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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버스 88/논란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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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8T13:56:46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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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6일 (월) 15:5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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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6T15:52: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 * 상위 문서 : [[부산 버스 88]], [[부산광역시 시내버스/문제점/노선]], [[2015년 부산 시내버스 개편]] [[분류:부산광역시의 시내버스]]&lt;br /&gt;
&lt;br /&gt;
[include(틀:프로젝트 문서,프로젝트=나무위키 버스 프로젝트)]&lt;br /&gt;
[include(틀:프로젝트 문서,프로젝트=나무위키 동남권 프로젝트)]&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2015년 부산 시내버스 개편]]때 88번에 행해진 말도 안되는 차량 감차에 대한 비판을 하는 문서다.&lt;br /&gt;
== 원인 ==&lt;br /&gt;
=== 신규노선과 세진여객 영도노선 차량감축 ===&lt;br /&gt;
이 노선은 '''차량총량제의 대표적인 희생양'''이다. 준공영제 시행당시 88번의 대수는 21대였었다. 그러나 승객물갈이가 가장 안된다, 타노선 보다 수익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신한여객]] 자사노선들 중 감차1순위로 꼽히고 있었다. 첫번째로 2010년 4월 8일 188번과 1007번의 증차로 인해 190번이 감차되면서 이걸 메꾸기 위해 2대가 감차되었다. 두번째로 2012년 8월 1일에 [[부산 버스 66]]이 노선 조정으로 인해 배차간격이 늘어나서 이걸 해결하기 위해 1대를 감차했다. 세번째로 2012년 11월 17일에 [[세진여객]]의 정관영업소로의 차량차출때문에, 190번의 공백을 메꾸기 위해 신한여객에서는 이 노선에서 1대를 감차 시켜 190번 노선에 투입하였다. 그래서 총 17대만 남게되었는데, 초기에는 태종로연선주민들이 불편을 겪다가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니 적응이 된건지 별 불만이 없었던 상황.&lt;br /&gt;
=== 인가대수 대량 감차 논란 ===&lt;br /&gt;
[Include(틀:2015년 부산 시내버스 개편)]&lt;br /&gt;
&lt;br /&gt;
&amp;gt;'''2015년 11월 28일 노선개편의 최대 희생양'''&lt;br /&gt;
&lt;br /&gt;
&amp;gt;'''[[차량총량제]]의 문제점을 말할때의 대표적인 교본'''&lt;br /&gt;
&lt;br /&gt;
&amp;gt;'''버스노선개편 부문의 [[나비효과]]'''&lt;br /&gt;
&lt;br /&gt;
&amp;gt;1011번 노선을 신설계획 → 운행권을 제안하였지만 여러 업체에게 퇴짜맞고, 결국엔 부일여객이 선정됨 → 차량조달을 위해 '''부일여객 1010번 철수''' → 세진여객의 1010번 차량조달건 때문에 1007번 입석 전환 → '''입석전환을 위해 186번 차량 철수''' → 186번의 운행업체로 신한여객이 선정됨 →  135번 노선 폐선으로 나온 차량을 186번과 190번에 양도 → 그러나, 186번 노선의 인가대수 내 차량 부족으로 인해 여러가지 사유로 신한여객 노선 중 '''88번이 186번 차량 부족분 조달을 위해 인가대수 감축''' → 88번의 인가대수 감축으로 동평지선을 '''66번에 양도 및 인가대수 추가 감축'''... 으로 이어졌다. 진정한 나비효과라는게 과언이 아니다.&lt;br /&gt;
&lt;br /&gt;
&amp;gt;'''멀쩡한 노선도 담당자를 잘못 만나면 막장노선이 될 수 있다는걸 보여준 노선'''&lt;br /&gt;
&lt;br /&gt;
[[2015년]] [[11월 28일]]에 부산대중교통과 노선담당자 윤아무개씨가 [[부산 버스 1011|1011번]] 노선을 개통한답시고, 부일여객의 [[부산 버스 1010|1010번]] 배차를 철수시키는바람에 차량수급으로 [[부산 버스 186|186번]]운행에서 세진여객이 완전 철수함에 따라, 신한여객이 단독운행하게 되었는데, 이 과정에서 이 노선의 인가 대수 4대를 186번으로 이동, 급기야 이 노선의 지선구간을 분리하여 일원화한다고, 인가대수도 몇 대 되지도 않는 [[부산 버스 66]] 노선을 무리하게 동평지역(당감주공)까지 연장시켜 이 노선에서 3대가 감차되었고,  [[부산 버스 190]]의 한국해양대학교 연장으로 인하여, 이 노선에서 2대를 감차하였다.[* 대량 감차된 것은 88번이나, 차량투입은 신한여객 전 노선에 대상으로 차돌리기가 행해졌다. ] 현재는 그야말로 초막장상태. 배차간격은 20분에 달하며 주말에는 28~30분 정도 기다려야 1대 올까말까하는 수준이다. 게다가 북영도에서 서면으로 이어주는 유일한 노선이라 주말수요도 굉장한 상태에서 이런 사단이 나고 만 것이다.--결국 [[부산광역시 시내버스/문제점/사례]] 문서에 이 노선이 추가되었다(...).--&lt;br /&gt;
