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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소속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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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20:45:04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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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30일 (월) 18:0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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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30T18:06: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1 無所属 / Independent}}}&lt;br /&gt;
&lt;br /&gt;
즉 어디에도 속하지 아니하다는 뜻. &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 사전적 의미 ==&lt;br /&gt;
=== 일반적인 의미 ===&lt;br /&gt;
문자 그대로 __그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다__는 뜻이지만, 엄밀히 말해 [[사람]]이 살아가는 이상 가져다 붙일 만한 것은 많다. 당장 자기 자신만 해도 [[가족]]이라는 집단에 속하며, [[가족]]이 없어도 [[학교]]나 [[직장#s-1|직장]], [[국가]], 더 나아가 [[지구]]라는 테두리 안에 속한다. 따라서 실제로 '''완벽히 무소속인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다.''' 설사 무소속에 완벽히 포함되는 사람이 있더라도 그 사람은 '''무소속에 소속되기 때문이며, 애초에 그럴 수도 없고 살아있는 사람은 생존자, 사망한 사람은 사망자에 소속된다.'''&lt;br /&gt;
&lt;br /&gt;
그러나 무소속에 소속되는 존재자가 '''무소속에 소속되기 때문에''' 그럴 수가 없다는 주장은 [[러셀의 역설]]과 다름없다. 또한 이런 방법의 접근은 범주를 구분하는 인식적 행위에 의해 덧씌워지는 것이므로, 인간 의식과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자연적 속성이라고 볼수는 없다. 즉 애초부터 소속/무소속의 구분이 주관적인 셈.&lt;br /&gt;
=== 선거에서의 의미 ===&lt;br /&gt;
다만 [[선거]]에서 말하는 무소속이라면 '''그 어느 [[정당]]에도 가입하지 않은 [[정치인]]'''[* [[대통령]], [[장관]], [[국회의원]] 및 후보 등등.][* 교육감의 경우 당적을 가질 수 없기에 모든 후보가 무소속이다.]을 가리킨다. 소속 [[정당]]이 없기에 무소속인 셈. 말하자면 정치계의 [[프리랜서]]다.&lt;br /&gt;
&lt;br /&gt;
[[공직선거법]]에 의하면, 정당의 공천장으로 등록하는 정당추천후보자와는 달리 무소속후보자는 선관위로부터 추천장을 교부받아 선거구민으로부터 일정 수 이상의[* 300명 이상 500명 이하] 추천을 받아야 등록할 수 있다.&lt;br /&gt;
정당의 당원은 후보자 등록 전날까지 소속정당을 탈당하여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후보등록이 무효 처리된다.&lt;br /&gt;
&lt;br /&gt;
무소속 정치인도 그 입지가 천차만별이다. [[국가의전서열]] 2위인 [[국회의장]]부터, 군소후보로 분류되는 [[듣보잡]]까지... 이러한 무소속 정치인이 발생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 [[국회의장]]&lt;br /&gt;
 국회의장은 원내 다수당 의원 중에서 선출하는 것이 관행이나, 현행법상 국회의장은 공정성, 중립성을 위하여 당적을 가질 수 없으므로 취임 직전에 탈당하여 무소속이 된다. 물론 이때는 법에 그렇게 되어있으니 형식상 탈당할 뿐이고 임기가 종료되면 원래 소속되었던 정당으로 복귀하는 게 일반적.&lt;br /&gt;
&lt;br /&gt;
