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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렉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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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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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30일 (월) 17:3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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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30T17:35: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목차]&lt;br /&gt;
&lt;br /&gt;
== [[페니키아]]의 다신 중 하나 ==&lt;br /&gt;
페니키아 고유 신화에서 등장하는 다신. [[소]]머리에 사람의 몸을 가지고 있는 형상이었다. 이것의 정확한 정체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대략 [[불]]을 섬기는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lt;br /&gt;
&lt;br /&gt;
[[파일:attachment/몰렉/mol.jpg]]&lt;br /&gt;
&lt;br /&gt;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thumb/9/98/Moloch_the_god.gif/200px-Moloch_the_god.gif&lt;br /&gt;
&lt;br /&gt;
이것이 유명한 것은 [[인신공양]]의 제사 방식 때문이었다. 저 사진과 같은 석상에 놋이나 동으로 만들어진 소머리 형상의 우상이며 이 가슴부분이 [[아궁이]]로 되어있었다. 여기에 불을 지펴 동상이 새빨갛게 달아오르면 우상의 팔에 살아있는 아이들을 안기는 방식이었다. 이때 아이의 절규와 비명소리를 부모와 사람들이 들을 수 없도록 매우 시끄러운 북소리를 곁들였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이러한 인신공양은 페니키아뿐 아니라 페니키아 출신들이 건설한 식민지에서도 남아있었는데 고대 사회에서도 잔인하고 몹쓸 풍습이라고 여겼었다. 특히 페니키아 출신 도시이자 저 풍습을 유지하고 있었던 [[카르타고]]와 싸움을 벌였던 로마인들이 매우 경멸스러운 시선으로 바라보았으며 카르타고를 파괴한 뒤 &amp;quot;이러한 풍습을 가진 카르타고 인들은 로마인들에 비해 더 잔인하고 야만적이므로 멸망당해도 싸다&amp;quot;라는 식의 선전을 하는데 활용되기도 하였다.[* 오죽하면 카르타고 빠들 중에는 &amp;quot;이건 로마의 음해라는!&amp;quot;식으로 인신공양을 부정하거나 그 실상이 과장되었다는 주장도 많이 한다. [[아이작 아시모프]]도 이를 다룬 단편을 하나 내기도 했다.] [* 근데 정작 로마인들도 [[칸나이 전투]] 에서 역사에 길이 남을 정도로 탈탈 개털린 직후에는 멘붕해서 '신이 내린 재앙이다' 라며 여사제를 생매장하고 우량아들을 바다에 던지는 등 인신공양을 벌였으며, 서로 죽이는 검투사 경기나 죄수나 노예를 맹수와 싸우게 해서 잡아먹히게 하던 것들도 본래 전사자 같은 죽은 자들을 기리던 추모행사로 인신공양의 성격이 있다. 검투사 경기는 이후 오락거리로 변질 됐지만. ]&lt;br /&gt;
&lt;br /&gt;
다음은 몰렉에 대한 고대인들의 언급들이다&lt;br /&gt;
&lt;br /&gt;
&amp;gt; 그곳엔 [[크로노스]]의 형상을 띈 청동 형상이 있었고 두 팔을 양쪽으로 벌리고 있었다. 그 가운데엔 활활 타오르는 불꽃이 있었으며 이것은 살아있는 아이들을 잡아삼키는 것이다. 이 불꽃이 아이의 몸을 삼킬때 그 청동상의 사지와 벌어진 입은 거의 웃는 것처럼 불이 치솟았고 이는 그 몸이 완전히 재가 될때까지 그리하였다. 이것은 냉소적인 웃음이라는 뜻으로 알려지는 표현이 되는데 이는 죽을 때 웃는 것을 묘사하기 때문이다. -[[플라톤]]&lt;br /&gt;