&lt;br /&gt;
변경 전 평일 평시에도 82, 85번보다 88번 이용객이 더 많았는데 배차가 두 배 이상으로 변경된 이후 그야말로 아비규환이 따로 없어졌다. &lt;br /&gt;
&lt;br /&gt;
이번 사태의 가장 큰 원인은 [[세진여객]]이 [[부산 버스 107|107번]] 운행을 위해 186번을 철수함에 따라, 186번의 운행 업체를 논의한 결과, 태종로가 다른 동네보다 압도적으로 버스대수가 많았기에,[* 유한, 남부 노선이 운행하는 하나길과 절영로의 경우, 운행하는 버스가 30대를 겨우 넘는 수준이나, 태종로의 경우는 140대가 넘는 버스가 운행하였다. 또한 현재도 130대가 넘는 차량이 다니고 있다.] 과잉공급 해소 목적으로 [[신한여객]] 단독으로 운행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88번의 주 수요구간인 부산역까지는 [[부산 버스 101|101번]]이 있고, [[부산 버스 190|190번]]이 해양대까지 연장된 것도 한 몫했다. ~~서면은 부산역에서 환승해서 가야지? 어 근데 당감동이 단독구간이라 죽이지는 못하고, [[이중구(신세계(영화))|살려는 드릴게]]...~~&lt;br /&gt;
&lt;br /&gt;
그러나 태종로 연선 지역에서 서면을 가는 노선은 88번 하나 뿐이라는게 문제다.[* 85번은 영도중복도로 방면으로 운행한다.] 당감동까지 연장하고 증차하면서 88번과 비슷해진(..) 66번이 88번과 노선과 거의 겹쳐지게 되었지만 '''결정적으로 66번은 해양로로 다닌다.''' 지도에서 보면 태종로와 해양로는 나란히 놓여있는데 고저 차이가 많이 심하며[* 영도 지형 특성 상 고저 차이가 많이 심하기 마련인데 주거지역인 태종로와 공업지역인 해양로는 [[절벽]]을 사이에 두고 위 아래로 위치해 있다.] 공업지역이 대부분이라, 태종로 생활권과는 사실상 단절되어 있다. 결국 태종로 연선 주민들은 순식간에 도심 서면가는 버스가 [[농어촌버스]] 배차간격이 되어 버린 셈이다. 게다가 환승대기시간이 30분이라, 66번과 겹치는 쪽은 환승대기시간이 60분인 66번을 기다리지 88번은 오면 타고 안오면 버리는(...) 존재가 되어버렸다.&lt;br /&gt;
&lt;br /&gt;
환승 시간 관련하여, 부산시에 민원을 낸 결과, 88번의 경우는 환승 3회로 이동가능하기에, 환승을 활용하길 바라며, 환승시간연장은 검토해보겠다고 했다.~~[[우린 안될거야 아마|그러나 안 될거야 아마]]...~~&lt;br /&gt;
&lt;br /&gt;
[[2016년]] [[3월 12일]]에 단순 개편이 되었다. 상공회의소에서 홈플러스를 거친 다음 신천대로를 거쳐 우회하는 기존 노선을 서면 직통으로 바꾸었다.. 물론 이미 막장이 된 노선을 '''이 따위''' 단순 개편으로 --절대로 본노선에 증차가 없는 이상에는-- [[기사회생]]할 수 있을리가 없다.&lt;br /&gt;
&lt;br /&gt;
== 해결방안 ==&lt;br /&gt;
[include(틀:집단연구(문단))]&lt;br /&gt;
 * 1. 333번 폐선 후 잉여차량 88번 증차분으로 이동&lt;br /&gt;
사실상 필요없는 333번을 폐선하여, 남는 차량을 88번에 증차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3대가 증차되어 11대로 운행하게 된다. (단, 세진여객 190번 운행유지시.) 그러나 부산시의 답변에 따르면, 333번의 출.퇴근시 이용객 및 단독구간 때문에 폐선이 불가하다고 했다. [[우린 안될거야 아마]]&lt;br /&gt;
&lt;br /&gt;
 * 2. 노선단축 및 124번 일부구간과 맞트레이드&lt;br /&gt;
124번을 입석에 걸맞게 김해 ↔ 구포시장 ↔ 백양터널 ↔ 국제백양아파트 ↔ 당감주공3단지상가 ↔ 주공2단지 ↔ 태우선파크 ↔ 당감시장 ↔ 부암교차로 ↔ 부산진구청 ↔ 부전시장입구 → 부전도서관 → 서면으로 노선을 변경하여 88번 노선을 대체하고, 88번을 (기존노선) ↔ 서면 ↔ 부전시장 ↔ 부전역 ↔ 부산시민공원남문 ↔ 부산진구청 ↔ 부암교차로로 단축하여 124번을 대체하는 방안이다. 이렇게 하면 124번은 김해~구포시장 외에 국제백양~당감주공~부전시장입구/서면에서도 물갈이 사이클이 생기기때문에 공기수송을 면할 수 있을 것이고, 88번도 운행거리가 줄어드니 배차간격도 자연스레 줄어들어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방안이 될 수 있다. 기존 88번의 당감동 구간은 124번 이용 안내문을 지나는 곳마다 부착한다면 홍보효과를 얻어 124번의 수요도 늘 수 있을 것. 다만 선암사입구쪽은 대체가 어려우며, 서면 네오스포쪽에도 공백이 생기게 된다. 게다가 당감서로 구간 때문에 124번은 소요시간이 종전과 큰 차이가 없을 수 있는데다가, 저상버스를 전면 철수시켜야한다. --그럼 126번이나 128-1번 일반차량들과 맞트레이드하면 되지. 126번은 2대밖에 참여 안하는데 124번 10대 중에 8대가 저상이다-- 88번 노선단축 관련해서 부산시에 민원 낸 결과, 대체노선의 기존이용객들의 불편이 야기된다. 라고 언급 했다.&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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