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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타의 매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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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6:11:35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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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30일 (월) 17:3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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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30T17:36: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The Maltese Falcon&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 소설 ==&lt;br /&gt;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0/08/MalteseFalcon1930.jpg&lt;br /&gt;
[[대실 해미트]]의 대표작. 주인공 샘 스페이드는 윈덜리라는 여인의 의뢰를 받고, 서스비란 남자를 추격한다. 그러다가 동료 아처가 '''누군가'''의 총에 맞고 숨진다. (여기서 나오는 아처는 나중에 [[루 아처]] 시리즈에 영향을 준다) 그리고 형사에게서는 심문을 받는데...&lt;br /&gt;
이 일은 몰타의 매라는 무슨 매의 동상때문에 생긴 일이고, 주인공도 거기에 휘말리는데 그 엿새동안의 일들이다.&lt;br /&gt;
&lt;br /&gt;
하드보일드 추리물의 선구자로 손꼽히며, 주인공 샘 스페이드 또한 [[하드보일드]] 탐정의 대표주자다. 손속에 자비가 없다. &lt;br /&gt;
&lt;br /&gt;
[[동서문화사]]에서 '''피의 수확'''과 함께 일어중역본으로 멋대로 나오고 그뒤에 [[열린책들]]에서 정식으로 나왔으나 나중에 [[퍼블릭 도메인]]이 되었다. [[안습]] &lt;br /&gt;
&lt;br /&gt;
2012년에는 [[황금가지(출판사)|황금가지]]에서 낸 대실 해미트 전집에 포함되었다. &lt;br /&gt;
&lt;br /&gt;
=== 작중에 등장하는 매의 동상 ===&lt;br /&gt;
1530년 [[신성로마제국]] 황제 [[카를 5세]]로부터 [[몰타]] 섬을 임대받게 된 [[구호기사단|성 요한 기사단]]은 황제에게 1년에 1마리의 [[매]]를 공물로 바친다는 조약을 맺었다.&lt;br /&gt;
&lt;br /&gt;
작중 설정에 의하면 그러다가 어느 해, 성 요한 기사단은 그 동안 뒤를 잘 봐준 감사의 표시로 평범한 매 대신에 [[황금]]과 [[보석]]으로 치장한 아름다운 매 조각상을 만들어서 황제에게 바치게 된다. 어마어마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 이 조각상은 구르고 굴러서 [[러시아]]로 흘러들어갔고, 어느새 [[미국]]에 들어왔으며 범죄자들이 이 조각상을 놓고 이전투구를 벌이게 된다.&lt;br /&gt;
&lt;br /&gt;
이때 나오는 예상가치는 '''최소한 200만달러'''이다. 배경이 1930년도라는걸 생각하면 무시무시한 가격인 셈&lt;br /&gt;
&lt;br /&gt;
http://i.dailymail.co.uk/i/pix/2013/08/07/article-2385775-1B2B29AE000005DC-915_634x879.jpg?width=30%&lt;br /&gt;
아래 항목 영화에 등장한 매.&lt;br /&gt;
&lt;br /&gt;
http://www.thehistoryblog.com/wp-content/uploads/2013/08/Kniphausen-Hawk.jpg?width=30%&lt;br /&gt;
사실 이 매의 원형은 크니프하우젠 매(Kniphausen Hawk)라고 해서, 1697년 [[구호기사단]]이 신성로마제국의 크니프하우젠 백작을 위해서 만든 것이다. 이 때는 기사단이 로도스 섬에 주둔하고 있었기 때문에, 로도스 기사단이라고 불렸다. 여담으로 이 매 조각상도 18세기에 종적이 묘연해졌다가, 1851년 갑자기 런던에서 공개되었다. &lt;br /&gt;
== 영화 ==&lt;br /&gt;
몰타의 매(The Maltese Falcon)&lt;br /&gt;
http://www.posterbobs.com/images/maltese.jpg?width=30% http://www.donch.com/images/Movies/TheMalteseFalcon_1941_5.jpg?width=30% http://billysteele60.files.wordpress.com/2014/03/humphrey_bogart_maltese_falcon_movie_poster_e_2a.jpg?width=30%&lt;br /&gt;
진정한 의미에서 '''최초의 [[느와르]] 영화이다.'''&lt;br /&gt;
&lt;br /&gt;
