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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언해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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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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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6일 (월) 20:0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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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6T20:06: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목차]&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般若波羅蜜多心經略疏諺解. [[조선]] [[세조(조선)|세조]] 10년, 1464년에 [[효령대군]]과 [[한계희]]가 왕명을 받아 [[당나라]]의 승려 [[현장]]이 한문으로 옮긴 [[반야심경]]을 [[한글]]로 번역한 불경 언해서. [[대한민국]] [[보물]] 제771호, 1211호로 지정되어 있다.&lt;br /&gt;
&lt;br /&gt;
== 편찬 배경 ==&lt;br /&gt;
조선의 7대 왕 [[세조(조선)|세조]]는 왕위에 오르기 전부터 [[불교]]를 선호하였으며 그 지식 또한 남달라 이를 눈여겨본 세종의 곁에서 불서편찬과 불경간행을 도맡아 왔다. 그리고 왕위에 오른 뒤에는 피로 물들어버린 왕위찬탈 행위를 속죄하고 용서받고 구원받으려는 마음에서 더욱 불교에 심취하였다. 1457년 [[묘법연화경]]을 간행하고, 1458년 [[해인사]] 대장경 50부를 꺼내 전국 사찰에 분장하였으며, 1459년에는 [[월인석보]]를 간행하였다. 이렇게 어느 정도 불경 간행의 업적을 쌓은 뒤 크게 마음을 먹고 유학자들의 거센 반대를 무릅쓰고 1461년 설치한 기구가 [[간경도감]]이다.&lt;br /&gt;
&lt;br /&gt;
간경도감은 한자로 만들어져 있어 백성들이 그동안 마음놓고 읽을 수 없던 불경들을 언문으로 번역하고 간행하는 기관으로 서울의 본사(本司)를 중심으로 안동부, 개성부, 상주부, 진주부, 전주부, 남원부 등 전국에 설치하여 전 백성이 한글과 불경을 자유롭게 읽고 쓸 수 있게 만들었다. 거의 대부분의 업무를 세조가 관장하였고 [[성종(조선)|성종]]이 즉위한 후 성리학적 관점에서 폐지될 때까지 11년간 존속하며 [[능엄경언해]], [[법화경언해]], [[선종영가집언해]], [[사법어언해]], [[원각경언해]], [[아미타경언해]], [[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 [[목우자수심결언해]],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언해, [[금강반야바라밀다경언해]] 등 수많은 불경을 한글로 번역하여 전국에 배포하였다. 반야심경 또한 이 시기 언해본이 간경도감에서 만들어져 전국의 사찰과 민간인들이 쉽게 볼 수 있게 하였다.&lt;br /&gt;
&lt;br /&gt;
== 종류 ==&lt;br /&gt;
=== 보물 제770호 ===&lt;br /&gt;
 * [[http://www.cha.go.kr/korea/heritage/search/Culresult_Db_View.jsp?mc=NS_04_03_01&amp;amp;VdkVgwKey=12,07710000,11|문화재청 홈페이지 :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언해) (般若波羅蜜多心經略疏(諺解))]]&lt;br /&gt;
&lt;br /&gt;
[[서울대학교]] [[규장각]] 소장. 당나라의 승려 현장(玄奘)이 한문으로 번역한 『반야바라밀다심경』에 대해 법장(法藏) 등이 주석을 붙여 만든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를 조선 세조대에 한글로 번역하여 간행한 책이다. 『반야바라밀다심경』은 ‘반야심경’이라고도 부르는데, 불교의 여러 종파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보편적인 경전이다. &lt;br /&gt;
&lt;br /&gt;
본서는 효령대군(孝寧大君)과 한계희(韓繼禧)가 왕명을 받아 번역하여 1464년(세조 10)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했다. 현재까지 알려진 유일한 초간본(初刊本)으로, 판각이 정교하고 인쇄상태가 선명하다.&lt;br /&gt;
&lt;br /&gt;
=== 보물 제1211호 ===&lt;br /&gt;
 * [[http://www.cha.go.kr/korea/heritage/search/Culresult_Db_View.jsp?mc=NS_04_03_01&amp;amp;VdkVgwKey=12,12110000,31|문화재청 홈페이지 :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 (般若波羅蜜多心經略疏)]]&lt;br /&gt;
&lt;br /&gt;
[[자재암]] 소장. 이 책은『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에 송나라의 중희(仲希)가 자신이 지은『현정기』를 붙여 다시 편찬한 것으로,『반야심경소현정기』라 부르기도 한다. 목판에 새긴 후 닥종이에 찍어낸 것으로, 세로 31㎝, 가로 19.1㎝의 크기이다.&lt;br /&gt;
&lt;br /&gt;
책머리에는 금강경의 전문(箋文:글의 뜻을 해명하거나 자기의 의견 등을 적어서 그 책에 붙이는 작은 쪽지)인 금강경심경전(金剛經心經箋)이 붙어 있다. 전문에 의하면 금강경은 조선 세조 10년(1464) 간경도감&amp;lt;刊經都監:불경을 한글로 풀이하여 간행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amp;gt;에서 간행하였음을 알 수 있다. 책 끝에는 조선 세조 10년(1464) 효령대군과 한계희 등이 왕명을 받아 간경도감에서 만들었다는 기록이 있다.&lt;br /&gt;
&lt;br /&gt;
이 책은『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보물 제771호)와 같은 책이나 책 첫머리에 금강경의 전문이 붙어 있는 것이 다르다. 또한 보존 상태도 보다 양호하며, 교정을 하였다는 뜻으로 ‘교정인(校正印)’이라 쓰여진 도장이 찍혀 있는 점도 다르다. &lt;br /&gt;
&lt;br /&gt;
[[분류:대한민국의 보물]] [[분류:조선의 도서]]&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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