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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두술사(로스트사가)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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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19:56:01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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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6일 (월) 20:0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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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6T20:02:5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 * 상위항목 : [[로스트사가/용병/레어]]&lt;br /&gt;
 * 관련항목 : [[부두술사]]&lt;br /&gt;
[목차]&lt;br /&gt;
||||&amp;lt;:&amp;gt; 공식 일러스트 ||&lt;br /&gt;
||&amp;lt;bgcolor=white&amp;gt;http://lostsaga-image.cdn.lostsaga.com/2014_grand/class/illust/thum_char_view_o_174.jpg?width=100%  ||&amp;lt;bgcolor=white&amp;gt;http://lostsaga-image.cdn.lostsaga.com/2014_grand/class/illust/thum_char_view_n_174.jpg?width=100%  ||&lt;br /&gt;
||&amp;lt;:&amp;gt;여성일러스트 ||&amp;lt;:&amp;gt;남성 일러스트 ||&lt;br /&gt;
= 목차 =&lt;br /&gt;
== 소개 ==&lt;br /&gt;
&amp;gt;[[데스나이트(로스트사가)|무덤에서]] [[환마강시(로스트사가)|온 그대]]여 나의 목소리가 들리는가?&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부두술사를 컨셉으로, 좀비를 소환하거나 좀비들의 손을 이용해 공격하는 레어 용병. 레어용병답게 엄청난 성능을 자랑하는데, '''좀비소환 게이지 없음''','''대시 디꾹시 이동속도 감소'''등 왠만한 마법용병들 뺨치는 성능을 보여준다.&lt;br /&gt;
== 스토리 ==&lt;br /&gt;
부두술사는 아직 아물지도 않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lt;br /&gt;
매일 강제 노역을 당하는 노예로 살고 있습니다.&lt;br /&gt;
고된 노역과 잠시의 방심도 허용하지 않는 채찍질로 &lt;br /&gt;
하루하루 짐승보다도 못한 삶을 살고 있는 부두술사에게&lt;br /&gt;
희망이나 목표는 이미 사라진지 오래 입니다.&lt;br /&gt;
그래도 부두술사가 버티며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것은 &lt;br /&gt;
부두술사처럼 같이 끌려온 다른 사람들과 토착종교에 의지할 수 있어서 입니다.&lt;br /&gt;
감시의 눈을 피해 잠시 동안이라도 종교의식을 거행하는 부두술사와 동료들은 &lt;br /&gt;
그 시간이 유일한 행복 이었습니다.&lt;br /&gt;
그러던 어느 날, 노예들을 감시하던 교관이 종교의식을 행하고 있는 부두술사와 사람들을 보게 되었습니다.&lt;br /&gt;
혼비백산하며 도망가려 했지만, 이미 그 곳은 도망갈 곳이 없는 꽉막힌 부두술사와 사람들의 숙소였습니다.&lt;br /&gt;
모진 채찍질에 살갗이 터지고 피가 낭자하며 그저 옅은 신음만 뱉고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lt;br /&gt;
더 이상 정신이 버티기 힘들 때 부두술사의 동료 한명이 괴성을 지르며 교관에게 돌진했습니다.&lt;br /&gt;
그는 종교의 사제로 추앙됐던 사람으로 자신을 비롯한 동료들이 받는 학대에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lt;br /&gt;
맹렬하게 달려든 그 사람은 교관의 허리를 잡고 밀어내려고 힘껏 다리에 힘을 주었습니다.&lt;br /&gt;
하지만 안타깝게도 교관은 그렇게 녹록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lt;br /&gt;
