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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조건 항복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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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03:58:14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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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7일 (화) 06:0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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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무조건 항복'''(Unconditional surrender)이란 패전국이 승전국의 요구에 일체 이의없이 무조건적으로 수용하여 [[항복]]하는 행위이다. 쉽게 말해서 일반적인 항복보다 더 강화된 버전이다. 무조건 항복은 승전국의 강요에 의해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제 2차 세계대전]]에서의 패전국들, 특히 [[일본제국]]이 [[히로시마·나가사키 원폭 투하|원자폭탄을 투하]]당한 뒤 무조건 항복을 한 사례로 유명하다.&lt;br /&gt;
[목차]&lt;br /&gt;
== 상세 ==&lt;br /&gt;
무조건 항복이라는 용어는 [[근대]]에 등장했지만 그 이전에도 무조건 항복이라는 개념 자체는 있었다.&lt;br /&gt;
&lt;br /&gt;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무조건 항복은 [[원수]](元首), 즉 부족장, [[맹주]], [[왕]] 등의 신병과 생살여탈권의 인도, 또는 무장 해제에 국한되어 있었지만 [[통수권]]이 분립하고 있는 근현대 [[국가]]에서의 무조건 항복의 판단 요건은 쉽지 않다. 또한 전시 [[국제법]] 하에서 근대 이전의 의미에서의 무조건 항복과 투항은 성립하지 않는다. [[미국]]의 국제 관행법을 정리한 전시법 안내서([[야전]] 매뉴얼 &amp;lt;FM27-10&amp;gt; - ''육전법(The Law of Land Warfare)'')에서는 무조건 항복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lt;br /&gt;
&amp;gt; &amp;quot;무조건 항복은 군대 조직을 무조건(without condition) 적군의 관할하에 둔다. 양 당사국에 의해 서명된 문서를 나눌 필요는 없다. 전시 국제법에 의거, 제한에 따라 적군의 관할하에 있는 군대는 점령국의 지시에 복종해야 한다.&amp;quot; &lt;br /&gt;
&amp;gt; &amp;lt;FM27-10&amp;gt; - ''육전법(The Law of Land Warfare)'', 제 478조&lt;br /&gt;
다만 이 경우엔 무조건 항복에 의한 전투 종결은 국제법의 제한을 받기 때문에 교전 귀결 의한 전투 종결보다 엄중한 것은 아니다&lt;br /&gt;
== 의미상 구분 ==&lt;br /&gt;
무조건 항복은 [[군사]]적 의미와 [[정치]]적 의미로 구분된다고 한다. 군사적 의미는 [[병력]]과 [[무기]] 따위의 일체를 조건없이 승자에게 내맡기고 항복하는 것을 말하고, 정치적 의미는 패전국이 조건없이 승전국의 정치적 지배하에 들어가게 되는 것을 일컫는다. 예를 들면, 일본제국의 무조건 항복은 1945년 7월의 [[포츠담 선언]]에 의거해 이루어졌으므로 군사적으로는 무조건 항복에 속하지만 정치적인 무조건 항복은 아니라는 얘기가 있다. [* 출처:doopedia, 무조건항복 문서]&lt;br /&gt;
== 사례 ==&lt;br /&gt;
 *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추축국]]들 - [[나치독일]], [[이탈리아 왕국]], '''[[일본제국]]''' : 일본제국은 끝까지 저항하다가 원자폭탄을 맞고 무조건 항복을 선언한 것으로 유명하며, 이로 인해 무조건 항복이라는 용어를 알게 된 사람들이 많다.&lt;br /&gt;
 * 627년 [[한다크 전투]] 당시 [[무함마드]]는 메디나 [[유대인]]들이 거주하는 도시를 침공하고 이들에게 무조건 항복을 할 것을 강요한 기록이 있는데 이는 역사에서 최초로 무조건 항복을 강요한 사례이다. 무조건 항복이라는 용어가 [[국제법]]상에서 정식으로 등장하기도 전에 일어난 셈. [* 다만 유대인들은 무조건 항복에 응하지 않고 끝까지 저항했고, 빡친 무함마드는 그 도시의 모든 남성들을 처형할 것을 명령했다고 한다. 무함마드의 잔혹함을 들어 깔 때 자주 제시되는 일화이다.]&lt;br /&gt;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도 1814년에 동맹군에게 관광당하기 직전에 무조건 항복을 선언할 것을 강요받은 적이 있다.&lt;br /&gt;
 * [[남북전쟁]] - 이 사례는 '무조건 항복'이라는 용어가 처음으로 등장한 계기가 되었다. 1862년에 남군의 장군이었던 사이먼 B. 버크너(Simon B. Buckner)가 포위군 [[사령관]]인 [[율리시스 S. 그랜트]][* 미국의 제 18대 대통령이기도 하다.]에게 휴전 제안을 했으나 '''&amp;quot;'무조건' 만을 항복의 조건으로 인정한다.&amp;quot;'''고 응답하였고, 한 신문사가 이를 보도하면서 Unconditional Surrender라는 용어의 소개와 함께 공식 이니셜로 '''[[US]]'''를 제창하여 널리 퍼지게 되었다고 한다. &lt;br /&gt;
 * [[이라크 전쟁]] - 이라크의 무조건 항복. 미국이 내건 조건이 '''[[후세인]] 정권의 붕괴'''였다.&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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