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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명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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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7:46:47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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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30일 (월) 18:3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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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30T18:36: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amp;lt;#dddddd&amp;gt;&amp;lt;-2&amp;gt;&amp;lt;:&amp;gt; '''언어별 명칭''' ||&lt;br /&gt;
|| [[한자]] || 文明 ||&lt;br /&gt;
|| [[에스페란토]] || Civilizo (치빌리조) ||&lt;br /&gt;
|| [[영어]] || Civilisation / Civilization ||&lt;br /&gt;
|| [[일본어]] || 文明 (ぶんめい) ||&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 일반적 의미 ==&lt;br /&gt;
&amp;gt;문명은 화가 난 사람이 돌을 던지는 대신 최초로 한 마디 말을 내뱉었던 순간에 시작되었다. - [[지그문트 프로이트]]&lt;br /&gt;
&amp;gt;--[[시드 마이어의 문명|문명]]은 화가 난 유저가 돌을 던지는 대신 최초로 한 줌의 돈을 내질렀던 순간에 시작되었다. - [[시드 마이어]]--&lt;br /&gt;
&lt;br /&gt;
[[인간]]이 사회를 통해서 만들어 놓은 각종 정신적 및 (특히) 물질적 발전의 총체. &lt;br /&gt;
&lt;br /&gt;
발음이며 어감이 비슷한 '''[[문화]]'''와 [[개념]]적으로 혼동되는 경우가 잦으며, 이 때문에 [[중학생]], [[고등학생]]에게 [[수행평가]]로 둘의 [[차이]]를 알아내라는 [[과제]]가 곧잘 하달된다. 일단 가장 통속적인 구분법을 들자면 문화는 인류 발전의 정신적인 소산이고 문명은 물질적인 소산이라는 것이다. 지나치게 단순한 [[감]]은 있지만... 또는 문명은 직선적이고 우열을 가릴 수 있는 것, 문화는 우열을 가릴 수 없는 것으로 구분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문(文)'''이란 알다시피 '''글'''이란 뜻이다. 자형 자체는 몸에 그림을 그린 사람의 모습으로서 아프리카 등지의 수렵채취인들의 모습을 생각하면 쉽다. 추상적 그림에서 글의 뜻이 되었고, 글의 바탕이 되는 '''사람의 말로써 표현되는 모든 생각의 체계와 그 산물'''의 뜻을 갖게 되었다. [[주역]]에서는 &amp;quot;만물이 서로 얽혀있으므로 일컬어 글이라 한다&amp;quot;라고 적혀있다. 다시 말해 복잡한 만물을 인식하는 사람의 언어의 틀을 글이라 하는 것이다. '''명(明)'''은 '''밝음'''의 뜻으로서 어둠에 대비되는 개념이고, 어둠은 문(文)이 있기 이전의 &amp;quot;무지&amp;quot;를 뜻할 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문화로서 &amp;quot;나타난&amp;quot;, &amp;quot;밝게 드러난&amp;quot; 물질 산물 자체를 뜻한다. '''화(化)'''는 우리말의 '''되다'''라는 뜻이다. 되다라는 뜻에서 &amp;quot;따르다&amp;quot;, &amp;quot;가르치다&amp;quot; 등의 뜻으로 확대되었으며, &amp;quot;변화&amp;quot;, &amp;quot;생성&amp;quot;, &amp;quot;조화&amp;quot; 등의 뜻을 가지고 있다.&lt;br /&gt;
&lt;br /&gt;
비문명과 대조되는 문명의 특징은 [[도시]](City), (문자를 포함하는 상징적인 기호로서의) 표기 체계(Writing System), 사회-문화적 중심(Social-Cultural Centre), [[국가]](State), 고도의 노동 분업(Specialisation of Labour)등을 보유한 복합적인 국가 사회(Complex State Society)이다. 본래 Civilisation는 [[라틴어]] Civis'시민'과 Civitas'도시/국가'에서 파생되어 만들어진 조어이기도 하다. &lt;br /&gt;
&lt;br /&gt;
한편 문명권들의 구별 방법으로는 생계 수단, 정착 생활의 패턴, 정부의 형태, 사회적 계층화, 경제 시스템, 문자 등이 있다.[* Gordon Childe, V., What Happened in History (Penguin, 1942) and Man Makes Himself (Harmondsworth, 1951)]&lt;br /&gt;
&lt;br /&gt;
