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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송합니다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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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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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6일 (월) 07:2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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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 * 상위 문서 : [[속어 유행어 관련 정보]], [[블랙 유머]]&lt;br /&gt;
&lt;br /&gt;
[[파일:문송해요.jpg]] ~~이건 중3 과학이잖아~~&lt;br /&gt;
&lt;br /&gt;
[목차][[분류:속어 유행어]]&lt;br /&gt;
== 개요 ==&lt;br /&gt;
[[문과|문과생]]들을 나타내는 대표적 수식어구. 어원은 '문과 + 죄송합니다'. 유래는 [[역갤]]발 유행어 [[센송합니다]].&lt;br /&gt;
&lt;br /&gt;
반[[농담]] 반진담으로 [[이과]]생들과 비교해 문과생을 스스로 까는 말. 학생들은 줄여서 '''&amp;quot;문송. 문송.&amp;quot;'''이라고 쓴다.&lt;br /&gt;
&lt;br /&gt;
== 배경 ==&lt;br /&gt;
크게 2가지 상황에서 쓰인다.&lt;br /&gt;
&lt;br /&gt;
첫째로는 [[고등학생]] ([[이과]]) 수준 [[과학]] 이야기가 나오는데 [[문과]]만 못 알아들을 때. [[문과]]의 특성상 [[사회탐구]] 영역만 집중적으로 공부하다 보니, [[과학탐구]]는 거의 배우지 않기에 당연히 [[자연과학]] 관련 지식은 부족할 수밖에 없다. (단 요즘 일부 고3 문과 및 [[전과]]한 [[재수생]]은 [[과탐]]까지 공부하므로 예외.)&lt;br /&gt;
&lt;br /&gt;
2000년 중반 전, 가령 예시로 '비가 왜 이리 오냐'라는 궁금증에 문과생들은 &amp;quot;그냥 날씨가 흐려서 그런거겠지.&amp;quot;라고 하지만 이과생들은 '''&amp;quot;병치설로 인해 물방울이 무거워지고 그로 인해 물방울들이 땅으로 떨어지고..&amp;quot;'''라는 등의 '''과학 관련 지식들을 굉장히 많이 언급'''하며 '''&amp;quot;문과 너네는 그런 것도 모르면서 그냥 흐리다는 이유로 비온다고 하지 말아라&amp;quot;라면서''' --요즘도 이러는 이과생이 있다면 고마워요 스피드 왜건 하고 넘어가자 물론 책보면 다 안다 그리고 이거 고1 융합과학, 중학과학에서 다 배우는 내용이잖아?-- 반쯤 기를 죽여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lt;br /&gt;
&lt;br /&gt;
문과생들의 특징중 하나가 [[말빨]](?)이기에 논리적으로 상대방 설득 혹은 반박을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에서도 성공시키는데, 과학 관련해서는 이과생들이나 과학 지식 앞에선 그 말빨이 거의 '''무용지물 수준이니''' 그럴 법 하다. &lt;br /&gt;
&lt;br /&gt;
둘째로는 문과가 [[취업]]이 안된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나온다. [[2015년]] 들어서 문과가 이과에 비해 취업난에 더 시달리게 되자 [[취업/문과|문과출신의 취업준비생]]들이 주로 SNS상에서 취업난과 관련되서 이런 드립을 쓰게 되었다.&lt;br /&gt;
&lt;br /&gt;
2016년 현재는 [[공중파]]와 주요 [[일간지]]에서도 가끔 쓰이게 되었다. [[동아일보]]는 '문송합니다'라는 [[칼럼]][* 오피니언 란으로 사설이 있는 마지막 페이지다.]을 실은 적도 있다. 여담으로,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amp;wr_id=9217578&amp;amp;page=2|문송길]]이라는 길도 있다. 문송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도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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