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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코스 여신도들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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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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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6일 (월) 12:2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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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6T12:23: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 [[개요]] ==&lt;br /&gt;
&lt;br /&gt;
[[에우리피데스]] 사후 403BCE에 발표된 작품으로, [[그리스]]의 신 [[디오니소스]]가 먼 여정 끝에 첫 출생지인[* 디오니소스는 두번 태어나기로 알려진 그리스의 신이다. 처음은 테베의 세멜레에게서, 다음은 제우스의 허벅지 사이, 또는 예언자 [[테이레시아스]]의 말에 따르면 우주의 에테르에 숨겨져 있다가 태어났다고 한다.] 테베로 돌아가며 자신의 신앙을 퍼트리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lt;br /&gt;
디오니소스는 처음 테베에 도달했을 때 그를 무시하고 박대한 세멜레의 자매들(즉, 그의 이모들)에게 박카이, 또는 메네이드(Maenads-μαινάδες)의 저주를 내려 광기에 휩싸여 강제로 그를 따르게 만들고, 그에 수많은 테베인들 역시 자의 또는 디오니소스의 힘으로 인해 그의 종교를 따르게 된다. &lt;br /&gt;
&lt;br /&gt;
그 후에 벌어진 광란의 파티와 혼돈에 테베의 왕이었던 [[펜테우스]]는 디오니소스와 그의 추종자들을 잡아들일 것을 다짐하지만, 그의 조부 [[카드모스]]와 예언자 [[테이레시아스]]는 이미 디오니소스를 맞을 준비를 마치고, 그에게 신을 분노케 하지 말라고 부탁한다. 그들의 충고를 무시한 펜테우스는 평범한 인간의 모습으로 변장한 디오니소스를 잡아들이게 되고, 그를 추궁하기 시작한다.&lt;br /&gt;
그러나 곧 벌어지는 기적들, 예를 들자면 밧줄이 디오니소스를 묶지 못하거나, 감옥에서 디오니소스가 사라지는 일에 펜테우스는 분노해 병사들을 모아 직접 처리하려고 한다.&lt;br /&gt;
&lt;br /&gt;
그때 디오니소스는 펜테우스에게 &amp;quot;광란에 빠진 박카이들이 보고 싶은가&amp;quot; 라고 묻는데, 그에 펜테우스는 이상하게도 '''흥분해''' 그들이 보고 싶다고 대답한다. 디오니소스가 마술이라도 부린 듯 펜테우스는 갑자기 그의 말을 별 의심 없이 따르기 시작한다; 평소였다면 기겁할 여자의 옷도 입고, 박카이들처럼 변장도 하고, 진짜 박카이들을 숨어 구경하러 간다.&lt;br /&gt;
&lt;br /&gt;
박카이들이 모인 언덕에 도달하자 디오니소스는 그의 추종자들에게 환각을 걸어 펜테우스를 야수(사자라고 표현될 때도 있다)로 보이게 했고, 그들은 펜테우스를 갈갈이 찢어 죽여버리게 된다. 개중에는 펜테우스의 어머니 [[아가베]]도 있었는데, 그녀는 불행하게도 자신이 아들을 찢어 죽인 것을 모르고 그의 잘린 머리를 들고는 카드모스와 온 왕국에 자랑을 한다. 카드모스와 그의 신하들은 절망하고, 아가베 역시 곧 정신이 들어 잘린 아들의 머리를 보고 크게 후회한다. &lt;br /&gt;
&lt;br /&gt;
이후의 내용과 디테일 등은 [[추가바람]].&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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