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tcatmon.com/w/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AC%B4%EC%88%99%EC%9E%90</id>
		<title>무숙자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tcatmon.com/w/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AC%B4%EC%88%99%EC%9E%90"/>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ndex.php?title=%EB%AC%B4%EC%88%99%EC%9E%90&amp;action=history"/>
		<updated>2026-04-06T19:03:19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28.0</generator>

	<entry>
		<id>https://tcatmon.com/w/index.php?title=%EB%AC%B4%EC%88%99%EC%9E%90&amp;diff=97927&amp;oldid=prev</id>
		<title>2017년 1월 30일 (월) 18:0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ndex.php?title=%EB%AC%B4%EC%88%99%EC%9E%90&amp;diff=97927&amp;oldid=prev"/>
				<updated>2017-01-30T18:06: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http://img.amazon.ca/images/I/51%2BA7NjYEEL._SL500_AA300_.jpg&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 소개 ==&lt;br /&gt;
[[세르조 레오네]] 제작, 토니노 발레리[* 레오네 감독 밑에서 조감독을 맡아 《[[황야의 무법자]]》와 《[[석양의 건맨]]》 제작에 참여했다.이 《무숙자》로 알려지긴 했으나 이후로 잊혀졌고 1986년에 한국에 개봉한 레이디 인 블랙이란 영화가 개봉한 게 그의 영화로 (한국에서 알려진 게) 마지막이다.] 감독, [[헨리 폰다]], [[테런스 힐]][* [[내 이름은 튜니티|튜니티 (My Name is Trinity) 시리즈]]로 알려진 이탈리아 배우. 본명은 마리오 지로티(Mario Girotti).] 주연 [[스파게티 웨스턴]]. 1973년작으로 국내 개봉명은 [[http://i.imgur.com/3kjrTR0.jpg|무숙자(無宿者)]][* 일본 개봉 당시의 번역명을 그대로 가져온 것이다. 같은 제목의 한국영화도 있긴 하다.], 원제는 Il Mio Nome è Nessuno,영어는 My name is Nobody.&lt;br /&gt;
&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H4Iw3Q8JdP4|#]][[엔니오 모리코네]]가 작곡한 주제곡. ~~[[정종철|모 개그맨]]의 [[박준형의 생활사투리|모 개그]] 덕분에 [[마성의 BGM|무척 귀에 익으실 듯]]~~&lt;br /&gt;
&lt;br /&gt;
{{{#!html&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42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uchuAFjGym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lt;br /&gt;
본 영화의 대미를 장식하는 음악인 Mucchio Selvaggio(영어로는 The wild horde). 의외로 명장면에 삽입되었음에도 메인 테마곡에 가려져서 사실상 숨겨진 명곡으로 취급되며, 묘하게 비장미넘치는 휘파람 소리가 매우 인상적. --[[지옥의 묵시록|중간중간에 &amp;lt;발키리의 기행(The Ride Of The Valkyries)&amp;gt;의 그 곡조가 나오는데...이때까지만해도 발키리의 기행이 6년 뒤에 어떤 이미지를 가지게 될지는 아무도 몰랐다.]]--&lt;br /&gt;
&lt;br /&gt;
