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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르도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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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2T06:24:13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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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5일 (일) 12:3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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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5T12:34: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바르도(Bardo)'''는 티벳불교의 종교용어이다. 바르도(Bardo)는 둘(do) 사이(bar)라는 뜻이다. 그것은 낮과 밤의 사이인 황혼녘이며, 이 세계와 저 세계의 틈새다. 티베트에서는 사람이 죽은 후 다시 환생하기까지 머물게 되는 중간상태를 '바르도'라고 부른다. 그 상태에 머무는 기간은 49일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 해설 =&lt;br /&gt;
바르도는 세 부분의 영혼을 인도하는 절차와 영혼이 잘되도록 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져 있다.&lt;br /&gt;
&lt;br /&gt;
1. 죽음의 순간에 음악소리와 함께 나타나는 투명한 빛으로 영혼을 제대로 인도하는 방법,&lt;br /&gt;
2. 사후 세계의 중간 상태인 바르도에 놓인 영혼의 존재를 우주의 근원으로 인도하는 방법,&lt;br /&gt;
3. 영혼이 죽은 다음에 환생할 곳을 찾고 있을 때, 자궁의 입구를 막거나, 선택하도록 하는 방법이다.&lt;br /&gt;
&lt;br /&gt;
사람이 죽게 되면, 즉시 사후에 영혼인 의식이 여행하게 되는 바르도의 세계를 자세히 설명해 준다. 눈앞에 나타나는 모든 현상은 ‘자기 마음의 투영’이라는 것을 계속해서 이야기하여 설명해 주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이 시기의 제대로 적절한 찬스를 잡아 영혼이 입은 옷, 즉 에고(ego)나 욕심에 의한 강력한 집착으로부터 벗어나 자신의 본래 모습인 진정한 자아를 깨달을 수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러므로 바르도는 죽음을 해탈의 아주 좋은 기회로 비약시킬 수 있는 대단히 중요한 의식이며 순간인 것이다.  &lt;br /&gt;
&lt;br /&gt;
= 바르도 되톨 =&lt;br /&gt;
 '되톨'은 들음을 통해 영원한 자유에 이른다는 뜻이다. 그러니까 '바르도 되톨'은 죽음 이후와 환생 사이에 있는 존재를 영원한 자유에 이르게 하는 가르침의 책이다. 이 책은 서기 8세기 티베트인들에게 구루 린포체(소중한 스승)로 불리는 파드마삼바바가 오래전부터 비밀스럽게 구전되어 내려오던 내용을 기록한 것으로, 잃어버린 티베트 경전들 가운데 하나였다.&lt;br /&gt;
&lt;br /&gt;
= 2차 창작 =&lt;br /&gt;
 * [[미국]]의 현대음악 작곡가 [[필립 글래스]]는 '''바르도'''를 부제로 채택한 [[교향곡 제5번(필립 글래스)]]을 작곡했다.&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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