 * 탈당자&lt;br /&gt;
 '''어떤 당에 있다가 탈당한''' 무소속 의원들도 많다. (다만 지역구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의원 선거에서 후보자를 내지 않은 정당은 무소속 후보자가 그 정당에서 지지받고 있음을 표명할 수 있다). 인지도가 높은데도, 당 내부의 경선에서 밀려서 공천받지 못했을 때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도전하는데 이때 무소속 출마자는 당선되면 자신을 내친 그 당으로 바로 복귀할 것을 선언하고 당은 설사 당선돼도 받아주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낙선하면 정치 생명은 끝이지만, 당선하면 바로 복귀하여 앙금을 씻고 활발히 활동하는 경우가 많다. [[20대 총선]]의 [[새누리당]] 탈당 후 무소속 당선자 7명은 당에 일괄 복귀했으나[* 새누리당이 원내 1당이 되고, [[유승민]]을 통해 [[친박]]을 견제하기 위한 비박계의 전격적인 제스처.],  [[더불어민주당]] 탈당 후 무소속 당선자 2명([[이해찬]], [[홍의락]])은 복당 여부가 불분명하다.[* 이해찬 의원은 복당했다]&lt;br /&gt;
&lt;br /&gt;
 * 기타&lt;br /&gt;
 정치 신인 등 정당 공천을 받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정당을 만들 능력도 없는 사람들. 이렇게만 보면 [[정당]]에도 못 들어간 [[듣보잡]]들이 혼자 나대는 것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무소속이라 함은 어느 정도 입지를 갖추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나갈만 한 능력이 되니까 나오는 것.'''&lt;br /&gt;
&lt;br /&gt;
보통 [[선거]]에 나서면 결과는 처참하기 그지없다. [[정당]]에 소속하여 출마한 다른 후보에 비해 지명도도 적을 뿐더러 당의 지원을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당적을 가졌다 탈퇴한 경우를 빼면 '''&amp;quot;[[듣보잡|그런]] [[병풍|사람]] [[공기|있었나?]]&amp;quot;''' 할 정도로 [[안습]]한 지명도를 가진 경우도 많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무소속으로 성공한 사람이 없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인지 각 [[정당]]은 의외로 무소속 출신 인물을 포섭하는 데에 애를 쓰고 있다. 타 정당에서 포섭해 오는것도 가능하긴 하지만 그런 [[철새]] 같은 인물에 대한 시선이 좋을 리도 없고. 신뢰감이 약간 떨어지는지라...&lt;br /&gt;
&lt;br /&gt;
그 유명한 [[2008년 재보궐선거]]의 [[고성군(강원도)]] 군수 1표차 당선자와 낙선자도 모두 무소속이었고,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무소속으로 7선에 성공한 기초 의원들이 주목받고 있다.[[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052150435&amp;amp;code=910110|기사]]&lt;br /&gt;
&lt;br /&gt;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2016년 미국 대선]] 주자인 [[버니 샌더스]]는 무소속임에도 [[힐러리 클린턴]], [[젭 부시]], [[도널드 트럼프]], [[벤 카슨]]과 같은 유력 주자에 뒤지지 않는 지지율을 얻었다. 정치 세력이 [[공화당]]과 [[민주당]]으로 양분되어있고 무소속 후보는 ([[로스 페로]]의 예 처럼) 이 두개 당 중 한 쪽으로부터 표를 빼앗아서 다른 쪽 당을 유리하게 하는 들러리 수준으로 취급되던 것에 비하면 심상치 않은 흐름이라 예의 주시되고 있다. 현재는 민주당에 합류한 상태.&lt;br /&gt;
&lt;br /&gt;
여담으로 선거 개표방송 등에서 무소속 후보의 정당 표시 부분은 대개 흰 배경에 검은색 글자로 무소속이라고만 쓰는데, 일부 사람은 이것을 잘못 알아서 '''&amp;quot;정말 무소속이란 정당이 존재하나보다.&amp;quot;''' 하는 때도 있다(...). 아닌게 아니라, 1996년 제15대 총선때는 누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무소속전국연합'''이라는 이름의 정당 등록을 신청했으나 혼동될 우려가 있음을 이유로 거절당한 적이 있다.[* 그렇다고 해서 정당 결성을 못한 것은 아니고 '''무당파 국민연합'''과 '''무정파 전국연합'''이라는 이름으로 등록해서 활동했다! 물론 총선 결과는 시망...]&lt;br /&gt;
