웨이터가 &amp;quot;[[인종차별]]주의자를 고용해서 죄송합니다&amp;quot;라면서 그냥 흐지부지된다.&lt;br /&gt;
&lt;br /&gt;
위 에피소드에서 크레오소트 씨에게 구토용 양동이를 가져다주던 가스통이라는 다른 웨이터에게 초점이 맞춰지고 그는 어디론가 카메라맨을 데려가는데…&lt;br /&gt;
&lt;br /&gt;
=== 죽음(Death) ===&lt;br /&gt;
영화에 성적인 코드를 집어넣었다고 [[사형]]이 내려진 한 남자의 이야기로 시작한다.&lt;br /&gt;
자비롭게도 스스로 사형방식을 결정할수 있게되었는데 그건 바로 '''[[나체]]의 여성들에게 쫓기다가 절벽에서 추락사하는것.''' 참고로 이 장면은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관련 인터넷 유머중에서 [[루니]]의 최후로 묘사된적이 있다.&lt;br /&gt;
&lt;br /&gt;
다른 부부들을 불러 만찬을 벌이던 집에 [[저승사자]](Grim Reaper)가 찾아오는 에피소드.&lt;br /&gt;
그림리퍼라고 한걸 Reaper(수확자)로 알아들어 &amp;quot;이 겨울에 수확하러 다니세요?&amp;quot; 등 사신을 앞에두고 아무렇지도 않게 수다를 떨다가 결국 자신들이 죽게 될거라는 걸 알게 된다.(그런데 이순간에도 농담이나 하고 있다…) 사인은 바로 파티 주최자의 부인이 만든 (상한)'''[[연어]] [[무스]]'''…&lt;br /&gt;
&lt;br /&gt;
결국 모두가 죽어 영혼만 남게 되는데, 별로 심각해하지 않고 아끼던 [[크리스털]]잔을 가져가겠다고 하며 마지막엔 '''[[자동차]]를 타고 저승사자를 따라가게 된다.''' 잘 보면 자동차한테도 영혼이 있다. ~~[[머신 스피릿|어?]]~~&lt;br /&gt;
&lt;br /&gt;
그렇게 도착한 [[천국]]은 위에 중년기에 나왔던 레스토랑 로비이며 직원의 말로는 천국은 항상 크리스마스여서 파티가 열린다고 한다.&lt;br /&gt;
&lt;br /&gt;
등장인물들이 파티장에 들어가자 그곳엔 '''지금까지 영화에 나왔던 모든 사람들이 그곳에 모여 있다.''' 그런데 이중 신선한 장기이식에 나왔던 그 부인도 있는데 옷의 앞부분이 피로 물들어 있다. [[지못미]]. ~~결국 몰살크리~~&lt;br /&gt;
&lt;br /&gt;
=== 영화의 끝 ===&lt;br /&gt;
모든 에피소드가 끝나고 영화의 중간부에서 나왔던 그 귀부인이 나와서 &amp;quot;삶의 의미&amp;quot;에 대한 정의를 말해준다.&lt;br /&gt;
&lt;br /&gt;
[[분류:영화]][[분류:유머]]&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