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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트캠프(프로그램)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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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5T00:06:01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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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4일 (토) 18:4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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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4T18:40: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파일:attachment/48118ca6291df.png]]&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애플]] [[인텔]] [[매킨토시]]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의 구동 환경을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 현재 최신 버전은 2016년 9월 20일 기준으로 6.1이다.&lt;br /&gt;
&lt;br /&gt;
== 설명 ==&lt;br /&gt;
[[애플]]이 [[매킨토시]]의 [[CPU]]를 파워PC에서 [[인텔]]칩으로 바꾸면서 나오게 된 물건으로, [[인텔]]칩을 탑재하게 되면서 [[하드웨어]] 구조는 [[맥]]이나 [[PC]]나 별반 차이가 없어졌기 때문에 나오게 된 물건. 맨 처음에는 애플이 만우절 장난처럼 발표했고 사람들도 농담인 줄 알았지만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부트캠프 베타버전이 처음 발표된 날인 2006년 04월 05일, 나스닥에서 [[애플]]의 주가는 대박쳤다(...) 예전에는 [[맥]]에서 [[PC]]용 프로그램을 돌리기 위해서는 버추얼PC같은 에뮬레이터 [[프로그램]] [* QEmulator, iEmulator, SoftWindows]을 사용하거나 x86호환카드[[https://www.engadget.com/2009/12/10/before-there-was-boot-camp-there-were-dos-compatibility-cards/|#]]를 구매했어야 했다.&lt;br /&gt;
&lt;br /&gt;
[[OS X]] 타이거에서 베타버전으로 배포되었고, 레퍼드 부터는 정식 버전을 기본으로 탑재한다. 단, 인스톨할 수 있는 환경과 그에 따른 드라이버만 준비해주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윈도우즈]] 설치 미디어를 따로 준비해야 하며, 각각의 맥에 맞는 부트캠프의 버전에 따라 지원하는 윈도우 버전이 다르므로 여기에 맞는 윈도우만 쓸 수 있다. 예를 들어 현재 최신 버전인 6.0.1의 경우 윈7, 윈8.1 x64, 윈10 x64 버전만 지원한다. 지원하는 맥과 그에 따른 부트캠프 버전 및 윈도우 버전은 [[http://support.apple.com/kb/HT5634?viewlocale=ko_KR|여기]]를 참고. 물론 그것을 깨고자 노력하는 용자도 있다. 특히 맥북에어 2010[* 최대 윈도우7만을 지원한다. 엔비디아 그래픽 칩셋을 쓴다. 등등 특성이 있다.]을 비롯한 구형 모델들의 수명 연장을 위한 노력들이 많다. &lt;br /&gt;
&lt;br /&gt;