&lt;br /&gt;
&amp;gt; 카르타고 시내엔 크로노스의 청동상이 있었고 이는 손바닥을 바깥으로 내민 형태로 두팔을 벌리고 있었고 이 팔은 아래로 떨어지는 경사가 나 있었다. 따라서 살아있는 아이를 이 빨갛게 달구어진 손바닥 위에 올려놓으면 그 아이는 이 팔을 따라 가운데로 굴러 떨어지며 곧 석상 중앙의 활활 타오르는 불속으로 떨어져 재가 된다 -[[디오두루스 시쿨루스]]&lt;br /&gt;
&lt;br /&gt;
디오두루스는 또한 카르타고 인들이 과거 [[시칠리아]] 섬내에서 [[그리스]] 인들에게 패배하였을 때 귀족들이 몰렉 신이 하층민들의 아이들을 바친 것에 대해 분노하였다고 여겼고 따라서 귀족의 아이 200명을 즉시 바치기로 결정하였다고 전한다. 그리고 이들은 열성적으로 응하였기 때문에 300명의 귀족의 아이를 바쳤다고 하였다.&lt;br /&gt;
&lt;br /&gt;
&amp;gt; 그 청동상이 있는 장소에선 어마어마한 소리의 플룻과 북이 울려펴졌는데 그 이유는 울음과 비명소리가 사람들의 귀에 들리지 않기 위해서였다 -[[플루타르코스]]&lt;br /&gt;
&lt;br /&gt;
== 기독교에서 나오는 몰렉 ==&lt;br /&gt;
http://evilthings.net/wp-content/uploads/2015/11/0demonking.jpg&lt;br /&gt;
http://christianitybeliefs.org/end-times-deceptions/wp-content/uploads/2013/06/Talisman-Of-Saturn.gif&lt;br /&gt;
&lt;br /&gt;
[[기독교]]에서 가장 유명한 악마 중 하나. 모습은 [[미노타우루스]]처럼 머리는 수소, 몸은 인간 같다고 한다. 영어로는 Moloch 혹은 Molech이라 하는 듯.&lt;br /&gt;
&lt;br /&gt;
이 이름은 [[히브리어]]로는 מלך인데, '멜렉'(melech : 왕)의 자음과 '보셰트'(boshet : 수치)의 모음을 합한 데서 유래했으며, '보셰트'라는 단어는 〈구약성서〉에서 바알('주인'이라는 뜻)이라는 유명한 신을 가리키는 다른 이름으로 종종 사용된다.&lt;br /&gt;
&lt;br /&gt;
옛날 [[셈]]족이 섬겼던 신이었는데 [[이스라엘]]인 중에서 섬긴 자가 있어(심지어 왕마저) 신의 분노를 샀다. 신(야훼) 의 분노를 산 이유인 즉슨, 이 악마가 어린 아이들[* 말이 어린 아이지 실제로는 거의 갓난 아기다.]을 인신공양으로 요구하였기 때문인데..  그 방법이 실로 잔인하다. 몰렉의 상 에는 7개 정도의 구멍이 있는데 순서대로 밀가루, 암양, 암소, 산비둘기... 등을 집어 넣고 마지막에는 인간 아이들을 집어 넣었는데, 인간 아이들을 집어 넣었을때의 비명소리를 지우기 위하여 북과 나팔소리로 이를 가렸다 한다. [* 악마 중에서도 흉악한 제물 방식이다]  위의 몰록과 겹치는 부분이 많다.&lt;br /&gt;
&lt;br /&gt;
악마가 아닌, 일반적인 이방인의 신으로써의 언급은 레위기에 있다. 레위기 20장에 보면 몰렉에게 자식을 바친 자는 돌로 쳐 사형에 처한다고 되어있다. 당시 유대교가 이방 신 숭배에 대해 매우 엄격했던것도 있지만 그만큼 몰렉에게 인신공양하는 것이 끔찍한 행위였음을 어림짐작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몰렉과 관련된 언급이 [[열왕기하]]에도 등장하는데, 유다의 왕인 [[아하스]]와 [[므낫세]] 등이 앗수르(앗시리아)의 침입을 받자 아들들을 '불 위로 지나가게 했다'고 나온다. 보통 이 사건을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은 인신공양의 형태로 보고 있지만, 인신공양이 아니라 단순히 불을 이용한 평범한 의식에 지나지 않는다는 의견도 소수이나마 존재한다.&lt;br /&gt;
&lt;br /&gt;
[[말락 야훼]]와의 직접적 관련은 없다. [[존 밀튼]]의 [[실낙원]]에서도 등장.&lt;br /&gt;
&lt;br /&gt;
[[허버트 조지 웰즈]]의 [[타임머신]]에 보면 80만 2701년 후의 세계에 갔을때 엘로이 족을 공격해 먹이로 삼는 지하 부족을 이 이름으로 부른다.&lt;br /&gt;