진중한 정통 [[서부극]]이나 피도 눈물도 없는 [[스파게티 웨스턴]]과 달리, 무척 '''코믹한''' 작품이다. 1976년 국내 극장 개봉시 국내 관객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으며 서울관객 26만을 거두며 당시 흥행도 성공하고 TV에서도 몇 번이나 재방송한 인기작이다.&lt;br /&gt;
&lt;br /&gt;
블루레이가 국내 정발되었는데 자막이 쓰레기다. go fuck yourself(좆이나 까라, 직역하면 가서 자위나 해라)가 &amp;quot;조심해서 가게&amp;quot;가 되고 네바다 키드(Nevada Kid)를 네바릭 키드라고 쓰는 걸 보면(심지어 이 대사가 끝난 후에 묘지 이름에 네바다 키드의 이름이 스펠링까지 나온다!) 영문 스크립트도 없이 청해만으로 번역하고 못 알아듣는 건 대충 끼워넣은 수준의 발번역이다. 절대로 사지 말자.&lt;br /&gt;
== 줄거리 ==&lt;br /&gt;
서부개척시대도 이미 끝물에 다달을 무렵, 무법자들은 전설의 총잡이 잭 보러가드([[헨리 폰다]] 분)를 물리치고 ~~천하제일~~ 명성을 떨칠 야망에 불탄다. 하지만 늙은 잭은 지긋지긋한 총잡이 세계를 은퇴하고 [[유럽]]으로 떠날 생각뿐이다.&lt;br /&gt;
&lt;br /&gt;
한편 어릴 적부터 잭을 우상으로 여기던 [[갑툭튀]] [[또라이]] 총잡이 Nobody([[테런스 힐]] 분)는 잭과 마주치게 된다. 끝없이 목숨을 노리고 달려드는 무법자들을 처리하기도 버거워하는 잭을 보면서, Nobody는 잭이 마지막으로 영웅다운 업적을 이루기를 꿈꾸며 갈구거나 돕거나 하길 반복한다.&lt;br /&gt;
&lt;br /&gt;
결국 잭은 은퇴할 결심을 굳히고 마지막으로 금광 살인사건에 개입하는데, 덕분에 악당 '''150명'''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lt;br /&gt;
&lt;br /&gt;
Nobody가 지켜보는 가운데 150:1의 대결을 승리로 이끌어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임을 만천하에 인증한 잭이었지만, Nobody는 죽지 않고서는 서부를 떠날 수 없다고 충고하고 마침내 신구 총잡이 두 사람은 만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일대일 [[결투]]를 벌이는데...&lt;br /&gt;
&lt;br /&gt;
[include(틀:스포일러)]&lt;br /&gt;
&lt;br /&gt;
잭은 Nobody에게 패해 죽는데......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사실 두 사람은 가짜 결투를 벌인 것이다. 합법적(?)으로 죽은 사람이 된 잭은 유유히 유럽으로 떠났고, Nobody는 잭 대신 자신을 노리고 덤비는 무법자들과 맞서싸우며 새로운 전설을 써나간다. 어디까지나 자기 방식대로 똘끼를 풀풀 풍기면서(...)&lt;br /&gt;
&lt;br /&gt;
== 평가 ==&lt;br /&gt;
작품 자체는 코미디지만 서부영화 팬들에겐 한가닥 애상을 자아내는 영화다. 잭이 노안 때문에 '''안경'''을 쓰고나서야 겨우 저격을 하고, 말 달리는 무법자를 조롱하듯 개그와 마지막 반전에 쓰이는 '''기차''', 그리고 '''사진기''' 앞에서 결투를 벌이고 그 결과가 신문을 통해 전국에 퍼진다든지......&lt;br /&gt;
&lt;br /&gt;
작품의 플롯 자체는 늙은 정통파 총잡이과 젊은 사파(?) 총잡이의 '''세대교체'''를 희극적으로 그리고 있지만, 서부영화 전체에 대입해 본다면 일세를 풍미했던 서부영화도 서서히 유행이 지나면서 작별을 고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lt;br /&gt;
&lt;br /&gt;
작품 도입부와 결말에 똑같은 이발소 암살 장면으로 [[수미상관]]을 노린 연출이 재미있다.&lt;br /&gt;
&lt;br /&gt;
잭이 가짜 이발사와 그 패거리를 순식간에 쏴 죽이는 장면을 보고 진짜 이발사는 &amp;quot;Faster than him? Nobody!(저 사람보다 빠르게 쏘는 사람? 없어!)&amp;quot;라고 말한다. 여기서 Nobody는 극중인물인 &amp;quot;Nobody&amp;quot;을 뜻하기도 하는 이중적 의미이다.&lt;br /&gt;
&lt;br /&gt;
[[분류:액션 영화]][[분류:이탈리아 영화]]&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