 * 윈도우 8.1: [[http://cafe.naver.com/inmacbook/1204859|#]],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cm_mac&amp;amp;wr_id=875727|##]]&lt;br /&gt;
 * 윈도우 10: [[http://cafe.naver.com/inmacbook/1274137|#]]&lt;br /&gt;
&lt;br /&gt;
사용환경에 따라 부트캠프로 윈도만 쓰는 경우도 생길 수 있고, 아예 [[OS X]]를 밀어버리고 윈도만 쓰는 경우도 볼 수 있다. 부트캠프의 [[하드웨어]] 드라이버 지원이 완벽한 것이 아니고, [[맥]] 자체가 윈도 쓰라고 만든 물건이 아니기 때문에 전원관리나 온도 관리등이 [[PC]]에 비해 부족하다. 덕분에 맥 순혈주의 논란에 불을 붙인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부트캠프로 윈도우를 쓸 거면 굳이 맥을 쓸 필요 없이 윈도우 노트북을 쓰면 되지 않느냐며 비판하는 쪽이 있는가 하면, 디자인 등 성능 이외의 다른 요소를 충족하면서도 적당히 쓸만한 윈도우 노트북으로 사용하는 것이 어째서 문제가 되는가 하며 옹호하는 쪽도 있다. &lt;br /&gt;
&lt;br /&gt;
다만 이는 애플의 하드웨어가 동세대의 윈도우 노트북이 만족시키지 못한 장점을 한발짝 먼저 도입한다는 특성도 감안해야 하는 문제다. 대표적인 예로 맥북에어-울트라북 계열의 가벼운 노트북을 보자면, 2010년에는 [[맥북 에어]] 아니면 [[넷북]]을 써야하는 상황이었으며, 2012년까지도 고해상도의 노트북이 없었다. 2013년 기준으로도 맥북에어와 맥북프로 레티나의 퀄리티를 따라잡을 윈도우 [[울트라북]]이 별로 없었다.  2014년에야 겨우 좋은 윈도우 노트북도 많이 생겼으므로 이제서야 비교하고 [[가성비]]를 따질 수 있게 되었다. 다만, 최근 CPU 성능 향상이 더딘 경향 때문에 동영상 렌더링이나 게임을 할 것이 아니라면 2010년 연식의 노트북을 몇십만원 들여 옆그레이드를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게 된 바람에 윈도우 노트북, 맥북의 교통정리가 늦춰지고 있다.&lt;br /&gt;
&lt;br /&gt;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다. 부트캠프의 등장으로 [[애플]]사의 [[컴퓨터]]는 [[Mac OS]]와 [[윈도우즈]]를 동시에 쓸 수 있게 되었다는 말은, 역으로 [[매킨토시]]가 [[인텔]]칩을 사용하게 됨으로 다른 [[PC]]에서도 [[Mac OS]]가 돌아갈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는 말과 같다. 이를 '''[[해킨토시]]'''라고 부른다 물론 EFI 체크[* EFI의 유무를 체크하면서 [[애플]] [[하드웨어]]인지 아닌지도 체크함. 해킨토시들은 보통 EFI를 해체하거나 에뮬레이션 하는 방법을 사용한다.]도 하고, 암호화[* Dont Steal Mac OS X.kext(흔히 DSMOS나 DSMOSX라 부르는) 확장 파일을 이용해 주요 애플 프로그램의 AES 암호화를 해제한다. 애플 하드웨어가 아닌 PC에서 실행시 이 확장이 불러와지지 않고, 따라서 파인더 등 사용에 필수적인 앱이 구동되지 않는다.]를 하여 어떻게든 설치를 막아보려고 하고있지만 우리들의 [[해커]]들은 그걸 뚫은지 오래. 설치해볼 생각이라면, [[http://x86osx.com/|해킨토시 포럼]]에 가보는 것도 좋은 방법.&lt;br /&gt;
&lt;br /&gt;
[[파일:부트캠프글자_51이전.jpg]]&lt;br /&gt;
&lt;br /&gt;
부팅시 Option 키를 누르면 부팅[[OS]]를 선택할 수 있다. 그런데 5.1 버전 이전까지는 [[Mac OS]]로 부팅하도록 되어있는 Macintosh HD 글자가 보기 좋게 부드러운 외곽선 처리가 되어있는 반면, [[윈도우즈]]로 부팅할 수 있는 아이콘의 Windows 글자는 그런것 없이 도트가 다 보이도록 흉하게 표시되어 있었다. 이는 [[애플]]의 전통적인 윈도우 [[디스]]로, 네트워크에서 윈도우 컴퓨터는 [[블루스크린]]을 띄운 [[CRT]]모니터로 표시된다. 이후 5.1 버전부터는 맥 윈도우 둘 다 미려한 글씨체로 나온다.&lt;br /&gt;
&lt;br /&gt;
