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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화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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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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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30일 (월) 18:3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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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30T18:30: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비뢰도]]의 등장인물.&lt;br /&gt;
&lt;br /&gt;
별호는 구천현녀. 검은 옷을 입은 미모의 귀부인으로 무신마 [[갈중혁]]의 첫째부인. 무위는 천무삼성 이상, 양대무신 이하. 사용하는 내공심법이 남의 진기를 흡수하는 데에서 최상위에 위치한 심법인 '''흡성신공'''이라 90년을 살아간 색마를 역관광태워버렸다. 빙검과 염도는 그녀를 알아보고는 기겁했으나 이미 때는 늦었다. (...)&lt;br /&gt;
&lt;br /&gt;
[[장홍(비뢰도)|장홍]]의 말로는  [[갈중혁]]도 그녀를 이길 수 없다고 하지만 '그것이 무공 실력과는 별개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아들인 갈중천이 나백천에게 살해 당하자[* 흑도에서 진상을 짐작하는 사람은 갈중혁 하나 뿐이다. 실제로는 북천인 마천각주가 죽였고, 검마 초월은 어처구니 없게도 갈중천이 죽는 모습을 본 적도 없으면서도 자신이 봤다고 거짓 주장을 했다.] 분노에 차서 '''나 씨놈들 씨를 말리겠다'''며 둘째, 셋째 부인과 딸들인 신마팔선자('''은설란'''도 가세했다)와 함께 출관. 나백천 구출대의 뒤를 밞아서 [[빙검]]과 [[염도]]를 압도하고 두 사람을 사로잡았다. [[혁월린]]의 무공을 아주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목숨이 위태로운 판국에도 서로를 못잡아먹던 두 사람을 보고 한숨을 푹 쉬고선 둘을 붙잡고 &amp;quot;죽이려고 했으면 모르되 살려두기로 했으니 계도를 내려야겠지. 너희들은 그 분의 왼팔과 오른팔이 아니냐? 좌수와 우수가 서로 싸워서 어쩌자는거냐!&amp;quot;며 두 사람의 뺨을 갈겨버린다.&lt;br /&gt;
&lt;br /&gt;
나백천을 구출한 비류연 일당 앞에 등장하여 나백천을 죽이기 직전까지 갔으나, 비류연의 수에 목까지 틀어잡았던 나백천을 도로 뺏기고는 작중 처음으로 당황한다. 이후 둘째 부인이  [[비류연]]이 갈중혁을 '''혁중 할배'''라고 부른 것에 대노해서, (자칭) 장인의 목숨을 가지고 흥정하려는 걸 보자 그를 태워버리려고 하는 동안 뒤로 물러나 관망한다.[* 적이라도 동료를 파는 건 용납하지 않았다. 그러니 무림 맹주이자 장인을 팔려는 놈따위는 말할 것도 없었다.... 라고.],  참고로 이때 비류연이 내놓은 조건은 &amp;quot;미녀 여덞명은 받아야 계산이 맞잖아요?&amp;quot;였다. 즉 딸내미들인 신마팔선자를 모조리 자기한테  달라는  것. 당연히 그대로 대경악하면서 어이가 안드로메다까지 날아간 나머지 오히려 김이 빠져버렸다. 이후 비류연의 깐죽거림 끝에 이 시시껄렁하기  이를데 없는 녀석이 남편이 그토록 칭찬한 신풍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 후 신풍협임을 풍신으로 증명하고 비류연이 튀어버리자 그가 남긴 서찰을 따라서 무당산으로 향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한편으로는 마천각주 은천벽이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흑천맹주 자리를 차지하는 상황에도 의아해하면서 분노를 느끼는 중. 둘째아들 갈중하를 불러야한다고 느끼고 있지만 상황을 수습할 생각은 0%도 없다...&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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