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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도진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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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9:04:24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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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30일 (월) 17:5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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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30T17:51: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無刀陣&lt;br /&gt;
&lt;br /&gt;
[[타이의 대모험]]의 등장인물인 [[용사]] [[아방 드 지뉴얼 3세|아방]]의 최후의 비기.&lt;br /&gt;
&lt;br /&gt;
쉽게 말하면 [[카운터]] 공격으로 상대에게 큰 데미지를 주는 것이며 그 때문에 먼저 상대의 공격을 받아내고 그 다음 앞서 공격을 날리느라 일순 무방비 상태가 된 적에게 일격을 넣는 것으로 피해를 극대화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조금이라도 힘이 들어가면 상대의 공격을 받아내지 못하게 되며, 때문에 투기를 완전히 없애기 위해서 일부러 자신의 무기를 버린다. 이후 상대의 공격을 흘려보낸 후 빈틈이 생긴 적에게 마무리를 넣는다는 정의 비기-요컨데 궁극의 카운터 기술이다. &lt;br /&gt;
&lt;br /&gt;
과거 아방은 정의 비기인 무도진과 동의 비기인 [[아방 스트랏슈]]의 조합으로 마왕 시절의 [[해들러]]를 쓰러트렸다고 한다. &lt;br /&gt;
&lt;br /&gt;
일단 적에게 일부러 공격을 받고 흘려내야 한다는 점에서는 요상하게 보일 수도 있으나, 수천 년 동안 대대로 전투 기술이 축적된 전투의 [[유전자]]를 지닌 [[용의 기사]] 용기장 [[바란(타이의 대모험)|바란]]이 [[흉켈]]이 자신 앞에 이 기술을 보이자 당혹스러워하며 용투기를 필사적으로 억누르고, 이후 일부러 힘을 아껴 공격한 뒤 무도진 이후의 공격을 견뎌내고 다음에 카운터로 반격하는 악수를 각오하기까지 한 걸 보면 효과는 거의 절대적인 듯.&lt;br /&gt;
&lt;br /&gt;
위의 서술대로 바란을 상대로 흉켈이 시도했었는데 여기서는 갑자기 난입한 퀸 [[아르비너스]]의 [[니들 사우전드&amp;amp;사우전드 볼|니들 사우전드]]를 자기 혼자서 받아넘기고 아르비너스에게 [[블러디 스크라이드]]로 크리티컬을 띄우는 대신 바란의 공격은 고스란히 맞아버리는, 흉켈 본인의 입장에선 최악의 결과가 나와버렸다. 그러나 바란이 바란이 흉켈의 의기에 깊이 감명을 받아 아군으로 들어오게 되었으니 [[전화위복]].&lt;br /&gt;
&lt;br /&gt;
뒤에 흉켈은 프로모션으로 파워업한 [[힘(타이의 대모험)|힘]]과의 결투에서는 &amp;quot;적에게 공격을 맞는&amp;quot; 과정을 생략하고 완전히 제대로 된 [[카운터]]를 구사해 펀치로 [[힘(타이의 대모험)|힘]]의 [[빛의 투기]]로 충만해있는 [[오리하르콘]] 몸을 맨 손으로 파괴해버리는 무서운 실력을 보여준다. 힘을 쓰러뜨린 후에는 [[맥시멈(타이의 대모험)|맥시멈]]이 이끄는 오리하르콘 병사들과의 싸움에서 HP 1인 상태로 무도진으로 카운터를 날려 역시 맨손으로 대부분의 적을 박살내버린다.&lt;br /&gt;
&lt;br /&gt;
사실 이 기술은 일단 무도진의 연장선이기는 하지만, 무도진의 다소 형식적인 준비 요소마저 생략하고 자유자재로 맨손으로 쓸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그랜드 크로스처럼 흉켈의 능력으로 무도진을 보다 발전시킨 형태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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