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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로샤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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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4T13:54:02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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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6일 (월) 10:4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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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6T10:41: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http://theunion4ever.com/wp-content/uploads/2015/05/varosha-pred2.jpg&lt;br /&gt;
아릅답던 옛 모습. '''그러나 지금은...'''&lt;br /&gt;
&lt;br /&gt;
http://ichef.bbci.co.uk/news/624/media/images/71938000/jpg/_71938613_ghostcityfromthebeach.jpg&lt;br /&gt;
&lt;br /&gt;
'''잘나가던 휴양지였지만 쫄딱 [[망했어요|망해버린 곳.]]'''&lt;br /&gt;
&lt;br /&gt;
명목상 [[키프로스]]의 [[파마구스타]]에 위치해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북키프로스]] [[가지마우사]]의 관할인 [[유령도시]]. [[프리피야트]], [[체르노빌]], [[센트레일리아]]와 더불어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유령도시이다.'''&lt;br /&gt;
&lt;br /&gt;
== 왜 유령도시가 되었나? ==&lt;br /&gt;
사연은 이랬다. 원래 이곳은 매우 잘나가던 세계적인 휴양지였고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같은 [[할리우드]] 배우들이 찾던 명소였다.&lt;br /&gt;
&lt;br /&gt;
그런데 [[키프로스]]라는 나라가 그리스계 중심이었고 적지 않은 수의 터키계 주민들이 살고 있었는데, 당시 그리스계 정부의 터키계 탄압은 매우 노골적이었다. 한마디로 '''[[아파르트헤이트|키프로스의 아파르트헤이트]].''' 이에 분노한 [[터키]] 정부가 키프로스 남동부 일대에 위치하던 [[영국]]령 정부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걍 시원하게 씹었다.'''&lt;br /&gt;
&lt;br /&gt;
그러자 1974년 스스로 키프로스를 침공했고, 결국 [[그리스]]가 나서 터키를 쫓아내려 했지만 '''졌다.''' 이후 [[UN]]이 들어와 중간에 군사분계선과 민통선을 설치하고 분단되었다.&lt;br /&gt;
&lt;br /&gt;
헌데 바로샤는 군사분계선 이북으로 터키계 북키프로스에 속하게 되었지만 이 지역이 원래 그리스계 지역이어서 문제가 되었다.[* 구글 지도로 보면 알 수 있지만 도로명들이 죄다 그리스어로 되어있는 걸 볼 수 있다.] 게다가 [[광복절|광복]] 직후의 [[개성시]]처럼 '''최접전 지역이었기 때문에''' 터키에서도 다소 불편함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결국 주민들을 막 쫓아냈고 군사기지를 설치하면서 '''[[망했어요|유령도시로 전락.]]'''&lt;br /&gt;
&lt;br /&gt;
== 자연 ==&lt;br /&gt;
그런데 사람들은 떠난 대신 '''자연이 돌아오기 시작했다.''' 즉 '''[[병 주고 약 주기|병 주고 약 준 셈.]]''' 사람들이 신나게 놀던 버려진 해변에는 바다거북이 돌아왔고, 버려진 건물에는 담쟁이가 돌아오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사람들이 쓰던 호텔은 비둘기가 쓰는 '''집'''이 되었다고.&lt;br /&gt;
&lt;br /&gt;
== 미래는? ==&lt;br /&gt;
예전부터 북키프로스 정부에서 바로샤를 재개발해 보려 했지만 '''[[똥망]].''' 그리스계 지역인데다가 터키가 꼭두각시처럼 조종하는 괴뢰정부가 재개발 사업을 추진할 경우 자칫 '''[[키프로스|남측]]에서 반발을 할 수 있다.''' 게다가 이미 건물의 붕괴가 시작되어 '''다 때려부수고 다시 지어야 하는 상황.'''&lt;br /&gt;
&lt;br /&gt;
그러나 자연이 돌아온 만큼 친환경도시로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도 있어, 사실 복잡하긴 하다. 어쨌든 앞으로 어떻게 되야 할 지는 기다려야 함.&lt;br /&gt;
== 관광 ==&lt;br /&gt;
예전에는 관광하는 것 '''[[누워서 떡먹기|걍 누워서 떡먹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당연히 세계적인 휴양지였으니깐.&lt;br /&gt;
&lt;br /&gt;
그러나 지금은 울타리가 쳐져 '''들어갈 수 없다.''' 재해때문에 버려진 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환경적으로 위험한 [[프리피야트]]나 [[센트레일리아]]와는 다르다.&lt;br /&gt;
&lt;br /&gt;
정 들어가고 싶으면 현지 군의 허가를 받으면 들어갈 수 있다. '''단 민통선 안에 있어 조사용으로만 가능하며 놀 생각은 꿈도 꿔서는 안 된다.''' 이런 말들 씹고 가서 놀겠다고 막 쌩쑈를 부렸다가는 '''[[코렁탕|코로 바다거북 원샷]]할 수 있으니 주의.'''&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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