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tcatmon.com/w/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B2%94%ED%88%AC%EB%9E%80%EC%A3%BC%EC%9D%98</id>
		<title>범투란주의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tcatmon.com/w/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B2%94%ED%88%AC%EB%9E%80%EC%A3%BC%EC%9D%98"/>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ndex.php?title=%EB%B2%94%ED%88%AC%EB%9E%80%EC%A3%BC%EC%9D%98&amp;action=history"/>
		<updated>2026-06-16T15:41:19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28.0</generator>

	<entry>
		<id>https://tcatmon.com/w/index.php?title=%EB%B2%94%ED%88%AC%EB%9E%80%EC%A3%BC%EC%9D%98&amp;diff=766942&amp;oldid=prev</id>
		<title>2017년 2월 7일 (화) 05:2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ndex.php?title=%EB%B2%94%ED%88%AC%EB%9E%80%EC%A3%BC%EC%9D%98&amp;diff=766942&amp;oldid=prev"/>
				<updated>2017-02-07T05:26: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lt;br /&gt;
일명 '''터키의 환빠'''. 알타이제어나 우랄어족을 중심으로 한 범민족주의를 말한다.&lt;br /&gt;
[[터키]]/[[투르크 제족]]을 중심으로하여 [[몽골]], [[퉁구스]]([[만주족]])  등의 [[알타이 제어]] 및 [[핀란드]], [[에스토니아]], [[헝가리]]를 포함한 [[우랄어족]]이 들어간다.&lt;br /&gt;
그래서 &amp;quot;범우랄알타이주의&amp;quot;라고도 쓴다. 거의 초원이나 숲에서 유목/수렵으로 생활했던 유목민족들 중심의 민족주의라고 보면 된다.&lt;br /&gt;
&lt;br /&gt;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3/38/Linguistic_map_of_the_Altaic%2C_Turkic_and_Uralic_languages.png&lt;br /&gt;
== 역사 ==&lt;br /&gt;
&lt;br /&gt;
1차 세계대전 때 오스만 제국은 제정 러시아 및 세르비아 등 슬라브 국가들에게 대항하기 위해 만든 사상이자 터키와 헝가리를 단합시키려는 사상이기도 했다. [* 1차 세계대전 이전에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크게 된 것은 대략 1차 세계대전이 큰 계기였다.] 1차 세계대전 때는 주로 단순히 터키를 포함한 투르크계 민족들과 마자르(헝가리), 핀란드 등 우랄계통이 중심이었으나, 현대시대 이후부터는 몽골계와 퉁구스계도 포함시키는 사상으로 되고 만다.&lt;br /&gt;
놀랍게도 먼 대륙과 바다 건너 [[일본]]에도 투란주의의 영향이 나타나기도 했다고 한다. [* 일본의 경우는 1920년대, 1930년대에 이미 이 사상이 들어왔다. 이 시기에는 이미 일본의 군국주의화가 본격적으로 일어난 해이기도 하다. 일제의 군국주의도 여기서 나타났을 가능성이 보인다. 예를 들면 [[내선일체]]나 [[만주국]]이나 [[몽강국]] 등]&lt;br /&gt;
한국의 환빠도 범투란주의의 영향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몇몇 환빠들은 투란주의에 동화되기도 한다-- &lt;br /&gt;
&lt;br /&gt;
== 특징 ==&lt;br /&gt;
&lt;br /&gt;
우선 유목/기마민족 중심주의가 매우 강하며, [[반중]]감정[* 중국이 위구르를 포함한 동투르키스탄을 학대하기 때문이다. 또한 역사적으로도 중국을 침략했거나 지배했던 북방유목민족들 대부분이 알타이 제어를 쓰는 민족들이었고 현재 이들은 중국의 지배를 받고 있다.]이 심하다. 경우에 따라서는 [[반러]]감정[* 중앙아시아나 카프카스 산맥의 아제르바이잔을 지배했기 때문에. 혹은 시베리아의 투르크 민족들을 지배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또한 핀란드는 러시아에게 역사적으로 많이 시달렸고, 헝가리는 핀란드만큼은 아니지만 러시아와의 분쟁이 몇 번 있기도 했다.]이나 반이란감정[* 이란 북서부는 원래 아제르바이잔의 땅이기도 했으며, 실제로 아제르바이잔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장소이며, 아제르바이잔 민족주의자들 입장에서는 되찾아야할 땅으로 여기기도 한다.]도 보이는 듯 하다. 게다가 유목민이 아닌 류큐, 일본, 한국조차 형제로 본다. 그 외 시베리아의 케트족(예니세이어족)도 포함시키는 듯 하기도 한다. 유목민족 제국들의 역사가 그러했듯, 대부분 유라시아에 걸쳐있었고, 경우에 따라 더멀리 북아프리카까지 점령/지배했던 시대도 있었기 때문인지 크고 아름다운 옛 영토를 그리워하는 사람들도 있는 듯.&lt;br /&gt;
-- 세계는 투란주의자들의 것이라능 !-- &lt;br /&gt;
&lt;br /&gt;
== 비슷한 사상 ==&lt;br /&gt;
&lt;br /&gt;
 * [[범게르만주의]]&lt;br /&gt;
 * [[범슬라브주의]]&lt;br /&gt;
 * [[환빠]]&lt;br /&gt;
[[분류:민족주의]] [[분류:유사역사학]]&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