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tcatmon.com/w/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B0%94%EB%B2%A8%EC%9D%98_%EC%9A%A9</id>
		<title>바벨의 용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tcatmon.com/w/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B0%94%EB%B2%A8%EC%9D%98_%EC%9A%A9"/>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ndex.php?title=%EB%B0%94%EB%B2%A8%EC%9D%98_%EC%9A%A9&amp;action=history"/>
		<updated>2026-07-27T15:27:30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28.0</generator>

	<entry>
		<id>https://tcatmon.com/w/index.php?title=%EB%B0%94%EB%B2%A8%EC%9D%98_%EC%9A%A9&amp;diff=402912&amp;oldid=prev</id>
		<title>2017년 2월 4일 (토) 14:5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ndex.php?title=%EB%B0%94%EB%B2%A8%EC%9D%98_%EC%9A%A9&amp;diff=402912&amp;oldid=prev"/>
				<updated>2017-02-04T14:55: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http://fc03.deviantart.net/fs71/f/2013/293/e/3/smaug_the_dragon_by_evolvana-d6qohvt.jpg&lt;br /&gt;
Wawel Dragon, Smok[* 폴란드어이며,이 용의 이름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폴란드]]의 바벨 전설에 나오는 [[드래곤]]. &lt;br /&gt;
[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Vistula강 제방 위의 바벨 언덕 기슭에 위치한 동굴에서 은신처를 만들어서 살았다고 전해지고 있다. 몇몇 이야기에서는 이 용이 도시가 지어지기 전에 농부들이 살았던 시기에서 살았다고 한다.&lt;br /&gt;
== 외양과 습성 ==&lt;br /&gt;
하루에 조금씩 불을 뿜으며, 몸의 비늘은 칼이 통하지 않을 정도로 매우 단단하다. 다리는 6개이다.&lt;br /&gt;
== 전설 ==&lt;br /&gt;
여러가지의 버전이 있지만, 가장 유명한 전설은 크릭왕의 통치 기간 때의 이야기다. 크릭왕의 통치 때에 스모크가 등장해서 가축을 잡아먹고, 마을을 불태웠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스모크는 어린 처녀를 특히 좋아해서 왕은 스모크의 기분을 맞추기 위해서 처녀를 제물로 바치게 되었다. 왕은 이 사악한 용을 죽이는 자에게는 엄청난 포상을 내리겠다고 선포하였다. 하지만 보상을 얻기위해 스모크에게 도전하는 기사가 여렷 있었지만, 전부다 실패하고 죽어벼렸다. &lt;br /&gt;
&lt;br /&gt;
결국 나라의 처녀는 [[공주]]밖에 남지 않아 왕은 스모크를 무찌른 자는 공주와 결혼을 허하겠다고 선포하였다. 이에 다시 기사들이 모여 스모크를 처치하기 위해 도전을 하지만 결국 또 모두다 [[끔살]]을 당했다. &lt;br /&gt;
&lt;br /&gt;
절망에 빠져있던 어느날 스쿠바라는 가난한 [[대장장이]]가 스모크에게 도전 하겠다고 하였다. 일단 그는 양의 몸속에 황을 가득채워서 제물로 바쳤다. 양을 먹은 스모크는 목이 말라 강물을 마셨지만, 아무리 강물을 마시더라도 배에서 통증이 가라앉지않자, 계속해서 강물을 마셔댔다. 그 결과 강물의 절반 정도를 마신 용은 터져버렸다. &lt;br /&gt;
&lt;br /&gt;
왕은 약속대로 대장장이 스쿠바와 공주의  결혼을 허가  했고, 그 둘은 행복하게 잘 살게 되었다. --[[공돌이]]의 위엄을 똑똑히 보았느냐!!--&lt;br /&gt;
== 기타 ==&lt;br /&gt;
바벨 대성당 입구 옆에는 매달린 스모크로 추정되는 커다란 동물뼈가 있었지만 나중에는 가짜로 밝혀졌다. 갈비뼈는 고래 턱뼈, 절반이 잘린 다리뼈는 매머드의 뼈, 머리는 털코뿔소의 뼈인 것으로 밝혀졌다.&lt;br /&gt;
&lt;br /&gt;
다큐멘터리 [[전설 속의 괴생명체]]에서 잠시 다뤄지기도 했다. 지배파충류인 [[스모크(지배파충류)]]는 이것의 이름을 딴 것이다.&lt;br /&gt;
&lt;br /&gt;
[[더 위쳐 시리즈]]의 소설인 '운명의 검'에서 황금용을 잡는 단편에서 여기서 모티브를 따온 듯한 인물이 나온다. 구두장이로 유황을 가득 채운 양을 두어 어느 용을 잡는 공을 세우고는[* 그런데 이 용이 바로 황금용의 아내(?)인지라 졸지에 황금용과 [[사스키아|그의 새끼]]는 편부가정이 되고 만다...] 황금용도 같은 방식으로 잡으면 된다고 우기다가 [[리비아의 게롤트|게롤트]]와 [[예니퍼]]가 용을 잡지 않겠다고 하자 근처 도시의 민병대들을 몰고와서 게롤트와 예니퍼, 황금용까지 모두 죽이려 했으나 황금용과 예니퍼의 활약으로 큰 혼쭐이 나고 만다...&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