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tcatmon.com/w/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B3%BC%ED%94%84%EB%9E%8C_%ED%8F%B0_%EB%A6%AC%ED%9E%88%ED%8A%B8%ED%98%B8%ED%8E%9C</id>
		<title>볼프람 폰 리히트호펜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tcatmon.com/w/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B3%BC%ED%94%84%EB%9E%8C_%ED%8F%B0_%EB%A6%AC%ED%9E%88%ED%8A%B8%ED%98%B8%ED%8E%9C"/>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ndex.php?title=%EB%B3%BC%ED%94%84%EB%9E%8C_%ED%8F%B0_%EB%A6%AC%ED%9E%88%ED%8A%B8%ED%98%B8%ED%8E%9C&amp;action=history"/>
		<updated>2026-05-04T14:05:01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28.0</generator>

	<entry>
		<id>https://tcatmon.com/w/index.php?title=%EB%B3%BC%ED%94%84%EB%9E%8C_%ED%8F%B0_%EB%A6%AC%ED%9E%88%ED%8A%B8%ED%98%B8%ED%8E%9C&amp;diff=818770&amp;oldid=prev</id>
		<title>2017년 2월 7일 (화) 10:4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ndex.php?title=%EB%B3%BC%ED%94%84%EB%9E%8C_%ED%8F%B0_%EB%A6%AC%ED%9E%88%ED%8A%B8%ED%98%B8%ED%8E%9C&amp;diff=818770&amp;oldid=prev"/>
				<updated>2017-02-07T10:42: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분류:군인]][[분류:독일 국방군/인물]][[분류:제2차 세계대전/군인]] [[분류:제3제국/인물]]&lt;br /&gt;
 * 상위 항목 : [[독일 국방군/원수]]&lt;br /&gt;
 * 참고 문서: [[Ju87]], [[Ju88]], [[전략 폭격]], [[루프트바페]], [[게르니카]]&lt;br /&gt;
[include(틀:독일 국방군/원수)]&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lt;br /&gt;
독일어 : Wolfram Freiherr von Richthofen&lt;br /&gt;
한국어 : 볼프람 프리헤어 폰 리히트호펜&lt;br /&gt;
&lt;br /&gt;
1895년 10월 10일~1945년 7월 12일&lt;br /&gt;
&lt;br /&gt;
|| '''[[소이탄]]에 의해 불타고 있는 도시를 보고 있노니 너무 즐겁고 멋지다.''' ||&lt;br /&gt;
&lt;br /&gt;
'''독일판 [[커티스 르메이]], [[아서 해리스]]'''&lt;br /&gt;
&lt;br /&gt;
&lt;br /&gt;
[[제 1차 세계대전]] 당시 공군에이스 [[만프레드 폰 리히트호펜]]의 사촌동생. [[1913년]] 18세의 나이로 [[사관후보생]]으로 올라우 제 4 유사르연대에 배속된 그는 칼세르 [[육군사관학교]]에 진학 후 [[1914년]] 졸업하여 [[소위]]로 [[임관]]했다. 즉, 이 양반은 처음부터 [[공군]]이였던 게 아니라 훗날 전향하게 된 것이란 말씀. &lt;br /&gt;
&lt;br /&gt;
여하튼 1차세계대전 때는 [[육군]] [[대대장]]으로 종군하였는데, 그러다가 사촌형 붉은 남작을 따라 [[1917년]]에 할레항공학교로 전속한다.그곳에서 그는 뒤늦게나마 항공기술을 습득한 후, [[1918년]] [[3월]]에 종형제이던 붉은남작의 11전투기중대에 배치되어 [[파일럿]]로 활약하며 1차대전 당시에는 8기를 격추한다. ~~육군과 공군을 둘 다 간 에이스 중의 에이스~~&lt;br /&gt;
 &lt;br /&gt;
그러다가 그는 [[독일 제국]]의 패전을 맞이하게 되고, [[바이마르 공화국]]에서 [[1920년]], [[중위]]로 전역한다. 전역 후에는 하노버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는 [[대학생]]이 되다가, [[졸업]] 후 [[독일 국방군]]에 [[재입대]] ~~뭐야? 이 사람?~~ ~~재입대라니... 아니 그게 무슨 소리요?~~한 그는 소위로 11기병연대에 배치되었는데, [[아돌프 히틀러]]가 극비리에 진행하던 [[루프트바페]] 창설 계획에 적극적으로 참가한다.&lt;br /&gt;
