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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 브로드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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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5T10:31:16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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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4일 (토) 18:1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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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4T18:18: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Ben Brode. 통칭 BB. [[https://twitter.com/bdbrode|벤 브로드의 트위터]]&lt;br /&gt;
&lt;br /&gt;
http://vignette2.wikia.nocookie.net/hearthstone/images/f/f2/BEN_BRODE.jpg&lt;br /&gt;
~~밴 브로드로는 들어올 수 없다~~&lt;br /&gt;
~~사제유저들이 이 문서를 싫어합니다.~~&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하스스톤]]팀의 --어=썸한--팀장이며 [[여관주인]]과 더불어 [[하스스톤]]의 --메인 탱커--얼굴마담. [[2003년]] [[워크래프트 3]]의 테스터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 입사하였으며 현재 직책은 수석 게임 디자이너(Lead Game Designer)다.&lt;br /&gt;
&lt;br /&gt;
하스스톤의 개발 초기부터 &amp;quot;팀5&amp;quot;에 주축이 되어 계속 함께한 인물. 팀5, 그리고 하스스톤의 제작진 중 가장 대외활동도 활발하여 하스스톤 관련 발표가 있으면 자주 나온다. 한국에서 하스스톤 CBT가 시작될 때  내한하여 인터뷰한 적도 있다.[[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64812&amp;amp;vtype=pc|#]] 와우의 주둔지에 찾아오는 NPC 벤자민 브로드는 이 사람을 패러디한 것. 목소리도 굵직하기 때문에 웃음소리가 크고 아름답다. 스텝 롤에서 나온 벤 브로드 카드의 능력[* 게임 음량이 최대치로 고정됩니다. ]은 이 웃음소리를 반영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 비판 ==&lt;br /&gt;
=== 뒷북 혹은 없는 밸런싱 ===&lt;br /&gt;
아무리 사기적인 덱이나 카드가 메타를 주름잡더라도 밸런스 패치를 절대 해 주지 않거나 뒷북 밸런싱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낙스라마스 등장 후 죽메냥꾼을 통해 사기성을 입증한 장의사의 경우 플레이어들의 성토에도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3508&amp;amp;l=1274|변경계획이 없다고]] 답변하였으며, 결국 장의사는 다음 확장팩인 [[고블린 대 노움]]이 나오고 나서야 하향되었다. 랭겜과 대회를 주름잡은 손놈전사의 경우에도 결국 다음 확장팩인 [[대 마상시합]]이 나올 때가 돼서야 핵심 카드였던 전쟁노래 사령관을 하향시키는 모습을 보여주고, [[고대 신의 속삭임]] 출시와 더불어 강행된 밸런스 패치에선 그나마 메타 변화를 추구하며 너프받아야 할 어그로성 카드를 너프했지만 하필 그 확장팩에 어그로덱을 밀어주기 위한 OP카드가 추가되면서 결과적으로 어그로 메타는 끝나지 않게 되었다. 사기카드를 일부러 그대로 놔 둬서 확장팩을 팔아먹다가, 다음 확장팩이 나오면 또 다음 확장팩을 팔아먹기 위해 그제서야 밸런스 패치를 진행하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사고 있다.&lt;br /&gt;
