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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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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9:11:05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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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30일 (월) 18:0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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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30T18:06: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 * [[소설 관련 정보/한국]]&lt;br /&gt;
&lt;br /&gt;
[[파일:attachment/L_20.jpg]]&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공지영]]의 소설. [[1993년]] 출간 2010년 재출간.&lt;br /&gt;
&lt;br /&gt;
덧붙여 말하자면, 소설 제목인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최초의 [[불경]]인 [[숫타니파타]]에 나오는 구절이다. &lt;br /&gt;
&lt;br /&gt;
== 줄거리 ==&lt;br /&gt;
모 대학[* [[공지영]] 작가의 모교인 [[연세대학교]]를 모델로 한 듯.] [[불어불문학과]] 동창인 혜완, 경혜, 영선은 대학 때부터 항상 붙어다니던 단짝이다. 이 셋은 모두 학창시절 저마다 똑똑하고 현명하며 강인한 여성임을 자부했고, 졸업 후 각자의 자립을 확신하며 결혼하고 사회로의 편입을 시작하지만, 자신들이 선택한 길에서 자립의지는 점점 무너져 버린다. &lt;br /&gt;
&lt;br /&gt;
작가인 혜완은 불의의 사고로 어린 아들을 잃고 [[이혼]]을 했다. 이혼 후 맞게 되는 새로운 생활 앞에서 홀로 서고 싶어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끊임없이 남자에게 기대고 싶어하는 자신의 이중성 때문에 괴로워한다. [[아나운서]]가 된 경혜는 화려한 외모와 커리어로 부유한 남자와 결혼했지만, 남편과 서로 맞바람을 피우게 되고, 정부의 [[임신]]한 본처에 대한 죄의식을 느낀다. 영선은 사랑하던 연인과 결혼해 [[프랑스]]로 유학을 떠났지만, 본인의 일을 하지 못하고 성공한 남편 뒤에서 생활하던 끝에 남편과의 불화를 일으켜 자살을 기도한다.&lt;br /&gt;
&lt;br /&gt;
== 영화화 ==&lt;br /&gt;
[[1995년]] 영화화 되었다. 영제는 'Go Alone Like Musso's Horn'이다. 왜 Rhinoceros가 아니라 Musso인지는...&lt;br /&gt;
&lt;br /&gt;
=== 제작진 ===&lt;br /&gt;
 * [[감독]]: 故 오병철[* 공지영의 2번째 남편이기도 했다. (1993~1995), [[2005년]] 별세] &lt;br /&gt;
 * [[출연]]: [[강수연]], [[심혜진]], [[이미연]]&lt;br /&gt;
&lt;br /&gt;
== 이야기거리 ==&lt;br /&gt;
[[이문열]]은 [[선택]]이라는 자신의 소설에서 이 소설의 이름을 언급하며 [[페미니즘]]에 대해 비난하였다. 그런데 본인이 나중에 시인한 바에 따르면 공지영의 작품을 읽지 않고 신문에서 본 제목만 인용한 채 페미니즘을 싸잡아 비판한 것이라고 한다. [[병크]]인 셈. 나중에 공지영에게 사과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무소는 [[코뿔소]]의 다른 말로 사용되고 여기서도 그렇게 사용되었다. 아프리카 [[코뿔소]]의 뿔은 혼자가 아니라, 큰 뿔 하나 작은 뿔 하나 있긴 하지만, [[석가모니]] 당시에 살았던 인도 코뿔소는 분명 뿔이 하나이며 새끼 딸린 어미를 제외하고는 단독생활을 한다.&lt;br /&gt;
&lt;br /&gt;
[[분류:한국 소설]]&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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