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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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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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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30일 (월) 17:3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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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30T17:37: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목차]&lt;br /&gt;
&lt;br /&gt;
== 접합, 고정에 쓰이는 물건 ==&lt;br /&gt;
&lt;br /&gt;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5/56/Nail.agr.jpg/540px-Nail.agr.jpg?width=256px&lt;br /&gt;
&lt;br /&gt;
'''Nail'''&lt;br /&gt;
'''釘'''&lt;br /&gt;
[[망치]]의 평생친구.&lt;br /&gt;
--못 사왔어요.-- --못 갖고 왔어요.-- --못 생겼네--&lt;br /&gt;
&lt;br /&gt;
평소에는 잘 모르고 살지만 여러분 주변의 아주 많은 것에 박혀 있는, 인간 문명을 지탱하는 물건 중 하나.&lt;br /&gt;
&lt;br /&gt;
일반적인 못은 철과 같은 단단한 금속으로 만들어진 뾰족한 막대 형상을 가지고 있고, 그 뒤쪽에는 평평한 머리가 있다. 대부분 금속으로 만들어지나 경우에 따라 나무, 대나무로 만든 것도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현재 잘 찾아볼 수 있는 못은 그 형상 때문에 둥근못이라고 따로 부르는 경우도 있는데, 그 이유는 과거 대장간 시대에 만들어진 못들은 망치로 두들겨 만드느라 각이 져 있기 때문이었다.[* 이런 못은 따로 각못이라 부르며, 요즘도 특수한 용도에 이용한다.]&lt;br /&gt;
&lt;br /&gt;
잘 알려진 용도는 나무 등의 여러 물체를 서로 고정시키는 것이다. 망치, 압축 공기, [[네일건]] 등으로 박는다. 강철로 만들어져 콘크리트에 때려박을 수 있는 콘크리트못도 있으며, 또한 나사산을 내고 머리에 [[드라이버]]가 들어갈 자리를 내어 아주 강력한 접합에 사용하는 [[나사|나사못]]도 존재한다. 사실 일반 가정에서야 못 크기는 대충 맞는거 아무거나 쓰지만, 못도 KS로 규격화되어 있어서 정확한 못의 크기가 필요한 이들에겐 이 규격표를 보고 못을 사다가 쓴다.&lt;br /&gt;
&lt;br /&gt;
망치로 두들겨 재료를 깎는데 쓰이는 못은 네일이 아닌 [[스파이크]]라 하는데 주로 석고를 깎아 석상을 조각하는데 사용된다.&lt;br /&gt;
&lt;br /&gt;
[[빠따]], [[각목]] 등에 이것을 잔뜩 박는 가공을 거치면 대중적인 살상[[무기]]가 되는 듯 하다. [[네일배트]] 항목을 참고__만__ 하고, 당연히 '''만들면 안 된다.'''&lt;br /&gt;
&lt;br /&gt;
망치질을 안해본 사람은 정확한 각도로 때려박는데 어려움을 느끼기도 한다.&lt;br /&gt;
&lt;br /&gt;
여담으로 [[Tu-95]]의 생김새를 못에 비교해서 대못이라고 하기도 한다.&lt;br /&gt;
== 물이 괴어있는 곳 ==&lt;br /&gt;
넓고 깊게 팬 땅에 늘 물이 괴어 있는 곳. [[늪]]보다 작다. 1과 구분하기 위해 [[연못]]이라 부르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손발에 생기는 굳은 살 ==&lt;br /&gt;
주로 손바닥, 발바닥에 압력이 가해지며 피부가 변형되어 생기는 굳은 살. 주로 물체와 접촉하여 생긴다. 변지(腁胝), 변지종이라고도 한다.&lt;br /&gt;
&lt;br /&gt;
손가락에 못이 박였다고 해서 1번 항목과 착각하지 말자. &amp;quot;손바닥, 발바닥 따위에 굳은살이 생기다.&amp;quot;라는 뜻을 가진 동사는 '박이다'이므로, &amp;quot;못이 박이다&amp;quot;, &amp;quot;못이 박였다&amp;quot; 등으로 쓰는 것이 옳다.&lt;br /&gt;
&lt;br /&gt;
사실 우리 손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주로 쓰는 손 중지를 보면 펜이나 연필에 의해서 손톱 옆에 못이 박인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없다면 평소에 공부를 게을리한 자신을 잠시 반성해보자. 단, 연필 잡는 방법이 다를 경우에는 예외. 이때는 압력을 받는 부위가 달라지기 때문에 다른 곳에 못이 박인다. 연필을 꽉 잡는 버릇으로 인해 못이 심해질 경우 손가락이 휘어질수도 있다.&lt;br /&gt;
== 대한민국의 밴드 ==&lt;br /&gt;
[[못(밴드)]] 항목 참조.&lt;br /&gt;
&lt;br /&gt;
== [[부사]] ==&lt;br /&gt;
동사가 나타내는 동작을 할 수 없다거나 상태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부정의 뜻을 나타내는 말.&lt;br /&gt;
&lt;br /&gt;
[[분류:동음이의어]][[분류: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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