&lt;br /&gt;
그나마 위와 같이 패치가 결국 이루어진 경우는 양반으로, 고대놈 초기부터 사기카드라는 평가를 받으며 거의 모든 덱에 포함되던 [[박사 붐]]의 경우 정규전의 도입으로 퇴역될 때까지도 하향을 거치지 않았으며, 비슷하게 거의 모든 덱에 포함되며 OP성을 입증한 [[누군가 조종하는 벌목기]] 등 많은 카드들이 밸런스 논란을 겪으면서도 너프 한 번 당하지 않아 메타를 고인 물로 만드는데 크게 일조하였다. 특히 장의사와 가젯잔을 하향한 고대놈 패치 이후로는 근 2년간 단 1건[* 손놈덱의 핵심인 전쟁노래 사령관의 리메이크를 빙자한 너프가 바로 그것]의 직접적인 밸런스 패치를 지원하며 유저들의 혈압을 올리고 있다. 온라인 게임 디자이너임에도 불구하고 유저와 소통하는 밸런스 조절이라는 개념이 전혀 없고 '''이 모든 행위에 대해 늘 당당하다.'''&lt;br /&gt;
&lt;br /&gt;
또 하위 티어를 위한 밸런싱을 주장했는데 이는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이미 실패했던 모델[* 롤의 구인수/모렐로가 커뮤니티의 폭풍 까임에도 인구가 더 많은 하위 티어 위주의 밸런싱이 중요하다면서 계속 밀고 나간 끝에 결국 전체 밸런싱이 망가져서 되돌리고 실패를 자인하게 된 것. 이런 방식의 밸런싱을 옹호하는 하위 티어 유저들이 많은데, 하위 티어 유저들도 경험이 쌓이고 성장을 하는 것을 잊으면 안 되며, 아무리 하위 지향 밸런싱을 해도 하위 유저 스펙트럼이 매우 넓기 때문에 같은 하위 유저라도 다 밸런싱에 대한 체감이 다르며 심지어 서버에 따라 다르기도 하다. 즉 같은 하위 유저끼리도 의견이 갈리니 어차피 하위 유저들을 만족시킬 수가 없다. 그동안 상위 티어와 대회는? 당연히 초토화된다. 즉 막연하게 다수 논리로 우기면 괜찮을 것 같지만 그건 몽상일 뿐이고, 한 마리 토끼라도 잡아야 하는데 두 마리 토끼를 전부 놓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괜히 롤이 태도를 바꾼게 아닌 것. '[[http://www.leagueoflegends.co.kr/?m=news&amp;amp;cate=devblog&amp;amp;mod=view&amp;amp;schwrd=&amp;amp;p=1&amp;amp;idx=251906&amp;amp;p=1#.VhXy5OxOc_5|숙련된 플레이어를 기준으로 밸런스를 조정합니다.]]']을 담습하는 형태라는 점에서 불안이 있다. &lt;br /&gt;
&lt;br /&gt;
물론 하스스톤은 리그 오브 레전드와는 형태가 매우 다르다는 점은 감안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오히려 하스스톤이 특유의 단순성과 도박 요소 때문에 프로와 일반인의 격차가 롤보다 현저히 작은 만큼, 롤 이상의 상위 지향 밸런싱이 필요하다는 방증의 하나로 제시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스스로가 자신의 스트리밍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너프를 가하는 기준은 &amp;quot;그 덱의 승률이 얼마나 나오느냐&amp;quot;가 아니라 &amp;quot;등급전이 얼마나 그 덱으로 가득 차 있느냐&amp;quot; 라고 했다. 밑에서 말했듯이 본인은 완벽한, 이른바 황금 밸런스를 맞출 생각은 없어보이지만 게임이 획일화되는 것은 기피해야 할 것이라는 철학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런 개발 철학에도 문제가 있는데, 결국 그 덱이 점유율이 높아지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상승곡선을 타는 것을 방치해야 하는데 이것은 뒷북 패치가 이루어지는 가장 큰 요인이 되고 '덱'이 아닌 '공용 카드', 앞서 말한 박사 붐 같은 경우에 대해서도 사각지대가 생긴다. 결정적으로 이런 식의 밸런싱은 상위 티어의 직업(특히 전사)에 대해서는 관대하지만 [[사제(하스스톤)|암울한 직업]]에 대한 버프에 대한 관점은 쏙 빠져있다.&lt;br /&gt;
=== 말말말 ===&lt;br /&gt;