단숨에 그 사람의 목덜미를 잡더니 물건처럼 내동댕이 쳤습니다.&lt;br /&gt;
바닥에 내려쳐진 충격에 신음을 뱉던 그 사람을 흘깃 쳐다본 교관은 &lt;br /&gt;
잡고 있던 채찍을 내던지더니 단단한 군화로 그 사람을 밟아대기 시작했습니다.&lt;br /&gt;
부두술사와 동료들은 그저 바라보고만 있을 뿐이였습니다.&lt;br /&gt;
몇 분간 가혹한 폭행이 이어진 후 교관은 바닥에 침을 뱉으며 숙소를 나갔습니다.&lt;br /&gt;
그제서야 부두술사와 부두술사의 동료들은 그 사제에게로 달려갔습니다.&lt;br /&gt;
하지만 이미 그 사제는 숨이 끊어진 후 였고, 어떠한 미동도 있지 않았습니다.&lt;br /&gt;
태어나 처음 죽음과 마주해본 부두술사는 떨리는 손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lt;br /&gt;
슬픔과 분노를 큰 소리도 내지 못한 채 나지막한 울부짖음만을 낼 뿐이었습니다.&lt;br /&gt;
웅크린 채 굳어버린 사제의 시신을 온전한 자세로 고쳐주며 성불을 기도하는 부두술사는 &lt;br /&gt;
두 눈을 지그시 감고 혼란스런 마음을 추스렸습니다.&lt;br /&gt;
바로 그때, 사제의 시신에서 영롱한 빛이 나기 시작했고 &lt;br /&gt;
그 빛은 형상이 되어 부두술사에게 말을 건넸습니다.&lt;br /&gt;
턱시도를 입은 해골의 모습을 한 그 모습은 &lt;br /&gt;
부두술사의 종교에서 정령으로 인식하는 '로아'였습니다.&lt;br /&gt;
그 로아의 이름은 &amp;quot;바롱 삼디&amp;quot;로 죽음, 삶, 부활을 관장하는 로아로써 &lt;br /&gt;
사제의 죽음을 인도하기 위해 나타났으며, &lt;br /&gt;
영적인 힘이 강한 부두술사에게만 그 모습이 보여진 것이였습니다.&lt;br /&gt;
바롱 삼디는 부두술사를 흘깃 쳐다보더니 곧바로 사라졌습니다.&lt;br /&gt;
어안이 벙벙한 부두술사는 휘둥그레한 표정을 하며 &lt;br /&gt;
로아가 있었던 곳을 바라보고만 있었습니다.&lt;br /&gt;
며칠 뒤, 부두술사는 여느 때처럼 노역에 시달리며 고된 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lt;br /&gt;
사제의 죽음 이후에 종교의식은 행할 수 없었기 때문에 &lt;br /&gt;
그나마 있었던 행복도 없는 피폐한 삶이였습니다.&lt;br /&gt;
덥고 습한 날씨까지 겹치면서 부두술사의 피로와 스트레스는 극한에 다달았고&lt;br /&gt;
결국 노역 중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lt;br /&gt;
그 모습을 본 교관은 달려와서 부두술사에게 채찍질을 했지만 &lt;br /&gt;
고통을 느끼지도 못할만큼 부두술사의 몸은 이미 망가져 있었습니다.&lt;br /&gt;
미동도 없는 부두술사를 보던 교관은 혀를 차더니 &lt;br /&gt;
부두술사의 동료들을 시켜 땅속에 묻어버리라고 명령했습니다.&lt;br /&gt;
아직 숨이 붙어있는 부두술사를 묻으라는 지시에 부두술사의 동료들은 교관에게 따지고 싶었지만 &lt;br /&gt;
용기가 나지 않았고, 결국 부두술사의 팔, 다리를 들고 노역장을 나와서 평지로 향했습니다.&lt;br /&gt;
구덩이를 파며, 부두술사가 깨어나기만을 기다리던 부두술사의 동료들은 &lt;br /&gt;
어떻게 해야할 지 망설였지만 채찍질로 길들여진 노예의 근성때문에 &lt;br /&gt;
명령을 따르고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lt;br /&gt;
결국 땅속으로 들어가며 차가운 흙속에 갇혀버린 부두술사.&lt;br /&gt;
흙속에서 움직일 수도 없고 숨을 쉴수도 없게된 부두술사는 무의식 상태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lt;br /&gt;
무의식 상태에서 부두술사는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세계로 빨려 들어갔습니다.&lt;br /&gt;
그곳에는 저번에 보았던 로아, 바롱 삼디가 시가를 물고 있으면서 부두술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lt;br /&gt;
자신이 죽었다는 것을 직감한 부두술사는 깊은 한숨을 한번 내쉬더니 오히려 희망없는 삶보다는 &lt;br /&gt;
이 죽음이 나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며 자신을 위로 했습니다.&lt;br /&gt;
바롱 삼디는 부두술사에게 럼주가 담겨있는 잔을 말없이 건네면서 &lt;br /&gt;
피부없는 해골 턱을 움직이며 둔탁한 소리를 흘렸습니다.&lt;br /&gt;