=== 대한민국 [[20대 국회]] 무소속 국회의원 ===&lt;br /&gt;
 * 2016년 (6명)[* 20대 총선 결과 무소속 국회의원 11명이 당선되었고 이중 7명의 의원들은 탈당 전 원래 소속의 [[새누리당]]으로 복당하였다.([[유승민]], [[주호영]], [[윤상현(정치인)|윤상현]], [[안상수(1946년 5월)|안상수]], [[장제원]], [[강길부]], [[이철규]]) 그리고 [[정세균]], [[서영교]]의원이 [[더불어민주당|더민주]]를 탈당하였다.] &lt;br /&gt;
  * [[김종훈(1964)|김종훈]] : 전 [[울산]]광역시 [[동구(울산)|동구]]청장, [[20대 총선]] 야권 단일후보로 당선 [*A 과거 [[울산연합]]([[NL(정파)]]) 출신의 진보계열 출신, 정치활동을 [[민주노동당]]으로 시작하여 [[통합진보당]]을 거쳐 20대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lt;br /&gt;
  * [[윤종오]] : 전 [[울산]]광역시 [[북구(울산)|북구]]청장, [[20대 총선]] 야권 단일후보로 당선 [*A 과거 [[울산연합]]([[NL(정파)]]) 출신의 진보계열 출신, 정치활동을 [[민주노동당]]으로 시작하여 [[통합진보당]]을 거쳐 20대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lt;br /&gt;
  * [[서영교]] : [[20대 총선|총선]] 이후 가족 채용 문제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lt;br /&gt;
  * [[홍의락]] : [[20대 총선|총선]] 직전 [[컷오프]]에 항의하며 [[더불어민주당]]을 [[탈당]]&lt;br /&gt;
  * [[정세균]] : [[더불어민주당]] 6선 국회의원, [[국회의장]]직 수행을 위해 [[탈당]]&lt;br /&gt;
  * [[이찬열]] : [[손학규]]의 [[더불어민주당]] 탈당 후 동반 [[탈당]]&lt;br /&gt;
=== 그 외 ===&lt;br /&gt;
[[스포츠]] 분야에서는 보통 &amp;quot;자유계약선수(Free Agent)&amp;quot;라고 한다. 보통 특정 구단과의 계약이 만료되거나 강제로 계약이 해지되는 경우 발생하며, 이전 소속팀의 간섭 없이 다른 구단으로 자유롭게 이적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lt;br /&gt;
&lt;br /&gt;
[[축구]], [[야구]], [[농구]], [[배구]] 등의 단체 스포츠에서는 개인만으로 경기를 하는 것이 불가능하므로 [[은퇴]]하지 않는 이상 당연히 새로운 구단에 입단하는 것이 원칙이다. 또한 무소속으로 장기간 있을 경우 선수의 [[몸]] 상태나 경기 감각 등에 이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이를 관리하기 위해서라도 가급적이면 빠른 시일 내에 새로운 구단에 들어가게 된다.&lt;br /&gt;
&lt;br /&gt;
참고로 [[스타크래프트|스타판]]이 원숙한 이후 [[한국e스포츠협회|케스파]] 소속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는 [[한국e스포츠협회|케스파]]의 --등신같은-- 규정상 무소속이 존재할 수 없으며 반드시 게임단에 들어가야 한다. 그러나 [[2011년|2011]] ~ [[2012년]] 경 몇몇 게임단이 해체되어 졸지에 무소속이 된 선수들이 몇 명 있긴 했다. 방송 경기에 나온 사례로는 아마도 [[구성훈]]이 [[진에어 스타리그 2011|지난 시즌]]의 [[시드#s-1.1.4|시드]]를 받아 [[tving 스타리그 2012|듀얼 토너먼트]]에 출전한 것이 유일.&lt;br /&gt;
&lt;br /&gt;
스타크래프트 2 리그의 경우에는 오픈 대회로 펼쳐지기 때문에 특정 조건만 갖춰진다면 무소속으로 출전 가능하다. 프로게이머 변현우는 이 사례에서 결승무대를 밟은 엄청난 일을 해내기도 했다. 그리고 끝내 우승을 차지했다.&lt;br /&gt;
== 소드걸스의 5번째 소속 ==&lt;br /&gt;
[[소드걸스/무소속|항목참조]]&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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