SNS나 게임 관련 매체(블리즈컨의 기자 질답이나 PC gamer 인터뷰) 등을 통해 밸런싱에 대한 입장이나 철학 등을 밝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과정에서 온갖 [[망언]]을 해댄 것으로 유명하다. 아래는 벤 브로드의 망언록과 그에 따른 유저들의 반응 및 부연 설명이다.&lt;br /&gt;
&lt;br /&gt;
  * [[사제(하스스톤)|약한 직업]]은 '''약하기 때문에 재미를 느낄 수 있다.'''&lt;br /&gt;
   * 사제는 오리지널 당시 독보적인 꼴등이던 직업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그래서 이렇게 약한데 왜 상향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대한 대답이 '아마즈가 약한 직업으로 잘 플레이해서 더 인기가 있지 않느냐'라는 것이다.&lt;br /&gt;
  * [[사제(하스스톤)|사제]]가 약한 이유는 아직 유저들이 사제를 강력하게 만들어 줄 덱 조합을 발견하지 못해서일 수도 있기에 신중하게 검토할 수밖에 없다.&lt;br /&gt;
   * 게임 오픈부터 지금까지의 약 3년의 세월동안 사제는 단 한 번도 1티어를 차지한 적이 없다. 물론 고대 신의 속삭임 초창기의 드루이드처럼 암울해보였지만 유저들의 연구 끝에 다시 1티어 급의 위상을 되찾는 등 아주 틀린 말은 아닌데, 사제는 그 텀이 3년으로 매우 길다. 단순히 연구 부족으로만 칠 수 있는 세월이 아니다. 그럼 유명 사제 유저들은 전부 바보라는 말인가? 정상적인 밸런스 팀이 있다면 이럴 경우 우선 상향을 시키고 그 다음에 숨겨진 강덱이 있음이 드러났을 때 상향을 롤백시키는 게 지극히 정상적인 조치이다.&lt;br /&gt;
  * 모든 직업이 평등할 수는 없기에 미미하게나마(...) 누군가는 최약체 자리에 있을 수밖에 없고, 지금 그 자리를 [[사제(하스스톤)|사제]]가 차지하고 있을 뿐이다.&lt;br /&gt;
   * 사제의 최약체 위치가 타 직업과 비교하여 미미한 수준인지는 백번 양보해서 둘째 치더라도, '''그 미미한 차이를 최대한 더욱 미미하게 만드는 것이 밸런서의 일이다. 그러나 이 양반은 이 입장을 늘 고수하며 늘 당당하다.''' &lt;br /&gt;
  * [[게이머]]들이 알아서 [[밸런스|균형]]을 맞춰줄 것이라고 믿는다.&lt;br /&gt;
  * [[사적|밸런스는 문제없었지만 당하면 기분이 너무 나쁘니까 너프했다.]]&lt;br /&gt;
   * 8코스트였던 정신지배를 10코스트로 너프하며 한 말. 그런데 8코 정신 지배를 쓰던 당시 사제 승률은 뒤에서 2등이었다(...). 당시 꼴찌는 개들을 풀어라가 4코이던 시절의 사냥꾼. 사실 이 발언대로면 너프할 카드가 1, 2개가 아니며, 무엇보다 '''이 사람은 밸런스를 최중요 사항으로 여겨야 할 밸런서다.'''&lt;br /&gt;
  *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나도 아직 하스스톤이 가야 할 길을 모르겠다.]] &lt;br /&gt;
  * 밸런스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어차피 밸런스는 완벽할 수가 없고 절대 그런 걸 추구하지도 않는다.&lt;br /&gt;
   * 오리지널의 독보적 꼴찌인 사제에게 낙스에 어둠의 이교도를 주었는데 이에 대해 밸런스를 맞춰 보려는 노력이냐는 일견 뻔한 질문에 나온 범상치 않은 대답. 기자도 약간 당황해서 재확인한 대답이다. 다만 위에 나왔던 벤 브로드의 패치 철학과 생각해보면 본인 딴에는 &amp;quot;정말 최악의 상황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손대지 않는다&amp;quot;라는 뜻으로 한 말 같지만 위에 나와있듯이 저것도 딱히 옳은 방향은 아니다.&lt;br /&gt;
  * 기본 카드는 약해야 한다. 그래야 신규유저가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그래야 블리자드가 재미를 봅니다--&lt;br /&gt;
  * 한 명이 대회에 사제/주술사를 꺼냈으니까 '''사제/주술사는 상향할 필요 없다.'''&lt;br /&gt;
   * 당시 주술사는 2016년 현 메타와는 다르게 사제와 같은 최약체로 평가되었다. 다만 결국 주술사는 상향을 먹고 날아오른 것이 에러...&lt;br /&gt;
