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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릎베개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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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2:14:22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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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30일 (월) 17:5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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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30T17:59: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http://pds21.egloos.com/pds/201203/12/91/d0025291_4f5daee9d02ef.jpg?width=400&lt;br /&gt;
http://img3.wikia.nocookie.net/__cb20131102192339/blazblue/images/b/bf/Chronophantasma_(Chronophantasma,_Story_Mode_Illustration,_6).png&lt;br /&gt;
[[파일:/20160510_207/verdian225_1462887522740jkrjB_JPEG/20013.jpg]]&lt;br /&gt;
&lt;br /&gt;
--잠깐 눈물 좀 닦고...--&lt;br /&gt;
&lt;br /&gt;
상대방의 다리를 베는 행위, 또는 상대에게 자신의 다리를 베개 해주는 행위. ~~Slasher가 아니다~~&lt;br /&gt;
&lt;br /&gt;
이름은 '무릎베개'이지만, 사실은 무릎이 아닌 허벅지를 벤다. --무릎을 베면 얼굴이 으깨지는 통증을 느끼고 정강이를 베면 너무 딱딱하니까-- 주로 엄마-어린 아이에서 많이 볼 수 있다. 햇볕 따사한 날, 어머니의 다리를 베고 누워서, 어머니가 [[귀지|귀 파주던]] 느낌은 대부분 누구나 한 번쯤 있을 듯. &lt;br /&gt;
&lt;br /&gt;
연인들의 로망이기도 하다. 어린 아이 시절로 되돌아 간 것처럼, 극도로 편안함을 느끼게 되며, 상대가 머리라도 가볍게 쓰다듬어주면 효과는 배가 된다. [* 물론 상대가 머리 만지는 것을 싫어하면 역효과.] 연인에게 무릎베개를 해주고 귀 파주는 모습은 이미 [[클리셰]]적으로 나오는 모에 장면.&lt;br /&gt;
&lt;br /&gt;
하지만, 실제로 성인 남녀가 하기에는 현실의 벽에 부딪히게 된다. 우선, 남성이 여성의 다리를 베고 누웠을 때를 가정하면,&lt;br /&gt;
[br]&lt;br /&gt;
 * 극도의 다리 저림. 학창시절, 책상에 엎드려서 잘 때 팔꿈치로 다리를 누르고 잔 적이 있을 것이다. 깨어난 순간 다리의 힘이 빠지며 신세계를 경험하게 된다. 만약, 성인 남성의 머리 무게로 여친의 다리를 누르면... 여친이 아파하는 건 물론, 이후 당분간은 제대로 못 걷게 된다.[* 실제로 [[인간]]의 머리는 타 생물들에 비해 [[뇌]]가 몸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매우 높아 상당히 크고 무거운 축에 속한다. 뇌 용량이 커서 지능이 넘사벽으로 높은 대신, 머리 역시 심히 커서 출산 시 엄청난 고통을 동반하는 가장 큰 이유이다.] --하지만 [[공주님 안기]]로 가면 어떨까?--&lt;br /&gt;
 * 허벅지를 베고 누우면, 고개 돌리면 바로 사타구니다. 여성의 신체 구조상, [[냉]]도 분비된다. 만약에 [[생리]]라도 오는 날이면... 애초에 그날이면 여친이 해줄 일도 없으니 강요하지 말자. --남자가 냄새 [[페티쉬]]라면 더 좋을지도?--&lt;br /&gt;
 * 애초에 한 명은 앉아있고, 한 명은 누워있을 공간은 야외에 많지 않다. 벤치 같은 경우는 민폐이고. 피크닉처럼 잔디밭에 돗자리 깔고 눕는 정도? 그나마 가을철, 돗자리 없이 잔디밭에 잘못 누웠다가 쯔쯔가무시병, 유행성출열병으로 개고생할 수도 있다. ~~그나마 침대 위에서 할 만하다~~&lt;br /&gt;
 * --그러나 [[안습|가장 큰 벽]]은 [[상상의 동물|무릎베개 해줄 상대]][[그런 거 없다|가 없다...]]--&lt;br /&gt;
[br]&lt;br /&gt;
뭐 집에서 한다면, 근처에 어른이 없다면 괜찮겠지만...&lt;br /&gt;
&lt;br /&gt;
비슷한 것으로 [[팔베개]]가 있다. 이쪽은 여자의 로망 비스무리한 것.&lt;br /&gt;
&lt;br /&gt;
솔로남을 위한 무릎베개용 쿠션도 나와있다. --아쉽게도 다리는 벌어지지 않는다--&lt;br /&gt;
&lt;br /&gt;
[[파일:/20160510_125/verdian225_1462887523026N7izB_JPEG/12.jpg]]&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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