[[존 휴스턴]] 감독의 41년작. [[빅 슬립]]으로 유명한 [[험프리 보가트]] 주연의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1931년과 1936년에도 영화로 나왔는데 먼저 나온 두 영화도 꽤 평이 좋지만 이 3번째 영화가 워낙에 전설적인 호평을 받는 탓에 묻혀졌다. 내용은 위와 같지만, 플릿크리프트 이야기가 짤리고 결말도 짤리는 등 다르지만 그나마 원작과 흡사하다.(결말은 짤려도 되지만) [[팜 파탈]]도 등장하지만, 주인공이 이겨버린다. 역대 하드보일드 사상 아주 냉혹하고 비인간적인 주인공이다. 물론 도덕적으로는 옳은 인물이지만...(불륜 빼고) 세 번이나 영화로도 만들어졌는데, 대실 해미트의 글은 외관과 행동, 발언만 묘사하고 심리적인 묘사는 없다. 그래서 영상화가 쉽다고...&lt;br /&gt;
&lt;br /&gt;
아래는 인물 소개와 소설의 결말.&lt;br /&gt;
== 등장인물 ==&lt;br /&gt;
 * 샘 스페이드 - [[탐정]]. [[필립 말로]]보다도 더 현실적이고 냉혹한 인물이다. 말로가 겉으로는 독설가에 시니컬한 태도를 보이지만 내심 인정이 있고 정의롭다면 샘 스페이드는 비정하고 돈을 중요시하는 인물에 가깝다. 동료 탐정 아처의 부인인 아이바 아처와 [[불륜]]사이며 아처가 죽자 바로 책상을 치우고 간판도 바꾼다. 보통 하드보일드 장르에서는 어린이, 여성, 불쌍한 사연을 지닌 범인이라면 봐주는 클리셰가 있는데 이 인간은 얄짤없다.&lt;br /&gt;
&lt;br /&gt;
 * 윈덜리, 브리지드 오쇼네시(가명이 여러 개다) - 샘 스페이드에게 사건을 의뢰한 의문의 여성. 굉장히 거짓말을 많이 한다.&lt;br /&gt;
&lt;br /&gt;
 * 아쳐 - 샘 스페이드의 동료 탐정. 호색한이며 샘 스페이드의 말로는 쓰레기. 초반부에 권총으로 피살된다. 아쳐의 부인은 샘 스페이드와 바람을 피우고 있다(...) [[하드보일드 소설]] 루 아처 시리즈가 아쳐의 이름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 커트먼 - 양아치 보스. 부하로는 총잡이, 카이로를 두고 있으며 초반부에는 약을 탄 술을 샘 스페이드에게 먹여서 기세를 잡았다. 하지만 그후 스페이드의 대응이 인상적으로 '''몰타의 매'''가 가짜라는 게 밝혀지고 누군가가 살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하자 자기 부하였던 총잡이 청년을 넘겨주려 한다. 형사 말에 의하면 총잡이 청년에게 피살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 서스비 - 극중에서는 나오지 않고 말로만 언급되는 인물. 누군가에게 피살되었다.&lt;br /&gt;
&lt;br /&gt;
 * 에피 - 샘 스페이드의 비서.&lt;br /&gt;
== 결말 ==&lt;br /&gt;
&lt;br /&gt;
[include(틀:스포일러)]&lt;br /&gt;
&lt;br /&gt;
&lt;br /&gt;
사실 아쳐와 서스비를 죽인 사람은 브리지드 오쇼네시. 아처가 권총도 뽑지못하고 죽은 걸 두고 아쳐가 그만큼 믿던 존재가 범인이라고 추측했고 결국 의뢰인이라고 추측한다. 아무리 아처가 쓰레기일지언정, 산전수전 다 겪은 탐정인데 총조차 뽑지 못할리 없다는 것. 이에 과거 이야기를 하며 자신을 도망치게 해달라는 간곡한 부탁에도 불구하고 샘 스페이드는 그녀를 감옥에 보낸다. 왜?&lt;br /&gt;
&lt;br /&gt;
||1. 사실 그녀를 놓아주려면 같은 혐의의 용의자인 거트먼 일당과 함께 놓아줘야 했다. 그러지 않으면 남은 용의자는 샘 스페이드 자신이 된다. 샘 스페이드는 혐의가 워낙 많아서 잡히면 교수형감이다(...)&lt;br /&gt;
2. 탐정 세계에서는 동료가 피살되면 남아있는 사람은 무언가를 해야 한다. 동료가 피살되었는데 살인자가 누군지 모르면 찾아내야 한다.&lt;br /&gt;
3. 그걸 묵인해주면 오쇼네시가 이를 약점삼아 자신을 이용하려 하고 '''샘 스페이드 역시''' 그녀에게 살해될 수 있다.&lt;br /&gt;
4. 자신을 속인 것에 대해 빡쳐서(이게 중요한듯) ||&lt;br /&gt;
&lt;br /&gt;
정작 조각상 '몰타의 매'는 이미 한참 전에 누가 빼돌린 뒤였고, 주인공과 갱단을 휘말리게 만들었던 조각상은 그냥 모조품이었다. --[[맥거핀]]-- 사실 소설을 보면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는게, 거트먼 일당의 매 추적 루트가 매우 허술했기 때문.&lt;br /&gt;
== 그밖에 ==&lt;br /&gt;
[[해문출판사]]에서 삽화가 들어간 버젼으로 몰타의 매란 제목으로 1500원짜리 정가판을 냈다가 나중에 2500원짜리 판으로 다시 나온 버젼은 제목을 바꿔 &amp;lt;사립탐정 스페이드&amp;gt;란 제목으로 낸 바 있다. 이 책이 포함된 [해문 팬더 추리걸작선]이 애초에 아동용으로 편집된 일어판을 무단도용한 중역 해적판인 관계로 생략+수정된 부분이 군데군데 있다. 덕분에 아처가 샘의 아내와 불륜을 맺은 걸 아예 드러나지 않았으며 아처의 아내가 샘에게 찾아와 남편을 죽인 범인을 잡아줘 고맙다고 인사하자 '그냥 하던 일인데요, 뭐.' 이런듯이 가만히 있었다... 라는 묘사가 나온다...(원작에는 이런 묘사가 없다.)&lt;br /&gt;
&lt;br /&gt;
[[Mythbusters]]의 아담 새비지가 '몰타의 매' 조각상을 보고 반해서 심심풀이삼아 만든 적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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