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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장가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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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1:06:46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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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30일 (월) 18:1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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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30T18:13: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 * [[동음이의어·다의어/ㅁ]]&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 武將家 =&lt;br /&gt;
무장, 그러니까 장수들이 연이어 나오는 가문.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lt;br /&gt;
&lt;br /&gt;
= [[대한민국 공군]] [[군가]] =&lt;br /&gt;
 * 상위항목 : [[군가]]&lt;br /&gt;
&lt;br /&gt;
공군에서 무장/전자 특기가 부르는 군가이다. 가사도 그리 길지 않고, 공군도 전체가 다 배우는게 아니라 항공정비특기만 배우기 때문에 아는 사람도 소수이고, 또 멋진 사정이 존재하기 때문에 공식적으로는 부르지 않는 군가다.&lt;br /&gt;
&lt;br /&gt;
무엇보다도 군가 중에서 '''가장 변화가 버라이어티하고 부르기 어려운 군가중 하나다.'''&lt;br /&gt;
&lt;br /&gt;
{{|'''사하~~'''(조~~) '''피와 땀을''' (흐을~ 리~신 남아~)&lt;br /&gt;
'''총을 잡은 우리는!!''' (하나 둘 셋)&lt;br /&gt;
'''오온세 떨칠 용맹 불타는 기백으로'''&lt;br /&gt;
'''북녘!'''(북녘!) ''''노려 보는 눈동자가 빛난다.'''&lt;br /&gt;
'''미쳐버린 붉은 마!'''(붉은마!) '''날뛰어 봐라!'''&lt;br /&gt;
'''야! 폭탄 되어 박살 내리라.'''|}}&lt;br /&gt;
&lt;br /&gt;
가사가 사실 일반적인 군가와는 다르게 엄청나게 직설적이고, 말 그대로 [[충격과 공포]]를 가져오게 된다. --북녘 부분만 바꾸면 북한군이 불러도 이상하지 않다(...).--&lt;br /&gt;
&lt;br /&gt;
이 가사는 [[대한민국 공군]] 500기수 중반 이후부터 현재까지 내려오는 가사고, '''그 이전의 가사는 또 다르다.'''&lt;br /&gt;
&lt;br /&gt;
{{|사아~~조국에 피와 땀을 흐으을려&lt;br /&gt;
이~신념 다 바쳐 총을 잡은 우리는&lt;br /&gt;
오온세 떨칠 용맹 불타는 기백으로&lt;br /&gt;
북녘! 노려 보는 눈동자가 빛난다.&lt;br /&gt;
미쳐버린 붉은 마! 날뛰어 봐라!&lt;br /&gt;
악! 폭탄 되어 박살 내리라.|}}&lt;br /&gt;
&lt;br /&gt;
무엇보다도 진정한 [[충격과 공포]]는 남북간 심리전 및 상호비방 금지 조치때 이 군가가 최초로 '''금지조치'''되어 공식군가였음에도 그 위치에서 내려갔다는 점이다. 아예 대놓고 북한을 까는 군가인지라.(...)&lt;br /&gt;
&lt;br /&gt;
...사실 그래도 공군의 무장 관련 특기들은 다 기술학교에서 배우고 자대에서 트레이드 마크 삼아 부르게 된다. 워낙 임팩트가 강해서 병장쯤 되면 다른 군가는 다 잊어도 무장가는 잘 안잊어먹는게 보통. --그리고 코러스만 넣으면 되기 때문에 부르기도 좋다--&lt;br /&gt;
&lt;br /&gt;
그리고 공식 군가 위치에서 내려가고 금지조치 되었다고는 하지만 부른다고 해서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워낙 막나가는 가사와 멜로디라 군가 경연대회에 나가는 빈도도 적기 때문에 오히러 부르러 나간 경우 심사위원들이 어 저런게 있었어? 라는 반응을 보이면서 어중간한 점수를 주기 쉽다.(...)&lt;br /&gt;
&lt;br /&gt;
{{|&amp;lt;이 몸이 폭탄 되어&amp;gt;&lt;br /&gt;
작사:이일구 작곡:박윤진&lt;br /&gt;
1. 사랑하는 조국에 피와 땀을 뿌리며&lt;br /&gt;
이 신명 다 바쳐 총을 잡은 우리들&lt;br /&gt;
온 세계에 떨친 용맹 불타는 기백으로&lt;br /&gt;
북녘 땅 노려보는 눈동자가 빛난다&lt;br /&gt;
미쳐버린 붉은 무리 날뛰어 보라&lt;br /&gt;
이 한 몸 폭탄 되어 박살내리라&lt;br /&gt;
2. 사랑하는 내 겨레 알뜰히 사는 나라&lt;br /&gt;
피땀으로 가꾼 땅 한친들 짓밟히랴&lt;br /&gt;
필승의 다짐 속에 내뿜는 불꽃으로&lt;br /&gt;
북녘 땅 침략자들 깡그리 무찌른다&lt;br /&gt;
미쳐버린 붉은 무리 날뛰어 보라&lt;br /&gt;
이 한 몸 폭탄 되어 박살내리라|}}&lt;br /&gt;
&lt;br /&gt;
본 군가은 1976년 한국신문협회에서 군가 공모 시 당선된 작품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군가]]&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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