&lt;br /&gt;
[[1929년]]에 [[대위]]로 승진한 리히트호펜은 [[4월]]부터 [[로마]]에 있던 독일대사관 주재무관으로 파견되었는데, 그는 그곳에서 [[이탈리아]] 공군을 연구하라는 히틀러의 특명을 받고 이탈리아의 공군 장성들과 친분을 쌓으며 나날히 이탈리아의 [[전투기]], [[폭격기]], 공군 전술 등을 익히게 된다. [[1931년]],  독일로 귀국하여 [[1933년]] [[10월]]에 꿈에도 그리는 루프트바페의 재건이 성공하여 육군 11기병연대에서 다시 공군 항공성 개발국으로 전속한다. 참고로 1차대전 때는 전투기 조종사로 근무했으나, 2차대전 때는 폭격기 조종사로 전향하게 된다. ~~슬슬 악마의 냄새가...~~&lt;br /&gt;
 &lt;br /&gt;
[[1936년]] [[중령]]이 된 그는 [[스페인 내전]]이 발발하자 콘도르 군단의 일원으로 참전하는데, 이 때 그의 '''악마성이 눈 뜨기 시작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는 [[1937년]] [[4월]]에 스페인 공화당의 한 도시에 [[Ju87]]로 무차별 폭격을 가해 일반 시민 수백 명을 한 순간에 사망시킨 엄청난 만행을 저지르는데 그것이 바로 그 유명하고 악명높은 '''[[게르니카 공습]]'''. 게르니카의 참상에 대해서는 [[피카소]]의 작품에도 아주 잘 나타나 있으며 루프트바페가 민간인에게 저지른 고의적인 [[전쟁범죄]] 중 하나였다. 이 공로로 그는 [[11월]]에 [[소장]]으로 승진되었고 스페인 내전이 종료되자 다시 독일로 귀환한다.&lt;br /&gt;
&lt;br /&gt;
그러다 [[1939]]년 [[9월]], [[제 2차 세계대전]]이 시작되자 특별항공군 사령관으로 [[폴란드 침공]]에 종군했다. 여기서도 그의 잔혹한 악마성은 여전했는데, 전쟁이 발발하지마자 폴란드의 주요도시 중 하나였던 뷔에른 시에 공습을 명령하여, 수 백만명의 민간인들을 그대로 대량살상해버린다. &lt;br /&gt;
&lt;br /&gt;
훗날 [[1940년]] [[7월]]에 [[영국 본토 항공전]]이 시작되자 제 8항공군단장이 되어 영국 공습에 총력을 기울이는데, 여기서도 그는 [[Ju87]]과 [[Ju88]] 등으로 영국의 도시들을 쑥대밭으로 만들기를 좋아했고, 민간인들을 향해 거침없는 소이탄 사용을 하길 좋아했다. 하지만 그의 '''사악함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lt;br /&gt;
&lt;br /&gt;
[[1941년]] [[4월]]에 [[크레타 섬]] 강습작전의 지휘관으로도 참가했는데, 그 작전에서도 역시 크레타 섬을 거의 재기불능 상태 일보 직전까지 만들어놓았고, 같은 해 [[6월]], [[독소전쟁]]이 발발하자 [[나치]]가 명명한 '''열등한 짐승'''인 소련인들을 향해서는 더욱 거침없이 무차별적인 민간인 폭격을 가행했다. 그러다가 그 공로가 인정받아 [[1942년]] [[2월]]에 상급대장으로 승진, [[16일]]에는 무려 [[원수]] 계급이 주어졌다. 이는 유례없는 초고속 승진이였다. &lt;br /&gt;
&lt;br /&gt;
참고로 그가 공군원수가 됬을 때의 나이가 47세로 이는 당시 루프트바페 내에서는 물론, 독일 국방군 전체 내에서 '''최연소''' 원수였다.&lt;br /&gt;
~~민간인 대량폭격 잘 해서 원수가 되는 독일 클라스....ㄷㄷ~~&lt;br /&gt;
 &lt;br /&gt;
그러나 그도 점점 짙어지는 패전의 기색 앞에서는 별 수 없었다. [[1943년]] 말에 이르어 [[연합군]]이 물량공세로 루프트바페를 완전히 압도하자 리히트호펜은 더 이상 활약할 수 있는 전장을 잃고 말았고, [[1944년]] [[10월]] [[27일]]에는 평소에 지병으로 앓고 있던 [[뇌종양]]의 급작스러운 발병으로 [[의병 제대]]한다. [[1945년]] [[5월]] [[8일]] 종전이 되자 그는 [[미군]]의 포로가 되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뇌종양으로 사망한다.&lt;br /&gt;
&lt;br /&gt;
그는 가히 독일판 커티스 르메이, 아서 해리스라고 할 만하다. 그는 자신이 무차별적으로 폭격했던 도시와 그 민간인들에 대해 평생동안&lt;br /&gt;
전혀 죄책감을 느끼지 않았고 후회도 전혀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의 명언(?) 중 하나가 소이탄에 의해 불타는 도시와 적들을 보면 멋지고 기분이 좋다 라고 했다니 참...... 또한 그는 소이탄을 광적으로 사랑하던 사람이였다. 스페인 공화당을 시작으로 폴란드, 영국, 그리스, 그리고 소련에까지... 그가 지시한 모든 폭격 임무에는 늘 소이탄이 뒤따랐다. 소이탄이 얼마나 비인도적인 무기임을 안다면 경악하고 놀라고도 남을 일.&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