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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북일기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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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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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7일 (화) 09:0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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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목차]&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赴北日記. [[조선]] [[선조]] 38년, 1605년에 [[울산]]에 살았던 [[박계숙]](朴繼叔, 1569〜1646)이 [[함경도]]에서 군 생활을 하며 매일의 일상을 [[일기]]로 적었고, 이를 [[인조]] 22년인 1644년에 박계숙의 아들 [[박취문]](朴就文, 1617〜1690)이 똑같이 함경도에서 1년간 군 생활을 하며 그 일상을 덧붙여 기록한 부자(父子)의 종군[[일기]]. [[울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4호로 지정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내용 ==&lt;br /&gt;
아버지 박계숙과 아들 박취문이 [[함경도]]에서 군관으로 복무하며 매일의 일상을 직접 기록한 일기로 박계숙은 1605년, 박취문은 1644년에 복무하였다.&lt;br /&gt;
&lt;br /&gt;
아버지의 일기는 1605년 10월 15일 울산에서 출발하여 1년간 함경도 회령부 보을하진에서 군복무 후, 1607년 1월 1일 변경생활을 마치고 집에 돌아올 때까지 쓴 일기이고, 아들의 일기는 1644년 12월 9일 출발하여 1646년 4월 4일 돌아올 때까지 쓴 일기이다.&lt;br /&gt;
&lt;br /&gt;
최변방 지역에서의 고통스러운 군복무 생활, 경제적으로 지급받았던 각종 세금, 부역 특혜와 급료, 1년에 4차례 행해질 때마다 전 부대원들을 긴장시켰던 상급부대의 순찰, 각종 활쏘기 내용, 부방길에 동침한 여러 여인들의 인적사항과 이름, 문란한 성생활을 하다 [[매독]]에 걸린 일, 여러 사람과 주고받은 각종 선물, 부대에서의 [[조총]] 제조 실태 등 당시 하급 군관들의 모든 일상 생활이 세세히 기록되어 있다.&lt;br /&gt;
&lt;br /&gt;
1600년대 초중기 변경지방에서의 군복무와 생활사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인정받고 있다.&lt;br /&gt;
&lt;br /&gt;
== 바깥고리 ==&lt;br /&gt;
 * [[http://erebus4.tistory.com/108|티스토리 : 17세기 출신 군관의 부방생활]]&lt;br /&gt;
 * [[http://egloos.zum.com/lyuen/v/4880543|이글루스 : 부북일기로 본 조선시대 군인의 성생활]]&lt;br /&gt;
 *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amp;amp;b=bullpen&amp;amp;id=2385050&amp;amp;m=search&amp;amp;query=%EB%AA%85%EA%B8%B0|엠엘비 파크 : 조선시대 성생활이 담긴 일기]]&lt;br /&gt;
 * [[https://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02&amp;amp;pn=5&amp;amp;num=239|유용원의 군사세계 : [한국의병서] 부북일기]]&lt;br /&gt;
 * [[https://ko.wikipedia.org/wiki/%EB%B6%80%EB%B6%81%EC%9D%BC%EA%B8%B0|한국어 위키백과 : 부북일기]]&lt;br /&gt;
&lt;br /&gt;
== 울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4호 ==&lt;br /&gt;
 * [[http://www.cha.go.kr/korea/heritage/search/Culresult_Db_View.jsp?mc=NS_01_02_01&amp;amp;VdkVgwKey=21,00140000,26&amp;amp;flag=Y|문화재청 홈페이지 : 부북일기 (부북일기)]]&lt;br /&gt;
&lt;br /&gt;
&amp;gt;부북일기는 조선시대 울산에 살았던 울산 박씨 박계숙(朴繼叔, 1569〜1646)과 박취문(朴就文, 1617〜1690) 부자가 남긴 일기이다. 박계숙은 1605년에, 박취문은 1644년에 함경도로 파견되어 약 1년간 군관(軍官)으로 복무하였으며, 그것에 대한 일상생활을 자세히 기록하였다. &lt;br /&gt;
&amp;gt;&lt;br /&gt;
&amp;gt;책은 1권으로 총 79장이며, 박계숙 일기가 24장, 박취문 일기가 55장으로 크기는 가로19cm, 세로 27cm이다.&lt;br /&gt;
&amp;gt;&lt;br /&gt;
&amp;gt;이 일기는 조선시대 무관(武官)이 남긴 것이라는 점에서 희소가치가 크며, 아버지와 아들의 양 대에 걸친 일기를 합친 것에서 주목을 끈다. 무엇보다 생활 주변의 자질구레한 것까지도 숨김없이 자세하게 써 놓은 것이 매우 놀랍다. 또한 17세기 변방지역의 군사 업무의 실상과 군관들의 생활상을 살펴보는데 도움을 준다. 경상도 울산에서 함경도 회령에 이르는 노정이 하루도 빠짐없이 기록되어 있어 당시의 도로 교통의 실태도 알 수 있다. 현재 울산박물관에서 보관 중이다. &lt;br /&gt;
&lt;br /&gt;
[[분류:조선의 도서]]&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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