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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화문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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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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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7일 (화) 10:5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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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白話文&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고대 중국어 문어체인 [[한문]](문언문)과 대비되는 고대 중국의 구어체 [[중국어]]를 뜻한다.&lt;br /&gt;
&lt;br /&gt;
중국 역사 중 극초기를 제외하면, 중국에서 글말로 썼던 한문은 역사적으로 중국어 입말인 구어체와는 상당한 차이가 있었다. 이미 [[한나라]] 대에 들어서면서부터 구어체와 문어체의 차이가 생기기 시작하고, [[수나라]]나 [[당나라]] 대에 이르면 구체적인 한문 지식이 없으면 둘이 완전히 다른 언어로 보일 정도로 달라지게 된다. 그래서 공식적인 기록은 대부분 한문으로 남아 있지만[* 구미권에서 [[라틴어]]가 사어(死語)가 되어서 시간이 지나도 의미가 변하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각종 고급 어휘나 학술어휘 등에 차용되는 이유와 같다.], 가끔 입말 그대로 옮겨적는 기록도 있는데 이러한 문체를 '백화문'이라 한다. &lt;br /&gt;
&lt;br /&gt;
여기서 백화문의 백(白) 자는 하얗다는 뜻이 아니라, 공사판 안내문에서 볼 수 있는 '현장소장 백'의 '백'과 같은 의미로, '아뢸 백'이다. 즉 백화문이라는 단어 자체에도 '입으로 얘기를 하는 말'이라는 의미가 들어가 있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백화문은 [[당나라]] 대에 발생해, [[송나라]], [[원나라]], [[명나라]], [[청나라]]를 거치면서 발전하게 된다. 시대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북경]] 방언에 영향을 받았으며, 입말은 시대가 지나감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기 때문에, 이미 문법이나 구조적인 면에서는 수 백년 전에서 정체되어있던 한문에 비해 시대에 따른 차이가 있는 편이다.&lt;br /&gt;
&lt;br /&gt;
백화문은 이런 특징 때문에 오랜 세월동안 보존되어야 될 공문서 등에는 사용이 자제된 편이지만, 당시의 시대상을 반영해 생동감을 불어넣어야 되는 [[소설]] 작품들에 종종 사용되곤 했는데, 이를 백화소설(白話小說)이라고 한다. 우리에게 너무나도 유명한 중국 고전 소설 작품인 [[삼국지연의]], [[서유기]], [[수호지]]. [[금병매]], [[홍루몽]] 등도 백화문을 상당히 많이 사용한 백화소설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오늘날에는 [[중화민국]] 수립 초기에 입말 그대로 적자는 문언일치 운동 덕분에 한문을 안 쓰고 백화문을 쓰는 것으로 바뀌었다. [[표준중국어]] 문어체 역시 북경 방언의 백화문에 기초해 있다. 덕분에 현대 중국어를 공부해본 사람이라면 오히려 고전 한문보다 백화문이 더 쉽게 읽히는 경우도 있다(!). 표준중국어뿐만 아니라 다른 중국어 방언도 백화문으로 적을 수는 있지만 말과 글자를 1:1로 곧바로 대응하기 어려운 한자의 특성상 표기가 확립되지 않은 경우가 많다. 그나마 [[홍콩]]이나 [[마카오]] 등에서 쓰는 [[광동어]] 백화문은 표기가 확립되어 있는 편이다.&lt;br /&gt;
&lt;br /&gt;
== 관련 문서 ==&lt;br /&gt;
 * [[중국어]]&lt;br /&gt;
 * [[한문]]&lt;br /&gt;
 * [[중국사대기서]]&lt;br /&gt;
&lt;br /&gt;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백화,version=41)]&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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