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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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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17:31:22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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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7일 (화) 10:3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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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7T10:39: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 * 관련 문서 : [[블랙리스트]], [[박근혜정부]], [[대한민국/문화 규제와 탄압]]&lt;br /&gt;
 * 이 문서는 [[청와대 블랙리스트]]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lt;br /&gt;
[include(틀:사건사고)]&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http://pds25.egloos.com/pds/201610/12/97/c0079197_57fdf3d1524b1.jpg&lt;br /&gt;
&lt;br /&gt;
블랙리스트의 표지라고 한다.&lt;br /&gt;
&lt;br /&gt;
http://t1.daumcdn.net/thumb/T430x0ht.u/?fname=http://t1.daumcdn.net/news/201610/10/hani/20161010211603794fmyx.jpg&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대한민국 헌법 제21조''' ① 모든 국민은 __언론·출판의 자유__와 집회·결사의 자유를 가진다.&lt;br /&gt;
'''제22조''' ① 모든 국민은 학문과 __예술의 자유__를 가진다.||&lt;br /&gt;
&lt;br /&gt;
[[박근혜 정부]] 하에서 제작된,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세월호]] 정부 시행령 폐기를 촉구하는 서명자 594명. 세월호 시국선언 한 문학인 754명.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을 한 문화인 6517명. 그리고 [[박원순]] 후보 지지선언을 한 문화인 1608명. 총 9473명으로 이루어진 문화계 [[블랙리스트]]. 익명의 관계자의 신고로 2016년 10월 12일 [[한국일보]]에서 최초로 [[http://www.hankookilbo.com/v/0abb634242a64afca79799b09f8564f4|보도되었으며]] [[2016년]]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시인]] 출신 국회의원이고, 도종환 본인 또한 세월호 시국선언 문학인 리스트에 이름이 올랐다.]  의원실에 의해 그 존재가 확인되었다. &lt;br /&gt;
&lt;br /&gt;
익명의 제보자는 “지난해 5월 흔히 말하는 ‘블랙리스트’가 청와대에서 내려왔고 우리 입장에서는 이에 따라 행동할 수 밖에 없다고 하는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공무원들의 푸념을 들었다”면서 “실제 이 문건을 직접 보기도 했거니와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사진으로 찍어두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 때는 저 말이 진짜일까 싶었는데 이후 예술계에서 이런저런 잡음이 들리면서 정부가 이 블랙리스트를 충실하게 실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lt;br /&gt;
&lt;br /&gt;
[[http://m.cbs.co.kr/fm981/board/?type=View&amp;amp;bcd=007C059C&amp;amp;multi=6&amp;amp;num=116545&amp;amp;pgm=1378|cbs 이윤택 인터뷰]]&lt;br /&gt;
&lt;br /&gt;
내용을 보면 박근혜 정권 집권 초기에는 존재하지 않았지만, 정황 상 [[2015년]] 전후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블랙리스트를 추린 키워드가 [[문재인]], [[박원순]], '''[[세월호]]''' 등인 것으로 미루어 보아 적어도 2014년 이후로 제작된 것이 맞아 보인다.&lt;br /&gt;
&lt;br /&gt;
사실 정부의 블랙리스트는 이전에도 암암리에 존재해왔지만, 그 동안 소수의 반체제 인사나 [[종북]] 주의자 등으로 한정된 반면, 이번 블랙리스트는 세월호 사고를 제외하면 대다수가 '''[[문재인|상대편 대선 후보]] 지지자''' 혹은 '''[[박원순|야당 정치인]] 지지자'''였다는 점에서 과거 [[친일인명사전]]의 정치적 음모론을 제기하면서 제대로 된 검증도 없이 자신들과 반대되는 인사들을 대거 수록했던 [[친북인명사전]]과 같이 '''명백한 정치적 보복'''으로 해석될 수 있기 때문에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lt;br /&gt;