또한 [[윈도우즈]]로 부팅하면 화면 밝기가 맥 OS로 부팅할때보다 더 밝다. (대략 맥 OS 중간 밝기가 윈도우즈 최소 밝기 수준) [[노트북]]에서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전력이 상당한 부분을 차지함을 생각할 때, [[맥북]]에서 [[윈도우즈]]를 사용하면 [[배터리]] 시간이 짧게 나올 수 밖에 없으며, 위에서 말한 온도관리 등의 부실함으로 인해 비행기 엔진소리에 버금가는 팬소음이 나기도 한다. 그래서 [[도서관]]같은 장소에서 [[맥북]]을 켰는데 특유의 부팅음으로 놀라서[* 맥 OS상의 음량과 연동된다. 즉, 맥을 종료할때 음소거 상태였다면 부팅음이 나지 않고, 음량이 최대였다면 최대 음량으로 부팅음이 나온다. 라이언 초기에는 이 연동이 안 돼서 별도의 프로그램이나 스크립트 등을 써야 했으나 어느 순간 패치가 되었는지 현재는 볼륨연동으로 잘 잘동한다.], 시끄러운 팬소음에 눈치가 보이는 난감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이걸 잘 모르는 사람들은 [[맥북]]이 고장난 줄 알고 게시판에 질문글을 올리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부트캠프 윈도우용 맥북 팬 컨트롤 프로그램이 여럿 있으니 잘 찾아보자. [[http://www.crystalidea.com/macs-fan-control|이런거.(무료다)]]] 대략 MBPr 이후부터는 윈도우와 OS X간의 발열제어 성능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아서 양 OS 모두 팬소음이 별 차이가 없고, 화면밝기 또한 조도센서로 인해 거기서 거기다. 하지만 아직도 배터리 효율면에서는 '''플래시를 돌리지 않는 한''' OS X가 절대적으로 우월하다.&lt;br /&gt;
&lt;br /&gt;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cm_mac&amp;amp;wr_id=542777&amp;amp;page=2/|그리고 이제 2011년 이후 맥북 프로도 DVD 없이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다!]] [[DVD]]의 느린 설치속도에 탄식을 금치 못했던 맥 유저들에게는 아주 반가운 소식. 게다가 4.0 버전부턴 [[ISO]] 파일만 있으면 [[USB]]를 설치 디스크로 만드는 마법사가 제공된다.&lt;br /&gt;
&lt;br /&gt;
엘 캐피탄 부터는 윈도우의 ISO 파일만 있으면 USB 메모리 없이도 부트캠프 프로그램에서 자동으로 설치가 가능하다. 내장된 [[SSD]]에 8GB 짜리 [[파티션]](2번)을 만들어 부팅 디스크를 만들고 파티션을 하나 더 만들어(3번) [[윈도우즈]]를 설치한 뒤, 첫 부팅시 부팅 디스크 파티션(2번)에서 [[드라이버]]를 설치하는 방식이다. SSD 탑재 제품군의 경우 [[SSD]]에서 읽어 [[SSD]]에 쓰는 방식이다 보니 매우 빠른 설치속도를 느낄 수 있다. 윈도우 설치 완료 후 [[Mac OS]] 최초 부팅시 2번 파티션이 삭제되며 파티션 맵에 [[윈도우즈]]와 [[Mac OS]]만 남게 된다.[* 따라서 윈도우 설치 이후 첫 OS X 부팅시에는 잠시 기다리는 것이 좋다. 자칫하다간 파티션 테이블이 깨지는 수가 있다.]&lt;br /&gt;
&lt;br /&gt;
== 옹호 및 비판 ==&lt;br /&gt;
=== 옹호 ===&lt;br /&gt;
 * CPU 등 부품의 수치적 스펙이 기기의 절대적인 가치평가 기준이 될 수는 없다. 맥북/아이맥은 하드웨어 완성도가 우월하고 견고하다. &lt;br /&gt;