문명의 발생 원인에 대한 의견은 매우 많은데, 전통적으로는 [[기후]]나 [[지형]] 같은 환경적 영향으로 문명이 성장했다는 학설이 지배적이었으나, 최초로 현대적인 체계를 갖춘 것은 [[아널드 토인비]]의 역경 이론이다. 토인비가 저서인 [[역사의 연구]]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인류에게 '''시련이 있었고 이에 인류가 창의력을 발휘해서 문명이 발전해 나갔다'''라고 주장한다. [* 그런데 이는 '''너무 역경이 크면 발전이고 뭐고 없다'''라는 반론을 낳는데다가, '''역경이 없던 [[아프리카]]는 그래서 발전이고 뭐고 없었고 그래서 유럽의 지배는 당연한 거임''' 따위의 논리로 [[진화]]하는 위험성을 내재한다. 당연히 이런 논리는 성립되지 않는다. 아프리카가 [[유럽]]에 지배당하게 된 이유가 설명된다고 해서 그 지배에 당위성이 부여되는 것은 아니다. '''자연주의의 오류'''라고, 바로 이런 논증을 까기 위한 '''전용의 논리학적 오류'''까지 있다. 범죄자의 동기를 설명할 수 있다고 해서 그 범죄 행위가 정당화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 하지만 몇몇 괴상한 논리 회로를 가진 인간들이 이런 논리를 펼칠 위험성은 존재한다.] 또한 토인비는 인류 역사는 유럽과 [[동아시아]] 문명의 투쟁이란 식의 논리를 제기하여 다른 문명권의 비판을 사기도 했다. 여하간 토인비는 문명의 발생, 문명의 발전, 문명의 쇠퇴, 문명의 해체 등으로 문명의 변천사를 정리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문명에 대한 이론으로 유명한 사람이 [[새뮤얼 헌팅턴]]이다. 헌팅턴은 저서인 [[새뮤얼 헌팅턴#s-3|문명의 충돌]]을 통해서 서로 이질적인 문화를 가진 문명끼리 충돌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하고, 실제로 [[9.11 테러]] 이후 그의 전망이 들어맞았다고 반짝 주목받기도 했다. 하지만 헌팅턴의 이론은 문화 결정론에 빠졌거나 다민족사회에 대한 두려움에 빠져 있다는 비판을 받기도 된다.&lt;br /&gt;
&lt;br /&gt;
문명에 대한 비판으로써, 인간이 자신의 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만들기 위해서 꽃피웠으나, 이제는 [[역]]으로 이에 지배당하고 있는 실정이라는 주장도 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문명에 관한 지금까지의 구상에서 더 나아가 아예 [[우주]] 문명에 대한 체계까지 이론적으로 정립하려는 시도까지 등장했다. [[우주 문명의 단계설]] 참조.&lt;br /&gt;
&lt;br /&gt;
=== 관련항목 ===&lt;br /&gt;
 * [[세계 4대 문명]]&lt;br /&gt;
&lt;br /&gt;
== 동명의 게임 ==&lt;br /&gt;
=== [[시드 마이어의 문명]] ===&lt;br /&gt;
[[악마]]의 [[게임]]이라고 불리는 [[시드 마이어의 문명]] 시리즈의 약식 표현.&lt;br /&gt;
&lt;br /&gt;
=== 플래시 게임 ===&lt;br /&gt;
[[http://www.kongregate.com/games/tjcarlos/civilizations-wars]][[분류:플래시 게임]]&lt;br /&gt;
&lt;br /&gt;
플래시 게임은 위의 문명과는 다른 게임이다. 성터와 포탑, 광산을 점령해서 상대 세력을 멸망시키면 승리하는 게임이다.  [[로마]], [[이집트]], [[중국]] 이렇게 3개 종족이 있다. &lt;br /&gt;
&lt;br /&gt;
게임 방법은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자신의 성을 클릭한 채로 다른 성터로 병력을 옮기면 원래 있던 병력의 절반이 빠져나가 그 성으로 옮겨진다. 또한 특정 스테이지 마다 거대한 괴물이 등장한다.&lt;br /&gt;
&lt;br /&gt;
==== 건물 ====&lt;br /&gt;
성터만 유일하게 시간이 지나면 병력이 자동으로 보충된다. &lt;br /&gt;
 * 성터 - 성터에서 나오는 병력은 공격력, 방어력, 이동속도 모두 평균적이다.&lt;br /&gt;
  * 특대성터 : 최대 100명을 수용할 수 있다.&lt;br /&gt;
  * 대성터 : 최대 60명을 수용할 수 있다.&lt;br /&gt;
  * 중성터 : 최대 40명을 수용할 수 있다.&lt;br /&gt;
  * 소성터 : 최대 20명을 수용할 수 있다.&lt;br /&gt;
 * 포탑 - 포탑에 주둔시킨 병력이 많을 수록 해당포탑의 연사력이 좋아진다. 포탑에서 나오는 병력은 중무장한 대신 이동속도가 떨어지는 편.&lt;br /&gt;
  * 대포탑 : 최대 50명을 수용할 수 있다.&lt;br /&gt;
  * 중포탑 : 최대 25명을 수용할 수 있다.&lt;br /&gt;
  * 소포탑 : 최대 10명을 수용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광산 - 광산에 주둔시킨 병력이 많을수록 마나의 회복량이 증가한다. 광산에서 나오는 병력은 기마병인데 이동속도는 빠르지만 공격력, 방어력이 약하다.&lt;br /&gt;
  * 대광산 : 최대 60명을 수용할 수 있다.&lt;br /&gt;
  * 중광산 : 최대 40명을 수용할 수 있다.&lt;br /&gt;
  * 소광산 : 최대 20명을 수용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스킬 ====&lt;br /&gt;
|| 방어력 증가 || 공격력 증가 || 마나회복량 증가 || 운석 || 낙뢰 || 유성 ||&lt;br /&gt;
|| 이동속도 증가 || 이동병력의 수 증가 || 최대마나 증가 || 추가병력 투입[* 공격력이 약하기 때문에 직접 전장에 투입하면 안된다.] || 마인드 콘트롤 ||&lt;br /&gt;
|| 스테이지 클리어시 획득스텟 증가 || 스킬 재사용시간 감소 || 건물에 방어막 형성 || 재해 || 괴물 소환 || 지진 ||&lt;br /&gt;
&lt;br /&gt;
== [[문명(강사)]] ==&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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