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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효유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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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01:09:03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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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7일 (화) 10:5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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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7T10:50: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方孝孺&lt;br /&gt;
1357년~1402년&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amp;gt;'''성왕은 어디있소(成王安在)?'''&lt;br /&gt;
&lt;br /&gt;
중국 [[명나라]] 초기의 유학자. [[절강성]] 영해현 대가하진 계상방촌 출신으로 자는 희직(希直) 또는 희고(希古) 이고 호는 손지(遜志)이다. 별칭으로 구성선생(緱城先生), 정학선생(正學先生)이라고도 불렸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원말명초기에 활동한 [[송염]]의 문하로 들어가 뛰어난 재주를 널리 알리면서 유명해졌다고 한다.&lt;br /&gt;
&lt;br /&gt;
== [[정난의 변]] 이후 ==&lt;br /&gt;
그러나 연왕 [[주체]]가 조카인 [[건문제]]의 황위를 찬탈하기 위해 정난의 변을 일으켰고, 쿠데타를 성공시킨 주체는 황제로 즉위한다. 정난의 변 이후 거대한 피바람이 몰아쳤는데 건문제의 최측근이던 황자징은 영락제에게 욕을 얻어먹고 책형을 당했고 제태, 철현 등 건문제 편을 들었던 많은 신하들이 사형을 당했다. &lt;br /&gt;
&lt;br /&gt;
방효유도 이 때에 처형될 뻔했지만 영락제의 최측근인 오광효가 만류하면서 방효유를 불러들여 즉위조서를 쓰게 하려고 마음먹고 방효유를 불렀다. 도착한 방효유를 영락제가 달래면서 일을 진행시키려 했지만 올때부터 울상이었던 방효유는 전각의 섬돌을 걷어차 치워버렸다. &lt;br /&gt;
&lt;br /&gt;
영락제는 주나라 주공단의 예를 들며 자신은 어진 정치를 행하겠다고 말했는데, 방효유는 눈물을 그치면서 이런 말을 남겼다.&lt;br /&gt;
&lt;br /&gt;
&amp;gt;'''성왕은 어디있소(成王安在)?'''&lt;br /&gt;
&lt;br /&gt;
정난의 변 과정을 보면 알다시피 건문제는 남경이 함락된후 궁궐이 불타면서 행방불명(사실상 사망)되었다. 방효유는 주공단의 섭정정치(직접 왕이 되지 않고 성왕을 보좌함)을 비틀면서 영락제를 디스한것. 영락제는 당황했는지 '''불타서 죽었다'''고 대답했다. 훈훈한 일화가 조카를 불태워버린 [[패륜]] 일화가 된 순간(...)&lt;br /&gt;
&lt;br /&gt;
이후 방효유는 성왕이 없으니 성왕의 자손, 하다못해 성왕의 형제를 옹립해야한다고 우회적으로 영락제를 디스했고 영락제는 빨리 조서나 쓰라고 방효유를 협박했다. 방효유는 붓을 내던지며 거부했고, 영락제는 방효유를 책형으로 처형시켰다. 향년 46세.&lt;br /&gt;
&lt;br /&gt;
그리고 방효유의 일족도 이 때 화를 입어 수백명의 방효유 친족들이 주살당했다고 명사 방효유전에 기록되어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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