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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은비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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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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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6일 (월) 12:0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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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6T12:07: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 * 상위 문서: [[미슐랭 스타]]&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미슐랭 스타]]의 히로인. 1부, 2부에서는 라 쁘띠 메종의 사장이었으나 3부에서는 새로 연 류니끄의 공동 사장.&lt;br /&gt;
&lt;br /&gt;
== 작중 행적 ==&lt;br /&gt;
1부와 2부에서는 발랄한 성격의 아가씨 이미지가 강했다. 심각한 돼지입맛이라 손님들이 왜 라 쁘띠 메종을 떠나는 지 몰랐으나 적어도 손님에 대한 서비스 정신을 잃지 않으려 했다.[* 류태환과 시비가 붙었던 [[곽두기]]를 단번에 해고시켰다.] 귀국한 류태환을 만나면서 이유를 알고 폐엽 위기를 넘긴다. 아버지가 사고로 돌아가시고 라 쁘띠 메종의 헤드 셰프였던 류조까지 갑자기 편지 한 장과 함께 사라진 뒤에도 많은 추억이 남아 있는 라 쁘띠 메종을 지키기 위해서 몸조차 사리지 않고 뛰어다니는 모습이 많았고, 결국 2부 마지막에는 그 때문에 쓰러져 병원에 입원하는 신세가 되었다. 류태환의 말에 의하면 자기가 저녁 늦게 나갈 때도 나가지 않고 있고, 아침에 제일 먼저 와 있었다고.[* 참고로 이 때 류태환이 퇴근과 출근 사이에 걸린 시간은 '''3시간'''이다.] 하지만 선풍 그룹과 명성 그룹이라는 양대 그룹의 직, 간접적인 견제를 받게 되고 라 쁘띠 메종이 샤또의 레시피를 표절했다는 오명을 쓰게 되면서 결국 라 쁘띠 메종은 폐업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3부가 되면서 당찬 모습으로 돌아오는데, 그 대표적인 변화가 바로 머리카락이다. 원래 1, 2부 때에는 긴 머리였지만[* 홀에 들어갈 때는 머리를 묶어 올렸다.] 3부에는 머리를 자르고 등장. 금전적인 문제는 거의 없었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얄궂은 것이, 애초에 류태환 이전에 라 쁘띠 메종에 근무하던 셰프 세 명의 이름으로 '''7년에 걸쳐 퇴직금을 적금으로 넣고 있었다.''' ~~그런데 그런 사장을 배신했으니 어휴.~~ 우유부단했던 모습은 사라지고 애초에 '''자신에게 엿을 먹였던(…) 선풍 그룹에 엿을 먹이기 위해''' 선풍 그룹의 최대 수익 매장인 가로수길에 새로운 레스토랑을 준비하고 있었고 당연히 그 셰프로 류태환을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류태환은 자기와 엮이면 어머니가 있는 명성 그룹에 직접적인 견제를 받게 될 것이라 생각해 매몰차게 거절하려 했지만 '''하루 종일 부동산을 알아봐도 가게조차 구하지 못하는''' 태환의 모습을 보고 그 밑에서 감시하고 있던 마틴에게 당당히 두 사람이 함께 가게를 열 것이라 선언했다. 준현과 함께 전 스태프들을 직접 모으기까지 했다.&lt;br /&gt;
&lt;br /&gt;
이후 태환의 어머니가 어마어마한 딜을 제시하는데, 그것은 '''&amp;quot;라 쁘띠 메종의 완전 복귀, 종전에 있던 누명 또한 완전히 해명하고 그 동안의 손해까지 모두 보상한다. 단 이 레스토랑에서 류태환만 제외하면.&amp;quot;''' 하지만 그에 대해 '''오히려 레스토랑에 얽매여 있던 것은 저였습니다. 저는 아시겠지만 맛을 잘 보지 못하고 그런 제가 완전히 믿을 사람은 류태환 뿐입니다.''' 라는 말로 거절했다. ~~그리고 회장님은 내가 직접 제안을 들고 온 것도, 그걸 단칼에 거절당한 것도 처음이라 말하시고 은비를 좀 푼수지만 며느리면 귀엽지 않겠느냐 생각하셨다.~~&lt;br /&gt;
&lt;br /&gt;
이후 Yes, 노 셰프! 시즌 2의 특별 게스트로 류태환이 섭외되었을 때 헤드 셰프로 자신이 자리를 비우면 문제가 생길 것이라 생각해 거절하려 하는 태환에게 다른 사람들을 믿어 보라고 등을 밀어줘 경연에 나갈 수 있게 했다. 그리고 그렇게 류태환이 자리를 비운 순간, '''사라졌던 전 셰프인 류조 셰프가 다시 돌아왔다.''' 순간적으로 다시 어렸을 때의 그녀로 돌아갈 뻔 했지만, '''&amp;quot;지금은 디너 중입니다. 끝나고 얘기하시죠.&amp;quot;''' 라는 말로 류조를 밖에서 기다리게 하는데, 이는 그녀가 류조와 함께 지냈던 어린 시절만큼이나 훌쩍 사라진 그에 대한 배신감이 강했기 때문. 실제로 이후 레스토랑의 음식에 대해 말하려는 그를 강제로 내보내기도 한 것을 보면.&lt;br /&gt;
&lt;br /&gt;
== 특이사항 ==&lt;br /&gt;
선천적이지만 맛을 잘 느끼지 못한다. 미맹 개념이 아니라 간의 유무를 잘 모른다는 표현이 정확할 듯. 실제로 이렇기 때문에 라 쁘띠 메종이 망하기 직전까지도 '음식맛은 안 변했는데 왜 이럴까...'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다.&lt;br /&gt;
&lt;br /&gt;
그리고 ~~뭐 대부분 이런 만화의 정석이지만~~ 연애에 대해서는 살짝 둔감했다. 물론 류태환을 좋아하는 마음은 확실히 있는 게 분명하나, 옆에서 같이 자란 노틈새가 자신을 좋아하는 것은 상상도 못하고 있다. 그래서 노틈새가 류태환에게 '이제 넌 경쟁선에 섰을 뿐이다. 요리에서도, 은비에게서도.'라고 했을 때 왜 자기가 거기에 도맷금으로 끼어 있는지를 인지하지 못했다. 하지만 마틴이 그녀에게 그녀가 태환에게 매우 특별한 사람이기 때문에 태환을 설득해 달라[*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일단 명성 그룹의 안(자기 곁)에서 음식을 만들었으면 해서 큰 양보를 해서 프렌차이즈 자문 요리사를 맡아 달라고 요청했다.]고 하고, 그런 자신의 설득을 태환이 거절했을 때 '자기 혼자 특별하다 착각해서 미안하다.'고 말하는 순간에서야 태환 또한 그녀를 좋아하고 있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두 사람이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면서 포옹. 이후 제안에 대한 거절 문자를 '''새벽 2시'''에 보낸 것을 봐서는……. ~~했겠지 뭐 피 끓는 남녀 둘이 밤을 새웠는데 쎄쎄쎄하고 끝났을려고 라면 먹고 갔을 수도 있지~~&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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