&lt;br /&gt;
== 반응 ==&lt;br /&gt;
당연하지만 블랙리스트에 오른 문화인들의 반발이 매우 거세다. 평론가인 [[황현산]]은 “만드는 사람조차 왜 이런 것을 만들어야 하는지 제 팔자를 한탄하며 만들었을 것 같은 느낌이다. 샤머니즘의 정치 아래서는 만인이 불행하다”라고 주장했고 [[안도현]]은 &amp;quot;블랙리스트에 내 이름이 없을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다.'라고 반어적으로 비꼬았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65572.html|#]]~~국가 공인 예술인~~&lt;br /&gt;
&lt;br /&gt;
&amp;gt;&amp;quot;문화예술인에게 실질적으로 불이익을 줄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까. 일단 내게 돌아오는 결과 중 어떤 것이 블랙리스트에 올라 불이익을 받은 내용인지 모를 것이다. 체감을 못 한다. 게다가 크게 영향력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어떤 불이익을 준다 해도 눈에 띄게 줄 수 있는 시대가 아니다. 리스트에는 충무로 막내 스태프들까지 있다. 그 모든 인원을 어떻게 일일이 뭘 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겠나. 하지만 일단 리스트가 존재한다는 자체가 웃기다. 현 정권과 코드가 맞는 사람들끼리 공유하면서 스크리닝 정도의 역할은 할 수 있었을 것 같다.&amp;quot;&lt;br /&gt;
&amp;gt; ㅡ 최광희 평론가&lt;br /&gt;
&lt;br /&gt;
&amp;gt; &amp;quot;블랙리스트가 있다는 얘기를 처음 들었을 때, 내 이름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은 했다. 막상 확인하고 나니 화가 난다기보다는 우습다. '''함께 서명했던 지인들 중 취합 과정에서 누락되었거나 연락이 채 닿지 않아서 명단에 빠진 이들이 있다. 여기저기서 난리가 났다. 지금이라도 넣어줄 수 없냐고 무척 아쉬워했다.''' 자녀가 있는 친구들은, 언젠가 자식들이 이 시대에 대해 물었을 때 떳떳하게 얘기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굉장히 좋아했고. 세월호 서명이든 지지 선언이든 그저 예술인으로서 상식적인 일들을 해왔을 뿐이다. 문화가 사회를 향해 목소리를 내는 건 당연한 거다. 그런데 블랙리스트라니…. 이 명단이 블랙리스트가 아니라 마치 명예의 전당처럼 취급받는 지금의 분위기를 보라. 상황 자체가 코미디다.&amp;quot;&lt;br /&gt;
&amp;gt; ㅡ  변정주 연극연출가&lt;br /&gt;
&lt;br /&gt;
|| http://file2.instiz.net/data/file2/2016/10/16/8/b/d/8bd1ef9e86b214b210f5218e9e12c786.jpg?width=400 || http://file2.instiz.net/data/file2/2016/10/16/3/8/2/382b70bab3976b2fd4f12bba21a183b0.jpg?width=400 ||&lt;br /&gt;
|| 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16/1014/IE002035062_STD.jpg?width=400 || http://file2.instiz.net/data/file2/2016/10/16/3/0/2/302e56385a485185b928dbeea728e645.jpg?width=400 ||&lt;br /&gt;
|| http://file2.instiz.net/data/file2/2016/10/16/8/3/f/83ff2367238e33c4746cd4073fecb254.jpg?width=400 || 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16/1014/IE002035065_STD.jpg?width=400 ||&lt;br /&gt;
&lt;br /&gt;
== 명단 ==&lt;br /&gt;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36823|명단은 여기서 볼 수 있다.]] 이 기사에서는 문재인 지지선언 문화예술인 가운데 경남 869명, 전북 115명, 부산 423명의 문화예술인과 서울연극협회 1천명의 명단은 빠졌고, 박원순 지지선언 문화예술인 가운데 여성 문화예술인 628명과 추가로 지지한 71명의 명단은 빠졌다.&lt;br /&gt;
&lt;br /&gt;
유명인으로 눈에 띄는 인물들은 [[송강호]], [[김혜수]], [[박찬욱]], [[김지운]], [[정우성]], [[이창동]]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게임해설가인 [[엄재경]] 해설도 해당 리스트에 올라있다.[* [[박원순]] 지지선언 만화가 부문. 게임해설가이면서 만화 스토리 작가이기도 하다. 경력이 있는 정도가 아니라 현역이다.]&lt;br /&gt;
&lt;br /&gt;
[[분류:예술 사건사고]]&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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