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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란의 조짐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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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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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5일 (일) 14:3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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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목차]&lt;br /&gt;
[[프랑스어]]: L'Insurrection qui vient&lt;br /&gt;
[[영어]]: The Coming Insurrection&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amp;lt;여름언덕&amp;gt; 이라는 출판사에서 낸 [[프랑스]] 서적이다.&lt;br /&gt;
&lt;br /&gt;
&amp;gt;[[2008년]] [[11월 11일]] 새벽, 프랑스 중부의 산골 마을에 대테러진압 경찰부대가 들이닥쳤고, 모두 20명을 연행했다. 당국은 그중 9명을 ‘테러계획과 연관된 범죄조직’이자 최근 철도 사보타주의 용의자라고 발표했다. 곧이어 프랑스 내무부장관 알리오 마리는 이들이 [[극좌]] [[아나키스트]] 자치조직이자 『반란의 조짐』의 저자인 ‘보이지 않는 위원회’이며, 『반란의 조짐』은 “[[테러리즘의 매뉴얼]]”이라고 주장했다. 이때부터 9명은 ‘타르낙Tarnac 9’이라 불렸고, 그중 쥘리앙 쿠파는 조직의 리더이자 핵심 저자로 지목됐다.  『뉴욕 타임스』가 “반물신주의 선언이자 혁명의 매뉴얼”이라고 말한 이 작은 책은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반부에서 저자들은 자아, 관계, 노동, 도시화, 경제, 환경, 문명 등 현대 사회를 이루는 일곱 개의 동심원 구조를 제시한다. 이들은 각각의 동심원을 분석하면서 현재의 서구 문명이 왜 개혁될 수 없고 해체가 불가피한지 자세히 설명한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주류 정치와 세계의 밖에서 힘을 기르는 코뮌 또는 끈끈한 유대감을 가진 수많은 개별 공동체의 형성과 이들 간 네트워크에 기반을 둔 혁명 투쟁,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에 자본주의를 끝장내는 공격을 위한 처방전을 제시한다.&lt;br /&gt;
&lt;br /&gt;
[[http://www.yes24.com/24/goods/4759350?art_bl=7866902|출처]]&lt;br /&gt;
&lt;br /&gt;
= 차례 =&lt;br /&gt;
&lt;br /&gt;
서문&lt;br /&gt;
&lt;br /&gt;
제1부 일곱 개의 동심원 &lt;br /&gt;
&lt;br /&gt;
첫 번째 동심원 - 자아&lt;br /&gt;
두 번째 동심원 - 관계&lt;br /&gt;
세 번째 동심원 - 노동&lt;br /&gt;
네 번째 동심원 - 도시화&lt;br /&gt;
다섯 번째 동심원 - 경제&lt;br /&gt;
여섯 번째 동심원 - 환경&lt;br /&gt;
일곱 번째 동심원 - 문명&lt;br /&gt;
&lt;br /&gt;
제2부 반란&lt;br /&gt;
&lt;br /&gt;
출발!&lt;br /&gt;
만남&lt;br /&gt;
조직&lt;br /&gt;
반란&lt;br /&gt;
해명&lt;br /&gt;
&lt;br /&gt;
역자 후기&lt;br /&gt;
&lt;br /&gt;
= 내용 =&lt;br /&gt;
== 서문 ==&lt;br /&gt;
&amp;quot;그 어디에도 해결책은 없다.&amp;quot; 는 것을 짤막하게 말하는 것이 핵심이고, 세상이 [[답이 없다]]고 하면서 거기에 대한 불만이 표출되고 있고, 사회적 공감대도 없어졌으며, 이에 해결책이 없으므로 오로지 [[경찰]]력 강화밖에는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lt;br /&gt;
&lt;br /&gt;
== 1부 일곱 개의 동심원 ==&lt;br /&gt;
[[단테]]의 [[신곡]]에서 따온 것으로 보이며, 각 동심원([[자아]], 관계, [[노동]], [[도시화]], [[경제]], [[환경]], [[문명]])을 통해 현대 사회의 문제점을 집고 있다. 자아 부분은, '나는 나' 라는 슬로건을 내세움에도 우리가 거기에서 나오는 [[욕망]]으로 인한 [[공허]]에 대해서 지적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관계 부분에선 [[높으신 분들]]의 [[권력]]으로 인해 [[신자유주의|무한]][[경쟁]]으로 인해 서로가 서로의 눈치를 보게 되고, 그로 인해 변질된 인간관계([[가족]], [[커플]] 등)에 대해 서술하였다, &lt;br /&gt;
&lt;br /&gt;
노동에선 노동 시장의 현실을 말하는데, 회사를 경멸하면서도 [[노예]]처럼 회사에서 일하는 현실, [[노동자]]를 중시하면서도 정작 그 노동자는 시간이나 때우고, [[오락]] 등에 정신이 팔리고, [[기계]]가 그 자리를 대신하며 [[이공계]]가 유리하며, 그 외의 남는  [[서비스]] 업종 및 관련 기술에 대한 급성장, 그에 따른 '동원', 즉 '[[매춘]]적 규범'[*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 머리관리 ,갈등관리 등을 하는 것.]에 대해 지적한다.&lt;br /&gt;
&lt;br /&gt;
도시화에선 [[도시]] 속에선 [[유희]]에는 [[공권력]]이 녹아 들어 있다고 주장하며, 도시든 [[시골]]이든 다 [[대도시]]화가 되어 죽어 간다고 말하고, 그에 따른 긴밀한 네트워크, 여러 분쟁들이 일어나느 곳이라고 말한다. 또한 대도시는 그 특성상 군사적으로 가장 약하며, [[역설]]적으로 그에 따라 경찰력등이 강화되고 있다고 지적한다.&lt;br /&gt;
&lt;br /&gt;
[[분류:도서]]&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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