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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르도(라멘토)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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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7T20:22:02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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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6일 (월) 08:0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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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6T08:05: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파일:BARDO.png]] [[파일:바르도 .jpg]]&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아아, 인사가 늦었군. 나는 바르도. 이 여관 주인이다. &amp;quot;'''|}}&lt;br /&gt;
&lt;br /&gt;
[[Lamento -BEYOND THE VOID-]]의 공략캐릭터. &lt;br /&gt;
('CV. [[노무라 켄지]]')&lt;br /&gt;
&lt;br /&gt;
[[라이]] 를 공략 하면 공략루트가 풀리게 되는 일종의 히든루트라고도 볼 수 있다. 라이의 이야기와 상당히 겹치는 내용이 많기 때문에 라이를 공략 한 후 풀리게 되어있다. 라이와 아사토에 비해 지명도가 낮다.  &lt;br /&gt;
하지만 피규어 까지 나온 걸로 봐선 일본 쪽에선 인기가 나쁘지 않은가 보다. 코노에,라이와 엮이는가 싶으면 같은 계열 회사의 작품  [[토가이누의 피]] 의 [[모토미]] 와도 자주 엮인다 ~~오지상X오지상~~&lt;br /&gt;
&lt;br /&gt;
바르도 공략 도중 악마 '베르그' 를 공략 할 수 있다. 어떤엔딩인지는 말하지 않겠다. [* 배드엔딩]&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lt;br /&gt;
&lt;br /&gt;
도시 '란센' 에서 여관을 경영하는 고양이~~호랑이~~ [[라이]]와 같은 고향 출신이며 검술스승이다. 털털한 성격이지만 라이에겐 미움을 받고 있으며 본인은 그 사실에 무척이나 안타까워 한다. 공략캐중 제일 나이가 있는 만큼 잡다한 지식이 많다. 이상하게도 악마에 대한 자료를 수집중.&lt;br /&gt;
&lt;br /&gt;
전투실력은 라이 못지 않지만 검을 잡고 싸우지를 못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공통 루트  ==&lt;br /&gt;
[Include(틀:스포일러)]&lt;br /&gt;
&lt;br /&gt;
 바르도가 &amp;quot;어이, 누구없나. 이거 열어주면 고맙겠는데&amp;quot; 하며 코노에에게 문을 열어달라며 루트가 시작된다. 바르도는 '겐' 이라는 단골고양이와 헷갈린듯. (...)&lt;br /&gt;
&lt;br /&gt;
처음에 코노에에게 엄청 껴입고 있다는 둥, 말수가 없다는 둥 이야기를 해서 코노에의 기분을 상하게 한다. &lt;br /&gt;
이윽고 대뜸 손님과 여관주인 관계로서 뭣 좀 부탁하자고 한다 (코노에 : 아직 여관에 묵겠다고 안했는데!?)&lt;br /&gt;
&lt;br /&gt;
선택지가 나오는데 ' 일단 이야기를 듣는다' 라고 선택할 경우 &lt;br /&gt;
&lt;br /&gt;
오늘 처음 본 [[코노에(라멘토)|고양이]]에게 가게를 봐달라고 한다.(!!!) ~~능글거리는 고양이 아저씨의 대범함!!~~&lt;br /&gt;
여관 안 봐주고 다른 여관을 찾아봐도 상관은 없다고 하지만 축제기간이 한창이라 빈 방이 있을 여관을 없을거라며 또 도발적으로 입꼬리를 끌어올리기도 한다. &lt;br /&gt;
코노에는 여기서 굉장히 화가 나지만 냉정해지고 가게를 봐주게 된다. 이때의 코노에의 묘사가 일품인데&lt;br /&gt;
&lt;br /&gt;
|| 속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느낌이었지만, 코노에는 냉정히 사고를 회전시켰다, &lt;br /&gt;
분명 여기서 바르도의 부탁을 거절해버리고 다른 여관을 가더라도 비어있는 방이 없을지도 모른다&lt;br /&gt;
&lt;br /&gt;
&amp;quot;......알았어.&amp;quot;&lt;br /&gt;
&amp;quot; 고마워. &amp;quot;&lt;br /&gt;
&lt;br /&gt;
바르도가 씩 웃었다.&lt;br /&gt;
그것이 의기양양한 승리의 미소처럼 보여서, 코노에는 기분나쁜 패배감을 맛보았다 ||&lt;br /&gt;
&lt;br /&gt;
첫 만남이 그리 좋진 않았다.&lt;br /&gt;
&lt;br /&gt;
&lt;br /&gt;
== 바르도 루트  ==&lt;br /&gt;
&lt;br /&gt;
&lt;br /&gt;
라이와 코노에가 둘이서 여관을 찾을때 바르도의 여관으로 발을 옮긴다.&lt;br /&gt;
