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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오 의약품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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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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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6일 (월) 12:4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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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 * 상위 항목 : [[약]]&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바이오 공정을 통하여 제조된([[화학]]적으로 [[합성]]된 것이 아닌) 약을 통칭한다. [[백신]] (현재에도 달걀을 쓴다), 피에서 분리한 제제 (대표적으로 [[알부민]] 같은), [[알러지]] 치료용으로 사용하는 알러젠, [[항체]] 의약품, [[줄기세포]] 치료제, [[조직]] [[이식]]용 배양조직, [[재조합]] [[단백질]] 제제 등등을 '''전부''' 묶어서 부르는 통칭이다.&lt;br /&gt;
&lt;br /&gt;
== 설명 ==&lt;br /&gt;
의외로 종류가 많으며, 최신 기술부터 오래된 기술까지 별의별 제품들이 다 있다. 예전 성장호르몬을 유전자 재조합으로 만들 수 없었을 때는 사람의 뇌하수체[* 어디서 구했을까? *]에서 분리하여 농축한 성장호르몬을 왜소증 치료에 사용했으며, 그때부터도 성장호르몬은 바이오의약품이었다. 다른 표현을 쓰자면, 화학 합성 같은 '''간단한''' 공정으로는 만들 수 없는 약을 통틀어서 바이오 의약품이라고 보면 되겠다. 좀 무식하게 말하자면 전혈 수혈에 사용하는 혈액도 일종의 바이오 의약품으로 간주할 수 있고, 따라서 식약처나 FDA에서 철저하게 관리하는 대상이 된다.&lt;br /&gt;
항체 의약품의 경우에도 지금과 같이 동물세포를 사용해 대량생산하기 이전에도 디프테리아 항체 같은 것은 말에게 디프테리아 독소를 찔러서 항체 만든 다음 혈장만 따로 뽑아서 찌르기도 했고 [* 지금도 제품으로 있다 *] [[혈우병]]에 쓰이는 [[Factor VII]]같은 건 지금이야 유전자 재조합을 쓰지만 예전에는 헌혈한 피에서 정제한 제품을 썼다.&lt;br /&gt;
&lt;br /&gt;
== 장점 ==&lt;br /&gt;
질병원인 물질에만 반응하기때문에 효과가 일반 화학합성의약품들보다 우수하고 화학합성의약품들이 가지고있는 부작용보다는 바이오 의약품이 더욱 부작용이 적습니다&lt;br /&gt;
== 문제점 ==&lt;br /&gt;
더럽게 비싸고 생산도 어렵고 개발도 드릅게 어렵습니다 왜냐면 드릅게 분자구조가 어렵거든요&lt;br /&gt;
=== 균질성 ===&lt;br /&gt;
=== 오염 ===&lt;br /&gt;
제조 공정 상, [[균]], [[바이러스]], [[프리온]]의 오염이 가능하다. 사람에서 모은 혈액제제 맞고 [[에이즈]] 걸린 건 이미 각 나라별로 한 건씩 다 터뜨려버렸고, [[확률]]적으로 숫자를 낮추는 건 가능하지만 0이라고 확신하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그래도 최신 공정에서는 적어도 10E-15 정도까지는 오염 가능성[* 아예 오염되었다고 간주하고 이걸 정제한 후 오염물질이 남아있을 가능성이다 *]을 낮추고 있는 중.&lt;br /&gt;
=== 가격 ===&lt;br /&gt;
일단 비싸다. 공정 자체가 화학 합성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복잡하다보니 원가가 몇십원도 안하는 알약에 대비해서 어마무시한 가격을 자랑한다. 그나마 [[바이오시밀러]]가 나오면서 좀 나아질까 하고는 있지만 보험약가 등록해놓은 걸 보면... 그래도 몇 년 더 지나서 경쟁 붙으면 값이 더 떨어지긴 할 것으로 보인다. 이쪽도 생산량과 수율로 승부하는 치킨게임이라서...&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약]]&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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