 * 타이핑 칠 때 안정적이라 불안감/착각/오타를 유발시키지 않으며[* 국내는 2015년 되어서야 UL인증으로 키보드에 신경쓰기 시작하며, 그 전까지 키감은 case by case였다. LG의 15인치 노트북의 키보드는 유격이 상당하고 말랑말랑해서 누른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도 했다. (그 전에 오른손 밑에 터치패드가 자리하고 있었지만...)] 키 배치도 &amp;quot;B&amp;quot;키를 중심으로 좌우 균형이 딱 맞다. 레이아웃도 노트북마다 통일되어 있다.[* 크기를 극단적으로 줄인 맥북2015 제외] 특히 Page Up-Down, Home-End. [* Page Up-Down, Home-End를 상하좌우 방향성에 연관짓는데 익숙한 사람은 애플 키보드를 찾게 된다. 특히 워드에서 Ctrl+상하좌우로 문단 시작 - 문단 끝 - 앞단어 - 뒷단어 이동하는 것을 자주 쓰는 사람은 Ctrl 옆의 키(Fn)를 눌러 PgUp-PgDn-Home-End 기능 쓰는걸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ThinkPad나 Surface의 경우 화살표키와 동떨어진 상단에 위치해 커서 이동시 손가락 동선 길이가 길어진다. 역사가 유구한 만큼 쉽게 바꿀 수 없기도 하거니와 기존에 그렇게 써 왔던 사람들은 이를 좋아하기도 한다는 점과 Fn키 없이 단독으로 키를 누를 수 있다는 점에서 호불호가 갈리지만, 이 호불호 때문에 부트캠프를 쓰는 것도 일리가 있다. 맥북이 아닌 브랜드의 노트북은 13인치 14인치 15인치마다 키보드 레이아웃이 달라지는 경향이 있다. 서브노트북을 이용하는 사람에게는 민감한 문제.]&lt;br /&gt;
 * 맥북 프로의 경우 디스플레이 비율이 16:10이라서 다른 노트북들보다 세로 길이가 길어(더 넓고 더 많은 줄의 글을 볼 수 있다) 생산성에 더 유리하다. [* 13.3인치 16:10 화면이 14인치 16:9 보다 높이가 더 높다.][* 사실 타제조사들에서도 한동안 QHD 채용한 제품들이 많이 나왔고, 서피스 시리즈를 필두로 3:2 비율까지 등장하는 판이다. 다만 4K마케팅 때문에 다시 16:9 비율이 늘어가는 중.]&lt;br /&gt;
 * 회사에서 MS 오피스 쓴다.[* 맥 버전의 MS 오피스가 있긴 하지만 윈도우에서 더 잘 돌아가는건 사실이며, 무엇보다도 그놈의 단축키가 장벽이 된다. 또 맥 MS 오피스를 사용해서 문서를 만들었는데 윈도우에서 확인하면 가끔씩 서식 등이 호환이 안될때도 있다.]&lt;br /&gt;
 * 윈도우+[[해킨토시]]보다 맥OS+부트캠프가 더 안정적이다.(두 OS를 써야 하는 사람에게 중요한 문제)&lt;br /&gt;
 * 가상 머신 사용이 막힌 경우[* 이 경우 다중실행을 방지하는 온라인게임의 경우.] 어쩔수 없이 사용해야 한다.&lt;br /&gt;
&lt;br /&gt;
=== 비판 ===&lt;br /&gt;
 * 맥북은 윈도우를 돌리라고 나오는 물건이 아니라서 CPU, Ram등 동일 숫자 성능 스펙의 윈도우 노트북에 비해 가성비가 매우 떨어진다.[* 부품 스펙 외 키보드 감촉 및 하드웨어 마감등의 비 수치적인 항목을 고려하면 옹호 항목 참고. 다만, 삼성 같은 대기업 제품은 맥북과 가성비가 거의 유사하다.]&lt;br /&gt;
 * 애플의 부트캠프 드라이버는 썩 좋다고 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니다.[* OS X는 발열 관리에 신경 써서 정숙하지만, 윈도우에서는 일단 뜨거워지면 팬을 풀파워로 돌리는지 비행기가 이륙하는 수준의 소음이 난다. 그리고 각종 호환이슈나 성능저하, 미묘한 안정성 저하등이 발생하는 일도 잦은편.]&lt;br /&gt;
&lt;br /&gt;
=== 수긍 ===&lt;br /&gt;
 * 맥북에어 2010과 같이 램이 적은 구형기기일 경우, 최신 [[macOS]] 버전업을 점점 견뎌내기 어려워 하게 된다. 더군다나 애플은 iPhone 4s나 iPad 2와 같은 소수의 예외 케이스를 제외하고는 레거시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의 지원을 칼같이 끊어버리는 나쁜 습관이 있다. macOS 업데이트를 중단하고 쓰되 보안상 문제가 생기면 2020년까지 지원되는 [[Windows 7]]의 사용을 자동 강요 받는 날이 올 수도 있다. 사실 macOS 지원이 끝긴 레거시 하드웨어를 가장 잘 지원하는 OS는 다름아닌 윈도우 7이다.&lt;br /&gt;
&lt;br /&gt;