축제기간이라 이쪽도 숙박고양이로 가득 찬 상태지만 다행이도 캔슬 하나가 난 상태라 코노에에게 선뜻 내준다.&lt;br /&gt;
하지만 함께 온 라이는 여관 주인이 바르도 인지 모르고 쭐래쭐래 쫓아온건지 바르도를 보자마자 이빨을 드러내고 살기를 피운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바르도는 놀란 기새도 없이 여유만만한 상태로 팔짱까지 끼고 라이를 쳐다본다. &lt;br /&gt;
&lt;br /&gt;
|| &amp;quot;.... 왜 네 녀석이 여기에 있지. &amp;quot;&lt;br /&gt;
&lt;br /&gt;
사나운 으르렁거림 가운데, 땅을 기는 듯한 목소리는 틀림없이 바르도를 향해 내뱉어졌다.&lt;br /&gt;
시선을 바르도에게로 옮긴다.&lt;br /&gt;
바르도는 딱힌 놀란기색도 없이, 나른한 분위기를 풍기며 팔짱을 끼고 라이를 본다. &lt;br /&gt;
그 모습은 코노에로서도 의외였다.&lt;br /&gt;
&lt;br /&gt;
&amp;quot; 왜냐니 그거야, 여긴 내 여관이니까. 내가 없는게 이상하잖아?. 그것보다 오랜만에 인사가 지나치네. &amp;quot;&lt;br /&gt;
&amp;quot; 닥쳐&amp;quot;&lt;br /&gt;
&amp;quot; 코노에의 일행이였나, 세상 참 좁군. &amp;quot; ||&lt;br /&gt;
&lt;br /&gt;
&lt;br /&gt;
그냥 다른 곳에 가자는 라이의 말에 바르도는 어딜가도 만석이라며 잡아먹을 것도 아니니 접수처 지날때만 눈 꽉 감고 가라고 한다.&lt;br /&gt;
&lt;br /&gt;
|| &amp;quot;그렇게 발끈하지 말라고, .... 머리에 피가 몰리기 쉬운 고양이는, 일찍 죽는다고 &amp;quot; ||&lt;br /&gt;
&lt;br /&gt;
라이가 했던 말 그대로 뱉으며 말한다. 코노에는 이 두사람이 어떤 관계인걸까 하며 의아해한다. &lt;br /&gt;
&lt;br /&gt;
이후 라이, 바르도를 바라본다는 두가지의 선택지가 나오는데 바르도를 볼 경우&lt;br /&gt;
자신에게 흥미라도 있냐며 그런 뜨거운 눈빛으로 바라보면 무시 할 수 없다며 농담을 한다. 코노에는 얼이 빠진 목소리를 낸다.&lt;br /&gt;
&lt;br /&gt;
|| &amp;quot; 어차피 그거잖아. 저 놈이 저렇게까지 화내는 걸 본 적이 없어서 내가 어떤 고양이 인지 생각하고 있다던가, 그런 느낌이겠지. &amp;quot; ||&lt;br /&gt;
&lt;br /&gt;
결국 방이 없는지 라이는 여관 계단을 척척 하고 올라간다. (~~따..딱히 네가 있어서 여기 있는게 아니야! 단지 여관이 여기 밖에 없는 거라구!~~)&lt;br /&gt;
&lt;br /&gt;
&lt;br /&gt;
코노에가 자신에게 흥미가 있는 것을 깨달은 바르도는 어린 고양이에게 인기가 있을줄은 몰랐다며 농담을 하지만 후에&lt;br /&gt;
누군가에게 흥미를 가지는 것은 이상한게 아니라며 있으면 있는대로 좋은거라며 가볍게 웃어넘긴다.&lt;br /&gt;
&lt;br /&gt;
&lt;br /&gt;
[[아사토]] 와의 첫 대화가 축제 중에 뜨는데 이때 플레이하는 사람이 민망할 정도로 아사토가 무뚝뚝하게 말한다.&lt;br /&gt;
바르도가 아사토를 보며 네가 세마리째 구나? 근데 넌 언제 들어온거야? 접수처에 계속 있었는데 보지 못했다며 묻자 아사토는&lt;br /&gt;
창문으로 들어왔다고 두번이나 대답한다. 바르도는 아사토의 무뚝뚝한 반응에 어떨떨해했다. &lt;br /&gt;
그리고 후에 코노에와 아사토에게 가장을 해보라며 의상을 빌려준다고 제안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코노에와 아사토가 축제 중 힘이 없어진 악마들을 만나고 바르도네 여관으로 향한다.&lt;br /&gt;
갑자기 세명에서 일곱명이 된 고양이들에 바르도가 기가 막히다는 표정으로 무리를 바라본다. &lt;br /&gt;
가까스로 방 하나가 비게되어서 악마들도 바르도네 여관에 묶게되는데 &lt;br /&gt;
이 후 코노에와의  스토리가 매우 재밌으니 직접 플레이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악마들과의 만남 중 바르도가 왜 악마에 집착하는지에 나오는데 바르도는 예전에 악마를 소환해 거래를 하려 했다가&lt;br /&gt;
실패 했다고 한다. 힘을 달라고 했던 모양. 베르그가 &amp;quot; 무엇을 위해 힘을 원했던거지? &amp;quot; 하고 묻자 &amp;quot;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서 &amp;quot; 라고&lt;br /&gt;
말했다가 베르그에게 거짓말인 것을 들켰다. 너무 전형적인 대답이기도 했지만 아무래도 다른 무언가가 있던 모양.&lt;br /&gt;
&lt;br /&gt;
코노에가 위험에 처했을때 구해주기도 했다. 코노에는 한손에 검을 들고 올 줄 알고 기뻐했지만 알고보니 그냥&lt;br /&gt;
장작 주워와서 리스크가 보낸 악당들을 후드려패줬다. 코노에는 장작으로 한번도 안밀리고 장작으로 후려치는 바르도를 보고&lt;br /&gt;
이 사람 강하구나 를 새삼 느낀다고 한다. 심지어 코노에는 산가를 불러 바르도를 엄호했지만 싸우는 시간만 좀 줄인 것이였다. &lt;br /&gt;
어쩌면 란센 최강자가 아닐까... (~~코노에 분발해라~~)&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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