  * 현재(2016년 7월) 전설 40등에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해외 유명 플레이어#s-2.34|유명한 사제 플레이어]]가 있기 때문에 '''사제는 상향할 필요가 없다.'''&lt;br /&gt;
  * [[돌격변|우리는 유저가 '카드를 소유한다'고 느끼는 것을 매우 중시한다. 따라서 유저들이 갖고 있는 카드에 직접 수정을 가하는 것은 최후의 수단으로 남겨놓는다.]]&lt;br /&gt;
  * 왜 기존에 있는 카드를 상향하지 않냐고 묻는 트윗에 '''&amp;quot;어차피 새로운 컨텐츠도 아닌 걸 상향해서 우리에게 무슨 득이 있냐&amp;quot;'''고 대답했다. [[https://cdn.namuwikiusercontent.com/96/9632f33a3c588b94a91524d5672eb02c4e7b670a2e8d97fdb619ad8183bbe92d.png?e=1477626381&amp;amp;k=lbrOeejGjCS8NEuyrPo1Dw|트위터 내용]]&lt;br /&gt;
  * [[수수께끼의 도전자|비밀 기사]]를 완벽하게 운영하기 위해서는 [[피지컬|꽤 많은 기술]]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lt;br /&gt;
   * 비밀기사는 일명 '''로수붐티'''로 유명한 '''아무 생각없이''' 매 턴 코스트 대로 내고 명치만 달려도 승률이 어느정도 나오는 대표적인 1234덱 중 하나이다. 몇몇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면 보통 자신의 패가 얼마나 잘풀렸나와 상대패가 얼마나 말렸나에 따라 승패가 갈리는 [[반어법|실력]]덱인지라 실제로 비밀기사를 상대하거나 플레이 하는 유저들 입장에서는 그저 웃기지도 않는 헛소리로 들릴 뿐이다. 거기다 이 말을 인터뷰 중 하자 PCG측에서 강조해도 되냐고 물어보니 강조해도 된다고 자신있게 말한 것때문에 더 까였다.&lt;br /&gt;
  * 고대신에서 추가된 주술사 OP카드들은 괜찮다. 주술사는 고대신 이전에 약했다.&lt;br /&gt;
   * 이 말은 오류다. 어그로 주술사는 탐험가 연맹에서 땅굴 트로그가 추가되자마자 날아오르기 시작해서 1티어에 올라왔다. 후에 거품이 빠지네 소리가 들려도 대다수가 1티어 하위권, 혹은 2티어 상위권, 종합 1.5티어라는게 주류였다. 반면 벤 브로드가 상향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고 말하는 사제는 가장 잘 나갔던 장의사 시절에도 종합 2티어 중하위권이었다.&lt;br /&gt;
  * [[정화(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사제의 &amp;quot;정화&amp;quot; 카드]]는 극단적이지만 투기장에서 나오지 않게 하겠다.&lt;br /&gt;
   * 왜 이 발언이 욕을 먹는 지에 대해서는 해당 문서를 참조.&lt;br /&gt;
&lt;br /&gt;
...보다시피 이 양반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만, ''' 그 중에서도 사제 유저들에게는 그야말로 [[불구대천]]의 [[원수]]가 따로 없다.'''&lt;br /&gt;
&lt;br /&gt;
사실 하스스톤의 개발 철학을 명확하고 일관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그 철학이라는 게 '''밸런싱을 할 생각이 없다'''는 내용이기에 망언으로 비치는 것. 웃긴 건 리로이, 장의사, 사령관 건 등 여러 하향 사례를 보면 하향 전엔 벤 브로드가 일단 무조건 변명과 합리화를 시도하고 보는 전례가 공식화되어 있다. 그런데 결국 심각한 카드는 당연히 하향될 수밖에 없고 하향되었다. 즉 벤 브로드의 말과 블리자드의 행동이 그리 일치하지도 않는다. '''되도록 패치는 하기 싫다''' 이거 하나만 빼면...&lt;br /&gt;
&lt;br /&gt;