이 외에도 OS X를 쓸 것도 아니면서 맥을 쓰는 것은 맥을 쓴다는 이미지만 차용하고 싶은 심리라는 비판도 있지만, 대부분의 유저는 거의 이런건 신경쓰지않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잘 쓰고 있다(...). 그리고 이미지만 차용한다 한들 나쁠 이유가 없다. 맥은 신성한 그 무언가가 아니기 때문이다.--[[앱등이|신성한 그 무언가로 취급하는 이들]]이 없는건 아니지만-- 그냥 시장에 흔히 있는 브랜드일 뿐이다. 개인 소비자가 그 이미지를 차용한다 한들 비판받을 이유는 전혀 없다. 정말 황당한 비판이라고 할 수 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법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품을 구매한 사용자가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다른 사람이 신경 쓸 일이 아니다. 맥북 에어를 사서 디스크를 밀어버린 뒤 리눅스를 설치해서 쓰는 [[리누스 토발즈]]는 과연 잘못된 유저인가? 과도하게 애플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순혈주의는 여러 사람을 피곤하게 만들고 장기적으로는 애플에 대한 반감을 더욱 크게 유도할 뿐이다. 맥부심은 스스로에게만 가지자. 남에게 강요할 일이 아니다.&lt;br /&gt;
== 버전 정보 ==&lt;br /&gt;
=== 베타 ===&lt;br /&gt;
||버전||변경내용||&lt;br /&gt;
||1.0||&amp;lt;(&amp;gt;2006년 4월 5일 발표. 부트캠프 첫 버전. ||&lt;br /&gt;
||1.1||&amp;lt;(&amp;gt; 2006년 8월 26일 발표.&lt;br /&gt;
 * 최신 인텔 기반의 매킨토시 컴퓨터 지원.&lt;br /&gt;
 * 알려진 크기에 대한 프리셋을 사용하여 파티션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음.&lt;br /&gt;
 * 어떠한 내부 디스크에서라도 윈도 XP를 설치할 수 있음&lt;br /&gt;
 * 아이사이트(iSight) 카메라 지원&lt;br /&gt;
 * 내장 마이크 지원&lt;br /&gt;
 * 애플 키보드의 오른쪽 애플 키를 누를 때 마우스 오른쪽 클릭&lt;br /&gt;
 * Delete, PrintScreen, NumLock, 그리고 ScrollLock 키를 포함한 애플 키보드 지원 개선 ||&lt;br /&gt;
||&amp;lt;:&amp;gt;1.1.1||&amp;lt;(&amp;gt; 2006년 9월 14일 발표.&lt;br /&gt;
 * 코어2 듀오 아이맥 지원 ||&lt;br /&gt;
||1.1.2||&amp;lt;(&amp;gt; 2006년 10월 30일 발표.&lt;br /&gt;
 * 애플 USB 모뎀이 제대로 동작&lt;br /&gt;
 * 트랙패드 스크롤과 마우스 오른쪽 단추 누름이 제대로 됨&lt;br /&gt;
 * 유휴 상태의 재우기 버그 수정&lt;br /&gt;
 * 윈도 드라이버를 설치하는 동안 대화 상자 수를 줄임&lt;br /&gt;
 * 여러 국가 언어 지원 개선&lt;br /&gt;
 * 802.11 무선 네트워크 지원 개선 ||&lt;br /&gt;
||1.2||&amp;lt;(&amp;gt;2007년 3월 28일 발표.&lt;br /&gt;
 * 32비트 윈도 비스타 지원&lt;br /&gt;
 * 트랙패드, 애플타임 (동기화), 오디오, 그래픽, 모뎀, 아이사이트(iSight) 카메라에 한정하지 않고 드라이버 업데이트&lt;br /&gt;
 * 애플 원격(리모트) 지원. (아이튠스와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와 함께 쓸 수 있음)&lt;br /&gt;
 * 윈도 작업 표시줄의 알림 영역에 부트 캠프 정보와 동작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아이콘 추가&lt;br /&gt;
 * 한국어, 중국어, 스웨덴어, 노르웨이어, 핀란드어, 러시아어, 그리고 프랑스어를 위한 키보드 지원 개선&lt;br /&gt;
 * 윈도 드라이버 설치 경험 개선&lt;br /&gt;
 * 윈도의 부트 캠프 온라인 도움말과 문서 업데이트&lt;br /&gt;