&lt;br /&gt;
http://vigilantcitizen.com/wp-content/uploads/2010/10/moloch.jpg?width=300&lt;br /&gt;
&lt;br /&gt;
1927년작 영화 [[메트로폴리스]]에서는 부르주아 아버지의 아들인 프레더의 환영으로 등장한다. 강제노동을 하는 지하세계로 들어가는 노동자들을 보며 '몰록!'이라고 외치며, 거대한 몰록 상이 노동자들을 집어삼키는 모습이 나온다. 지하세계 노동자들의 어두운 삶을 더욱 부각시키는 역할을 한다.&lt;br /&gt;
&lt;br /&gt;
== [[솔로몬의 72 악마]] 중 하나 ==&lt;br /&gt;
[[솔로몬의 72악마]] 항목 참조.&lt;br /&gt;
&lt;br /&gt;
==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 ==&lt;br /&gt;
[[미드]] &amp;lt;[[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amp;gt;에선 1시즌 8에피소드에서 한번 등장한 [[몹]](?)이다. 모티브는 2.&lt;br /&gt;
&lt;br /&gt;
말 그대로 한번 나왔기 때문에 별다른 비중은 없다.(...) 근데 이에피소드는 [[위키피디아]]에 따로 항목이 있다. [[http://en.wikipedia.org/wiki/I,_Robot..._You,_Jane|#]]&lt;br /&gt;
&lt;br /&gt;
==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lt;br /&gt;
[[나인헬]]의 6층 돌덩어리 지옥 말볼즈(Malbolge) 원래 군주로, 그랜드 듀크(대공) 몰렉이라고 불렸다.&lt;br /&gt;
&lt;br /&gt;
나인헬의 8층 군주 [[메피스토펠레스]]와 7층 군주 [[바알제불]]가 9층의 군주이자 나인헬의 지배자인 [[아스모데우스(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아스모데우스]]를 축출하고 그 자리를 차지하려 한 대반란때, 몰렉은 자신의 애첩이었던 카운티스 해그(해그 여백작) 말라가드(Malagard)의 유혹에 넘어가 바알제불의 측근으로서 대반란에 참여하였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아스모데우스 반란을 한큐에 정리해버렸고(...) 그 결과 몰렉은 지옥에서 쫓겨나는 처지가 되었다. 그리고 말볼즈는 정작 그가 그런 꼴이 되는데 가장 크게 기여했던 말라가드에게 돌아갔다.&lt;br /&gt;
&lt;br /&gt;
첩에게 영지를 통째로 빼앗긴 몰렉은 복수심에 불타서 말라가드를 죽이고 지옥으로 복귀할 계획을 세웠지만 이후 터진 '''스톤 오브 콜비넷 사건'''때문에 자신의 남은 군세까지 홀라당 다 말아먹었고, 그가 그렇게 열심히 삽질은 하는 동안 정작 말라가드는 아스모데우스의 딸인 글레시아에게 죽고 말볼즈도 글레시아의 영토가 되어버렸다.~~[[지못미]] 몰렉~~&lt;br /&gt;
&lt;br /&gt;
이후 어찌어찌해서 지옥에 돌아오기는 했지만 아스모데우스한테 찍힐까봐 글레시아한테는 쪽도 못쓰고 있는 형편. 설상가상으로 D&amp;amp;D 4.0 이후 아스모데우스가 대신격이 되면서 영지탈환은 더더욱 물건너 가 버렸다(...).&lt;br /&gt;
&lt;br /&gt;
더군다나 인기도 별로 없는지라 다음 에디션때 짤릴 가능성도 높은... 참 여러가지 의미에서 [[안습]]인 아크데빌.&lt;br /&gt;
&lt;br /&gt;
== [[부르잖아요, 아자젤씨]] ==&lt;br /&gt;
[[몰렉 요시노부]] 항목 참조.&lt;br /&gt;
== [[클로저스]] ==&lt;br /&gt;
우상신 모락스라는 이름으로 왜곡의 제단에 보스로 등장한다. 설정상 차원종의 병기.&lt;br /&gt;
~~그런 놈이 이제는 사람들의 강함을 측정하는 도구가 되었다.~~~~중력장 원킬이라든지 웜홀 원킬이라든지 제이의 날기분 원킬이.. 흡흡 당신들 뭐야~~&lt;br /&gt;
&lt;br /&gt;
[[분류:악마]]&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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