그러면서 정작 말이 필요할 때에는 말을 하지 않아 탐험가 연맹의 '발견' 효과에 대해 카드 비율에 대한 --주작-- 의문이 제기되자 뒤늦게 '트위터로' 발견 사용 시 직업 카드가 나올 확률이 4배 높다고 밝히며 미리 공지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하였다. 보석 박힌 딱정벌레의 경우 유용한 직업 3코카드들이 많아 이 발견 확률이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치며, 특히 어둠의 행상인의 경우 쓰레기같은 공용 1코 하수인들 대신 죽음의 고리, 영혼의 불꽃, 압도적인 힘 등 강력한 카드를 뽑을 수 있어 필수급 카드 취급받는 만큼 단순히 실수라고 넘기기에는 상당히 중요한 정보다.&lt;br /&gt;
&lt;br /&gt;
비록 편집된 내용이 있고 늬앙스를 감안해야겠지만, 그걸 모두 감안한 주석을 봐도 상당히 골 때리는 내용이 많다. 애초에 항상 합리화를 하지만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게 과연 벤 브로드에게 밸런싱에 대한 영향력이 있긴 한 건지 의문이 들 정도. '리로이는 비교적 적절한 카드로 여겨지고 하향 계획이 없으며 다른 카드 추가로 밸런싱을 맞출 것이다.'라고 하다 결국 하향한 것이 유명하다. 손님 전사 건과 관련해서도 숙련도가 필요하지 괜찮다는 식으로 얼버무리다 결국 하향되었다.&lt;br /&gt;
&lt;br /&gt;
다만 장의사 관련해서는 번역 등 기타 문제로 약간 곡해된 면이 있다. '장의사는 강력하지만 강력하다고 하향하지는 않고, 당장은 하향 계획이 없다'고 한 것이 '장의사는 하향될 정도는 아니고 문제가 없다'로 와전된 것. 그러나 이를 차치하더라도 '콜렌토 선수는 장의사를 안 써도 잘만 우승한다' 식으로 발언하는 건(위의 아마즈 타령도 그렇고) 유저의 불만에 대한 맥락을 못 잡는다고밖에 안 보여진다. 결국 오랜 항의 끝에 장의사도 마침내 하향되었다.&lt;br /&gt;
&lt;br /&gt;
기본적으로 질문에 답할 때 [[동문서답]]을 하는 경향이 심하다. 실제로 그가 한 인터뷰의 전문을 찾아보면 질문에 대한 직접적인 답을 하지 않으며 그냥 옆길로 대놓고 샌다. 오죽하면 미국인들도 벤 브로드의 답변 방식을 '''쇠고기 있냐고 물어보면 &amp;quot;네, 닭고기 있습니다.&amp;quot;라고 대답하는 방식'''이라고 평가했을 정도다. 위에 말말말 항목을 보면 문제에 대한 본질적인 해결에 대한 확답은 피하고 그냥 어디까지나 부수적으로 할 수 있는 일만 언급한다. 예를 들어 집에 수도가 터져 물이 세는데 수도를 고칠 생각, 심지어는 일단 급하게 양동이를 받쳐 두거나 집안의 가구나 가전을 치워서 피해를 예방할 생각도 안 하고, 그 물을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 빗자루를 사오겠다 정도의 심보다. 즉 문제의 본질을 회피하고, 필요한 최소한의 대응방법도 쓰지 않는다.&lt;br /&gt;
&lt;br /&gt;
===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정규전|야생은 꽤 멋질 거야]] ===&lt;br /&gt;
야생전 도입 발표 후 야생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는데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3508&amp;amp;l=4128|이에 대한 답변]]에서 '''야생은 꽤 멋질거야'''(Wild is Awesome)라는 말만을 반복하여 유저들의 어이를 상실케 하였다. 이후 한국 한정으로 '야꽤멋', 원문의 awesome에서 온 '~은 어썸할거야!'가 되거나 여기서 [[노오력]] 드립처럼 &amp;quot;어-썸&amp;quot;이라고 늘여서 사용되어 벤 브로드 자신 혹은 벤 브로드가 유저들의 우려를 한 귀로 흘리는 듯한 태도를 지칭하는 용어로 쓰이며, 벤 브로드의 사진은 &amp;quot;XX가 비록 YY되지만 멋질거라구요!&amp;quot; 하는 식으로 [[답정너]]에서 자주 사용된다.&lt;br /&gt;
&lt;br /&gt;
유저의 구체적인 지적과 우려에 대해 그저 '내 생각에 야생전은 꽤 멋질 거야~ 아님 그때 가서 고치지 뭐'로 일축해버리는 답정너스러운 모양새 등이 정규전에 대한 부정적 여론과 조합되어 만들어진 말이다.&lt;br /&gt;
== 찬조 출연 ==&lt;br /&gt;
 * 벤 브로드의 하스스톤 카드.&lt;br /&gt;
http://hydra-media.cursecdn.com/hearthstone.gamepedia.com/5/5a/Ben_Brode%28701%29.png&lt;br /&gt;
&amp;gt; '''효과음과 배경음악이 최대로 고정됩니다.'''&lt;br /&gt;
