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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음대로 쓰기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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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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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7일 (화) 05:3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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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include(틀:일반 문체)]&lt;br /&gt;
[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이 문서는 나무위키의 [[암묵의 룰|암무긔 루레]] 따라 바름대로 쓰기 표기뻐브로 쓰엳씀니다.||&lt;br /&gt;
한구기니면 이 그릐 내용이 뭔지 절반 정도는 이해할 쑤 이쓸 거시다. 천처니 머리쏘그로 소리내서 일거보면서 해도캐 보자. &lt;br /&gt;
'바름대로 쓰기'는 한구거를 바름대로 쓰는 거시다. '''표준 바름뻐베 맏춰서''' 마리다. 주로 어리니드리 한글로 한구거를 쓸 때 사용하기도 한다. '이어 적끼', '연철'표기뻡또 화룡된다. 그러니까 하 늠저릐 종성을 다음 자의 초성 위치로 이어서 쓰는 방버비 꽤 마니 쓰이고 읻따. &lt;br /&gt;
간딴히 보기를 들자면 다음과 갇따. &lt;br /&gt;
&lt;br /&gt;
구름을 벗어난 달처럼 :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lt;br /&gt;
&lt;br /&gt;
현대의 맏춤뻐베서는 잘 사용되지 안는데, 그 까달근 한구거의 표기뻐비 바름 중시메서 어근 중시로 바뀌얻끼 때무니다. 물론 어근 중시로 바뀌어도 바름과 그리 완전히 다른 [[영어]]보다는 훨씬 바름과 그리 일치하니 바름과 그릐 괴리를 걱쩡할 피료는 업따. &lt;br /&gt;
그런데 바름과 그리 일치하지 안는 경우가 인는데 대표저긴 예가 '나뭇잎'이다. 이 난마를 글짜대로 일그면 '나무싶'이 되는데, 정작 '나문닙'으로만 일키는 매우 [[안습|안스]]판 경우가 읻낀 하나 매우 드문 경우이다. &lt;br /&gt;
참고로 한글 창제 천무레도 바름대로 글씨를 썯썯따. 보기를 들면 '할 따름이니라' : '할 따르미니라' 이런 시그로 마리다. 이 표기뻐븐 옌날 한그를 외계어처럼 보이게 하는데 큰 영향을 미첟따. 그 때무네 우리가 지금 옌날 한글 채글 보면 그냥 한글로 [[외계어|뀀재뒤나ㅇ잌훵ㅴㅏ차ㅇㅵㅿㆀ앙조ㅽㆁㅏ여ㅹㅸㅷㅱ쳐으모낙]] 이런 시그로 한글로 낙써를 한 걷처럼 보일 쑤도 이쓸 거시다. &lt;br /&gt;
&lt;br /&gt;
=== 해석 ===&lt;br /&gt;
||이 문서는 나무위키의 [[암묵의 룰]]에 따라 발음대로 쓰기 표기법으로 쓰였습니다.||&lt;br /&gt;
한국인이면 이 글의 내용이 뭔지 절반 정도는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천천히 머릿속으로 소리내서 읽어보면서 해독해 보자. &lt;br /&gt;
'발음대로 쓰기'는 한국어를 발음대로 쓰는 것이다. 주로 어린이들이 한글로 한국어를 쓸 때 사용하기도 한다. '이어 적기', '연철'표기법도 활용된다. 한 음절의 종성을 다음 자의 초성 위치로 이어서 쓰는 방법이 꽤 많이 쓰이고 있다. &lt;br /&gt;
간단히 보기를 들자면 다음과 같다. &lt;br /&gt;
&lt;br /&gt;
구름을 벗어난 달처럼 :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lt;br /&gt;
&lt;br /&gt;
현대의 맞춤법에서는 잘 사용되지 않는데, 그 까닭은 한국어의 표기법이 발음 중심에서 어근 중시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물론 어근 중시로 바뀌어도 발음과 글이 완전히 다른 영어보다는 훨씬 발음과 글이 일치하니 발음과 글의 괴리를 걱정할 필요는 없다. &lt;br /&gt;
그런데 발음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대표적인 예가 '나뭇잎'이다. 이 낱말을 글자대로 읽으면 '나무싶'이 되는데, 정작 '나문닢'으로만 읽히는 매우 [[안습]]한 경우가 있긴 하나 매우 드문 경우이다. &lt;br /&gt;
참고로 한글 창제 첫물에도 발음대로 글씨를 썼었다. 보기를 들면 '할 따름이니라' : '할 따르미니라' 이런 식으로 말이다. 이 표기법은 옛날 한글을 외계어처럼 보이게 하는데 큰 영향을 미쳤다. 그 때문에 우리가 지금 옛날 한글 책을 보면 그냥 한글로 [[외계어|뀀재뒤나ㅇ잌훵ㅴㅏ차ㅇㅵㅿㆀ앙조ㅽㆁㅏ여ㅹㅸㅷㅱ쳐으모낙]] 이런 식으로 한글로 낙서를 한 것처럼 보일 수도 있을 것이다. &lt;br /&gt;
&lt;br /&gt;
== 장점 ==&lt;br /&gt;
한국어의 말소리를 거의 완벽하게 표현할 수 있다. 아까 봤던 '나뭇잎'의 보기처럼 말과 글의 괴리가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lt;br /&gt;
보기를 들어, '똑같이 : 똑까치' 처럼 이상한 구개음화가 일어나는 경우도 발음대로 글을 쓰면 헷갈리지 않는다. &lt;br /&gt;
그리고 '외과(병원) : 외꽈'처럼 쓸데없이 외과라고 써놓고 외꽈라고 읽는 된소리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때 발음대로 그대로 된소리로 써버림으로써 괴리를 없앨 수 있다. &lt;br /&gt;
&lt;br /&gt;
== 단점 ==&lt;br /&gt;
본디 낱말, 문장의 뜻을 짐작하기가 상당히 어려워지는 단점이 있다. '낱말'을 발음대로 쓰면 '난말'이 되는데, 이렇게 되면 단어의 본디 뜻을 잘 알 수가 없다. 그런데 표기법을 제정하면서 단점을 더 크게 봤는지 어근 위주 표기법으로 바뀌게 되었다. &lt;br /&gt;
&lt;br /&gt;
근데 사실대로 말하자면 한국인이라면 어느정도는 다 알아 본다. 정도를 벗어나면 알아보기 힘들긴 하지만 말이다. &lt;br /&gt;
&lt;br /&gt;
== 특징 ==&lt;br /&gt;
발음대로 글을 쓸 때에는 받침이 'ㄱ, ㄴ, ㄷ, ㄹ, ㅁ, ㅂ, ㅇ'이 주로 온다. 이것은 '7종성법'이라고 불리는데, 받침의 수가 7개여서 그렇게 불리는 것이다. 왜 7개만 받침으로 오냐면 '악, 앜, 앆'을 발음해 보자. 셋 다 '악'과 똑같은 소리가 난다. 또, '앋, 앗, 았, 앚, 앛'을 비교해 보자. 역시 다섯 다 '앋'과 똑같은 소리이다. 그런 이유로 7개만 받침으로 오는 것이다. 다른 글자가 받침으로 오는 경우는 매우매우 드물다.&lt;br /&gt;
&lt;br /&gt;
== 여담 ==&lt;br /&gt;
훈민정음 초기에는 '이어쓰기'라고 해서 실제로 발음을 이어서 적기도 하였다.&lt;br /&gt;
[[분류:문체]]&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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