이 잔을 마시면 영원한 죽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 부두술사는 &lt;br /&gt;
조금은 떨리는 손으로 천천히 들면서 한 모금 목으로 넘겼습니다.&lt;br /&gt;
하지만 부두술사의 생각과 다르게 그 잔은 죽음이 아닌 부활의 잔이였고&lt;br /&gt;
흙 속에서 알 수 없는 힘과 함께 힘껏 손을 뻗어 흙 속에서 나왔습니다.&lt;br /&gt;
이전과는 다른 강한 힘이 느껴지는 부두술사는 곧바로 노역장으로 향했습니다.&lt;br /&gt;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으며 노역하고 있는 다른 노예들과 &lt;br /&gt;
구타로 사망한 사제의 모습이 연달아 떠오르면서 &lt;br /&gt;
부두술사는 이 힘으로 노예들을 해방시켜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lt;br /&gt;
몸에서 흘러 넘치는 힘을 개방하자 땅속에서 부두술사의 하수인들이 하나 둘씩 기어나오기 시작했습니다.&lt;br /&gt;
시체의 모습을 하고 있는 부두술사의 하수인들은 부두술사가 생각하는 대로 움직였고&lt;br /&gt;
금새 노역장을 점령했습니다.&lt;br /&gt;
노예를 관리하는 교관부터 노역장의 주인, 기타 부두술사와 동료들을 학대했던 모든 사람들을 공격하고 &lt;br /&gt;
그들도 부두술사의 하수인으로 만들어버린 부두술사의 힘은 놀라웠습니다.&lt;br /&gt;
하수인이 된 학대자들을 터트려버린 부두술사는 동료들에게 추앙받으며 해방의 환호 소리를 들었습니다.&lt;br /&gt;
그동안의 고난과 역경이 물밀듯이 들어오며 복잡한 감정이 뒤섞이고 있을 때&lt;br /&gt;
부두술사는 갑자기 정신을 잃으며 쓰러지게 되었습니다.&lt;br /&gt;
한참 뒤 눈을 떠보니 부두술사는 노역장이 아닌 생소한 곳에 있었습니다.&lt;br /&gt;
이 곳은 어디일까요?!&lt;br /&gt;
&lt;br /&gt;
== 기본기 ==&lt;br /&gt;
 * 기본사양 : 부두술사의 기본공격, 대시공격, 점프공격 첫타에 맞을 시 특수한 디버프가 중첩된다. 중첩이 7개 쌓인 적은 좀비로 변하여 부두술사가 바라보는 방향으로 이동하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된다.&lt;br /&gt;
 * DDD : 막대기로 세 번 후려치는 평타. 막타에 적을 무꿇시키며 특이하게도 원거리 판정이다.&lt;br /&gt;
 * D꾹 : '''좀비 소환.''' 부두술사의 꽃. 작은 좀비를 자신 앞에 소환한다. 좀비는 소량의 체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 체력은 점점 줄어든다. 좀비의 체력이 모두 소모될 경우 폭발을 일으킨다. 기본적으로 부두술사를 따라다니며, 적을 발견하면 다가가 적을 좀비로 만드는 공격을 한다.&lt;br /&gt;
 * 좀비 가까이서 D꾹 : 좀비를 대형 좀비로 강화시킨다. 좀비의 체력이 늘어나고, 공격에 적을 좀비로 만드는 효과가 사라지는 대신 오른팔 찍기-왼팔 찍기-양손 찍기의 방어파괴 공격 3타로 바뀌며 3타 전부 공중의 적을 바운딩시킨다. 좀비가 성공적으로 적을 공격할 경우 좀비의 체력이 소량 회복된다. 대형 좀비의 근처에 있는 적은 슬로우 디버프에 걸린다.&lt;br /&gt;
 * 작은 좀비 멀리서 D꾹/대형 좀비가 있을 때 D꾹 : 좀비를 폭발시켜 적들을 띄우고 밀쳐낸다.&lt;br /&gt;
 * 대시 중 DD : 앞으로 막대기를 내지른 뒤 다시 끌어온다. 막타에 맞은 적은 부두술사 쪽으로 끌려온다.&lt;br /&gt;
 * 대시 중 D꾹 : 전방의 땅에서 땅긁 판정이 있는 좀비 손이 솟아나 피격당한 적들에게 슬로우 디버프를 건다.&lt;br /&gt;
 * 점프 중 DD : 막대기로 올려치고 동물의 머리를 던지는 평타. 동물의 머리는 땅에 닿거나 적에게 닿을 시 폭발하여 경직을 준다.&lt;br /&gt;
 * 점프 중 D꾹 : 아래의 땅에서 거대한 좀비의 손이 솟아나 적을 띄운다. 땅긁 판정이 있고 좀비가 소환되어 있을 시 좀비를 자신의 위치로 이동시킨다.&lt;br /&gt;
== 스킬 ==&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유튜브 소개영상 설명에 &amp;quot;174번째 용병 '''파워드'''!&amp;quot;라고 적혀있어 졸지에 파워드가 되버렸다(...). 참고로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나오는 모션은 전설의 마법 구루구루 의 북북노인의 북북춤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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