&lt;br /&gt;
번역판에선 뉘앙스가 약간 달라졌는데, 영문 효과의 직역은 &amp;quot;최대치에서 내릴 수 없다&amp;quot;는 뜻이다. (your volume can't be reduced below maximum)&lt;br /&gt;
http://wow.zamimg.com/uploads/screenshots/normal/441298-benjamin-brode.jpg&lt;br /&gt;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드레노어의 전쟁군주]]의 [[주둔지]]에 방문하는 NPC 벤자민 브로드. [[하스스톤]] 카드를 판매한다.[* 호드 주둔지에선 오크 가면을 쓴다.] [[군단(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군단]]부터는 안경을 쓰고 다닌다.&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블리자드]] 내의 다른 수석 제작자들과 함께 까이는 경우가 많다. 같이 까이는 개발자들에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팀의 [[더스틴 브라우더|빡빡이]],[* 이쪽은 작업 속도가 좀 느린 관계로 갓빡이와 빡빡이 사이를 주기적으로 오간다.] [[스타크래프트 2]] 팀의 [[데이비드 킴|DK]],[* 이쪽도 장기적으로 지켜보는 걸 좋아하고 문제가 되는 요소를 직접적으로 건드리지 않는 경향이 있어 '''DK OUT'''과 '''균형의 수호자 [[다크 나이트(영화)|DK KNIGHT]]'''를 주기적으로 오가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현재는 공허의 유산에서 거듭된 실책과 게임의 이해도가 실제론 밸런서라는 직함에 걸맞지 않게 낮다는 것이 드러나면서  '''DK OUT'''으로 고정되어가고 있다.] 디아블로 3 팀의 [[돈부]][* 수도사, 마법사, 성전사의 밸런싱 담당자로 알려져 있다. 이들 직업은 영거자 이후로 손쓸 수 없이 망한 적이 있을 정도로 밸런싱 면에서 들쭉날쭉하고, PTR에서 좋은 거 줬다가 정식 패치에서 도로 뺏어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해당 직업 유저들의 증오를 한 몸에 사고 있다.], '''[[디아블로 3|그 작품]]을 만들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팀으로 넘어간 [[제이 윌슨]]과''' [[아쉬란]]을 매우 매우 좋아하는 [[홀린카]], 그리고 끝없이 [[주술사]]를 [[반어법|사랑]]했던 유령게[* Ghostcrawler.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밸런싱 담당자로, 한때 주술사만 싫어하는 것으로 유명했다. [[http://fancug.phps.kr/bbs/board.php?bo_table=warcraft3&amp;amp;wr_id=118646&amp;amp;sca=%EC%9E%A1%EB%8B%B4&amp;amp;page=17&amp;amp;device=mobile|이런 망언]]이 대표적. 현재는 [[라이엇 게임즈]]로 이적해서 그 동네에서 망언을 하고 있다. ~~그런데 현재 홀린카와 윌슨이 와우를 말아먹자 와우저들은 하나같이 &amp;quot;[[아르타니스|유령게였다니... 우리가 어찌 알았겠는가]]&amp;quot;를 외치고 있다~~] 정도가 있다. 와우에서 이해 못할 스토리 전개가 나타날 때마다 [[크리스 멧젠]]도 까이는 경우가 있다. 한때는 [[톰 칠튼|칠뜩이]]도 무지하게 욕을 먹었지만 이 사람은 홀린카에게 와우 팀 메인 탱커 자리를 넘겨주었고, [[제프 카플란]]의 경우 와우랑 오버워치 초창기 때는 유일하게 유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 까이기는커녕 오히려 극찬을 받았으나 [[오버워치 하계 스포츠 대회|노골적으로 상술을 드러낸 이벤트]]를 선보이면서 대차게 까이고 있다. [[조시 모스케이라]]는 디아블로 3를 예토전생시켜놓은 공적이 있는데다 어차피 디아블로 3의 메인 탱커는 돈부이기 때문에 안 까인다.&lt;br /&gt;
