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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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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4:21:29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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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30일 (월) 18:1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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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30T18:10: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목차]&lt;br /&gt;
&lt;br /&gt;
== 언어적 표현 ==&lt;br /&gt;
말그대로 신기한 물건이나 통 정체를 알 수 없는 물건을 보았을 때 쓰는 표현으로 흔히 시대극을 배경으로 한 코미디에서 우연인지 필연인지 간에 어떠한 방법으로 이 시대에 떨어져버린 미래의 물건을 본 사람, 특히 지방 관리들이나 대궐의 [[높으신 분들]]께서 많이 쓰는 표현이다. 혹은 오락프로그램등에서 신기한 물건을 가져와서 패널들과 맞추는 코너의 제목들로도 자주 쓰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고전 --음담패--설화 ==&lt;br /&gt;
고금소총[* 조선시대에 성을 바탕으로 한 고전 설화 모음집]에 실린 이야기. 내용은 어느 과부에게 어느 날 밤에 [[딜도|양물]]이 날아들어오고, 그것을 본 여자는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를 읊으니...&lt;br /&gt;
&lt;br /&gt;
원문의 제목은 &amp;quot;귀봉변괴 鬼棒變怪&amp;quot;로 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형상은 끝이 뭉툭한 나무 몽둥이 같은 것이고 길이는 20센티미터를 좀 넘는 정도이다. &lt;br /&gt;
흡사 도깨비 방망이를 연상시키는데가 있으나, 재질은 결코 나무나 철이 아니며, 뭘로 될 수 있는지 알 수 없다. &lt;br /&gt;
평소 때에는 어떠한 움직임도 없이 그냥 방망이 처럼 가만히 있다. &lt;br /&gt;
그런데, 이것을 보고 사람이 &amp;quot;이것이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amp;quot; 라고 궁금해하는 혼잣말을 하면, 순간 갑자기 날듯이 움직이면서 달려들어, 엄청나게 맹렬한 기세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말한 사람을 성적으로 희롱한다. &lt;br /&gt;
매우 힘이 강하여 결코 저항하기는 어렵다고 한다. &lt;br /&gt;
이때, 마치 건장한 더벅머리 청년이 설치는 것과 같은 환영을 보게 되고, 그 후에는 다시 아무런 움직임도, 환영도 없는 그저 방망이 같은 모양으로 돌아간다.&lt;br /&gt;
망치로 내리치고, 불로 태우거나 뜨거운 물로 삶으려 해도 어떠한 손상도 입지 않는다. &lt;br /&gt;
조선 어느 시골의 이야기로 1424년생인 강의맹이 쓴 '''촌담해이'''에 기록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http://blog.naver.com/cjd0214?Redirect=Log&amp;amp;logNo=100142971120|전문 보기]]&lt;br /&gt;
[[http://bbs.ruliweb.com/family/212/board/1010/read/30568889|만화화되었다]]&lt;br /&gt;
&lt;br /&gt;
--조선시대판 [[SCP]]-- &lt;br /&gt;
&lt;br /&gt;
== 2를 바탕으로한 1993년 한국 영화 ==&lt;br /&gt;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3/85/tn_DPK04638A.jpg&lt;br /&gt;
--영화내용에 충실하다--&lt;br /&gt;
[[http://www.ddanzi.com/doctuCulture/30997663|리뷰(딴지일보, 후방주의)]]&lt;br /&gt;
조선시대 과부들만이 사는 과부촌에서 과부한명이 야밤이 외로워서 매일밤 산신령에게 치성을 올린다. 그리고 그 정성에 감동(?)받은 산신령은 그 보답으로 --딜도--[* 위 딴지일보 리뷰에서 나무공이 남자(?)를 딜도사나이(...)라고 부르고 있다.]나무공이 하나를 선물로 건내주게 된다. 문제는 이 나무공이에게 &amp;quot;이것이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amp;quot;라는 주문을 외우면 '''~~변광쇠~~잘생긴 사내로 변한다는것'''. 게다가 과부촌에 이 비밀이 알려지자 서로 나무공이를 가지려는 싸움이 벌어지고 이로인해 과부들끼리 대판 소동을 벌린다는게 주 이야기.&lt;br /&gt;
&lt;br /&gt;
내용은 흔히 80,90년대 한국 코믹에로영화[* 오히려 에로보다도 해학극이라고 보는게 더 맞다. 뭐 그래도 결국은 그때는 19금이지만... 지금보면 우스울정도]이지만 제작사의 탁월한 작명센스덕분에 당시 제법 유행한 유행어중 하나이기도 하다. 거기에  [[솔로몬의 재판]]의 패러디 등[* 두 과부가 나무공이의 주인임을 자처하자 사또가 그럼 간단하게 둘로 쪼개서 나누자고 한다. 물론 그걸 들은 나무공이는 충공깽이지만]간간히 들어간 유머도 꽤 웃기긴 하다. &lt;br /&gt;
&lt;br /&gt;
이에 파생한 패러디(?)로 과부에게 건내받은 사또가 나무공이를 쥐고선 '''이것이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라고 중얼거리고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윗 링크에 의하면 패러디가 아니라 원본 자체에서도...~~[* ...원님이 웃으며 말하기를, 이는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하니) 그 물건이 앞서와 같이 갑자기 변하여 여러 사람이 보는 가운데서 '''원님을 겁간하니''' 원님이 노하여감영에 고하여 알리니 감사가 가로대, 어찌 이와 같은 리(理)가 있겠는가 (하며)곧 그 본래의 물건을 들이게 하여 그것(之)을 본 뒤에,이상도 하구나, 이는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하니)장대한 놈이 변하여 '''억지로 감사를 겁탈하니'''...]&lt;br /&gt;
&lt;br /&gt;
극장 흥행은 별로 성공하지못해 서울관객 12,140명 정도에 그쳤으나 비디오나 재개봉관에서는 꽤 반응이 좋았다. 심지어 몇몇 상영회에서 상영했는데 무척 웃으며 재미있어하고 호평을 받기도 했다. 심지어 호러&amp;amp;판타지 영화 상영회, 나우누리나 유니텔 호러영화 동호회에서도 상영하여 대호평을 받기도 했다. 5단 변신으로 사람처럼 변하는  나무공이 변신 장면은 가장 반응이 좋았다고.&lt;br /&gt;
&lt;br /&gt;
몇몇 배역은 [[이경자]]라든지 [[성우]]들이 더빙했다..&lt;br /&gt;
&lt;br /&gt;
2015년, 같은 감독이 감독한 영화  [[무서운집]]이 개봉되면서 이 영화도 다시 주목(?)받았다.&lt;br /&gt;
&lt;br /&gt;
이 영화가 개봉하고 94년쯤에 [[SBS]]에서 코미디 프로그램으로 이 제목으로 한 코너가 방영했는데 조선시대 왕과 신하들이 현대물건을 보고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이러면서 멋대로 상상하는 게 줄거리였다.&lt;br /&gt;
&lt;br /&gt;
놀랍게도 오리지널 네거티브가 [[한국영상자료원]]에 존재한다.&lt;br /&gt;
&lt;br /&gt;
[각주]&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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