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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 리필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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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4:53:34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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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30일 (월) 18:2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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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30T18:24: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리필]] 서비스의 한 부류. 음식이나 음료를 이용객이 원하는 만큼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엄밀히 말하면 '무제한 리필'이 맞다. 음식이 무한 리필이 가능한 경우는 식당의 기본 밑반찬, 술집의 기본안주나 [[뷔페]]음식들을 꼽을 수 있다. 가장 친숙한 무한 리필은 [[패스트푸드]]점의 탄산음료와 일반적인 주점에서 제공하는 강냉이나 [[땅콩]]등의 기본 안주.&lt;br /&gt;
&lt;br /&gt;
말이 무한 리필이지 사람의 위장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생각보다 많이 먹지는 못한다. 또한 양보다 질이고 싸면 비지떡이라고 대개 무한 리필을 할정도의 양을 맞추기 위해서 음식들의 질이 떨어지는 일이 많다.&lt;br /&gt;
&lt;br /&gt;
피자 가맹점에서는, 샐러드 바를 주문할 경우 샐러드바의 무한 리필이 가능한 곳이 있다. 프랜차이즈 패밀리 레스토랑 등도 빵이나 수프 등을 리필해주는 곳이 있으며, 양으로 승부하는 동네 [[돈까스]]집의 경우, 돈까스를 리필해주는 곳도 있다. 2010년대 초반에 이런 돈까스 무한리필 전문점이 방송을 타고 잠깐 유행했으나, 돈까스는 어차피 튀김이라 많이 못 먹는데 고기 질도 별로라서 금방 수그러들었다.&lt;br /&gt;
&lt;br /&gt;
음료수 리필의 경우 [[패스트푸드]]점에서 주로 이루어지는데, 예외로 [[맥도날드]]와 [[버거킹]]에서는 원가인상 핑계로 음료수 리필을 해 주지 않는다. 음료 가격이 한잔에 20원이라는 얼척없는 소문도 있는데, [[리필]] 항목에 잔당 가격 계산이 해설되어있다. 실제 가격은 잔당 400원 정도이다.&lt;br /&gt;
&lt;br /&gt;
이 업체들은 바쁜 시간대에 리필손님 때문에 줄이 길어진다는 변명을 하지만, [[KFC]], [[타코벨]] 등 일부 체인점은 아예 음료수 리필기를 바깥으로 빼놓아 해결했다. 음료거지들 때문에 우리나라에선 못한다는 핑계를 대는데, 그럼 몇년째 디스펜서를 밖으로 빼놓은 KFC와 타코벨이 반박근거가 된다. 음료거지가 매출에 타격을 주는 정도는 아니라는 증거.&lt;br /&gt;
&lt;br /&gt;
가끔가다 고의로 음식을 많이 가져와 놓고선 다 못먹고 남은 음식을 비닐봉지에 넣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일반 식당과 달리 무한리필은 소비자가 섭취를 함으로써 구매가 이루어지는 방식이기 때문에 절도나 다름없다.&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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