 * 하스스톤 정규전 폭탄 발언 때문에 하스[[인벤]]에서 [[http://hs.inven.co.kr/dataninfo/card/maker_view.php?idx=86190|대차게]] [[http://hs.inven.co.kr/dataninfo/card/maker_view.php?idx=86477|까였]] [[http://hs.inven.co.kr/dataninfo/card/maker_view.php?idx=86485&amp;amp;name=%EC%96%B4%EB%A8%B8%EB%8B%88|었다.]]&lt;br /&gt;
 * 각종 발표회에서 그의 웃음만을 모아본 편집본. [[https://www.youtube.com/watch?v=x3wR6x_4c40|블리즈컨 2014]] [[https://www.youtube.com/watch?v=QXaEjVNsEIM|대 마상시합 시연]][[https://www.youtube.com/watch?v=EDAtJzebC3E|고대 신의 속삭임 시연]]&lt;br /&gt;
 * 블리자드의 떠오르는 짤방제조기 중 한 명, 워낙 인상적인 덩치와 재미있는 행동을 취할때가 많은데 [[디시인사이드]]에 [[http://gall.dcinside.com/hearthstone/1931628|벤 브로드 디시콘]]이 별도로 있을정도&lt;br /&gt;
 * 또한 [[라그나로스(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s-2|빛의 군주 라그나로스]]의 등장은 단순 밸런싱 문제와 다르게 [[덕후|골수 게이머]]층의 지지마저도 얻지 못한다. 정규전이야 장기적으로 보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유저들도 빛라그의 무리수 설정에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판국.&lt;br /&gt;
 * 위에서 언급한 밸런스 문제 외에도 벤 브로드 본인의 실력이나 게임 이해도에도 논란이 있다.&lt;br /&gt;
   * 트위치로 투기장 방송을 하며 투기장 카드 선택이 막히자 갑자기 뭔가를 검색해보고 암살을 선택하는 일이 있었다. 뭘 검색했느냐 하면, 블리자드에서 자체 수집한 &amp;quot;전 세계 하스스톤 투기장 픽 별 승률&amp;quot;. ~~권력남용~~ ~~픽률 운운하다가 카드 막힐 때 승률을 따진다~~&lt;br /&gt;
   * 2016년 8월 1일 열린 하스스톤 와글와글 썸머 파티에서 한국 하스스톤 유저와 대결시합을 가졌다.[[https://www.twitch.tv/teaminven/v/81140817|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4nB88wnbMyE bb|요약]] 벤 브로드는 얼방 마법사를 ~~내가 '''만년꼴찌'''로 추락시켜 놓은~~ 사제로 상대하였다. 이 때 사용한 덱은 느조스 리노 사제. 중반까지는 18급이었던 한국 얼방 법사 유저가 횃불로 필드를 정리하는 등의 플레이를 하는 바람에 유리하게 게임을 끌어나갔지만, 얼화 2장 + 얼창 2장을 들고 있는 상태에서 말리고스 갓드로우 후 타우릿산으로 코스트를 줄여 말리고스+얼음화살 2방+얼음창 콤보(도합 25데미지)를 맞고 [[참교육]]당했다. 다만 이것을 실력 때문이라고 보기에는 뭣한 게, 원래 사제는 얼방법사류의 원콤덱에 약한 편이기 때문. ~~상성도 모르는 겜알못...?~~&lt;br /&gt;
 * [[JTBC]] 뉴스에서 인터뷰를 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hm&amp;amp;sid1=102&amp;amp;oid=437&amp;amp;aid=0000127577|'현질' 유도에 외면…수렁에 빠지는 국산 게임업체들]] 마침 벤 브로드가 내한했고 하스스톤이 [[오버워치]] 개발회사랑 같은 회사 게임이어서 인터뷰한 것으로 보이지만, 벤 브로드의 행보를 생각한다면 그야말로 [[미스캐스팅]]&lt;br /&gt;
[include(틀:문서 가져옴/문단,title=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version=2326,paragraph=8)]&lt;br /&gt;
[[분류: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lt;br /&gt;
[[분류: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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