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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서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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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4T08:22:27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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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5일 (일) 16:5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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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5T16:52: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裵緖&lt;br /&gt;
&lt;br /&gt;
[[삼국지연의]]의 가공인물.&lt;br /&gt;
&lt;br /&gt;
[[제갈량]]의 심복으로 [[제갈량의 북벌]] 때 제갈량의 지시로 남안에서 포위당한 [[하후무]]의 심복 장수로 분장해 안정태수 [[최량]]에게 남안이 위급해 성 위에 불을 지펴 신호로 삼으면서 천수군, 안정군의 구원병이 오기를 기다린다고 전했으며, 최량에게 문서를 주어 대충 읽게 하고 급히 지친 말을 바꿔 타고 성을 나가 천수 쪽으로 달려갔다.&lt;br /&gt;
&lt;br /&gt;
배서 뿐만 아니라 또다른 사람이 천수태수 [[마준#s-2|마준]]이 군사를 일으켜 하후무를 구원하러 갔으니 안정에서도 얼른 뒷받침하라고 하면서 성을 나오게 만들어 촉군이 안정을 함락했으며, 배서는 천수태수 마준에게 가서 안정, 천수 두 군의 군사가 빨리 와서 구해주기를 바란다고 알린 후에 급히 떠났다.&lt;br /&gt;
&lt;br /&gt;
또다른 사람이 와서 마준에게 안정의 군사가 남안으로 갔다면서 얼른 가라고 재촉했는데, 마준이 군사를 일으키려다가 [[강유]]가 제갈량의 계책을 간파했다. 제갈량이 하후무를 남안성에 물샐 틈 없이 에워쌌는데, 어떤 사람이 겹겹의 에움을 뚫고 나올 수 있겠냐면서 배서는 [[듣보잡|이름 없는 하급 장수]]라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데다가 안정에서 소식을 전하러 온 보마 또한 공문이 없다면서 배서는 위군 장수로 꾸민 촉군으로 태수를 속여 성을 나가게 하는 수작이라고 말했다.&lt;br /&gt;
&lt;br /&gt;
[[84부작 삼국지]]에서는 최량을 설득할 때 땀 때문에 문서가 젖어서 희미하다면서 최량이 납득하지 못하자 목숨을 뚫고 여기까지 왔다는 것과 남안이 함락되어 부마(하후무)께서 돌아가시면 책임질 것이냐고 다그치며, 마준을 설득하고 군사를 출정시키던 도중에 강유가 제갈량의 계략이라면서 그 이유를 설명하고 촉군의 첩자라면서 투항하라고 말한다.&lt;br /&gt;
&lt;br /&gt;
그러자 배서는 두 차례 몸을 날려 공격하지만 강유는 처음에는 피하고 그 다음에는 발로 차면서 배서는 넘어지며, 강유가 &amp;quot;너 같은 수준의 무예로 촉군의 포위를 뚫고 여기까지 올 리가 없다.&amp;quot;라고 한다. 검을 던졌지만 강유는 오히려 손가락으로 칼날을 잡아서 끝을 부러뜨리는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고 마준이 참수하라는 명령을 내리면서 강유가 던진 칼날에 맞아 사망한다. 즉 [[강유|신캐릭터]]의 강함을 한층 어필하기 위한 소모품으로 쓰여버렸다.(...) 뭐 실제로 강유는 [[인간흉기]]급의 무력이지만.&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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