 * 애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윈도 XP, 비스타용)||&lt;br /&gt;
||1.3||&amp;lt;(&amp;gt;2007년 6월 7일 발표.&lt;br /&gt;
 * 키보드 백라이트 지원 (맥북 프로에서만)&lt;br /&gt;
 * 애플 원격(리모트) 편성&lt;br /&gt;
 * 그래픽 드라이버 업데이트&lt;br /&gt;
 * 부트 캠프 드라이버 설치 프로그램 개선&lt;br /&gt;
 * 다국어 키보드 지원 개선&lt;br /&gt;
 * 지역화(다국 언어 지원) 수정&lt;br /&gt;
 * 부트 캠프의 윈도 도움말 업데이트||&lt;br /&gt;
||1.4||&amp;lt;(&amp;gt;2007년 8월 8일 발표.&lt;br /&gt;
 * 맥북 프로의 백라이트 키보드 지원&lt;br /&gt;
 * 애플 원격(리모트) 편성 추가&lt;br /&gt;
 * 그래픽 드라이버 업데이트&lt;br /&gt;
 * 부트 캠프 드라이버 설치 프로그램 개선&lt;br /&gt;
 * 지역화(다국 언어 지원) 수정&lt;br /&gt;
 * 부트 캠프의 윈도 도움말 업데이트||&lt;br /&gt;
=== 정식 버전 ===&lt;br /&gt;
||&amp;lt;tablewidth=78%&amp;gt;2.0||&amp;lt;(&amp;gt;2007년 10월 26일 발표.&lt;br /&gt;
 * 부트 캠프 제어판 업데이트&lt;br /&gt;
 * 키보드 지원 업데이트&lt;br /&gt;
 * 드라이버 업데이트&lt;br /&gt;
 * 언어 지원 업데이트&lt;br /&gt;
 * 최신 맥 모델 지원&lt;br /&gt;
 * 부트 캠프에 대한 윈도 도움말 업데이트 ||&lt;br /&gt;
||2.1||&amp;lt;(&amp;gt;2008년 4월 24일 발표.&lt;br /&gt;
 * 윈도 XP 서비스팩 3 지원&lt;br /&gt;
 * 윈도 비스타 x64 지원||&lt;br /&gt;
||2.2||&amp;lt;(&amp;gt;2009년 11월 19일 발표.&lt;br /&gt;
 * 휴대 기기의 트랙패드와 디지털 오디오 포트 문제 수정&lt;br /&gt;
 * 애플 매직 마우스와 무선 키보드 지원 추가||&lt;br /&gt;
||3.0||&amp;lt;(&amp;gt;2009년 8월 28일 발표.&lt;br /&gt;
 * 윈도에서 맥 볼륨 읽기 지원&lt;br /&gt;
 * 맥과 윈도 사이의 파일 읽기/복사&lt;br /&gt;
 *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에서의 고급 기능 지원&lt;br /&gt;
 * 탭 투 클릭(tap-to-click) 지원 개선&lt;br /&gt;
 * 윈도의 시동 디스크 제어 명령 줄 버전||&lt;br /&gt;
||3.1||&amp;lt;(&amp;gt;2010년 1월 19일 발표.&lt;br /&gt;
 * 윈도 7 (홈 프리미엄, 프로페셔널, 얼티밋) 32비트/64비트 지원&lt;br /&gt;
 * 애플 트랙패드 문제 안내&lt;br /&gt;
 * 사용하지 않을 때 적색 디지털 오디오 포트 LED 끄기 (노트북 컴퓨터에 해당)&lt;br /&gt;
 * 애플 무선 키보드 및 애플 매직 마우스 지원||&lt;br /&gt;
||3.2||&amp;lt;(&amp;gt;2010년 11월 18일 발표.&lt;br /&gt;
  * ATI 라데온 HD 5870 그래픽 카드, 애플 USB 이더넷 어댑터, 맥북 에어 슈퍼드라이브 지원&lt;br /&gt;
 * 심각한 버그 수정 안내&lt;br /&gt;
 * 64비트 윈도 비스타 지원 중단||&lt;br /&gt;
||3.3||&amp;lt;(&amp;gt;2011년 8월 24일 발표.&lt;br /&gt;
 *심각한 버그 수정&lt;br /&gt;
 *새로운 하드웨어 지원 추가&lt;br /&gt;
 *모든 버전의 윈도 XP와 비스타의 지원 중단||&lt;br /&gt;
||4.0||&amp;lt;(&amp;gt;2012년 7월 20일 발표.&lt;br /&gt;
 * 모든 버전의 윈도 XP와 비스타의 지원 중단&lt;br /&gt;
 * 현재 맥 OS X 10.6에서 10.8까지의 버전에서만 사용가능&lt;br /&gt;
 * 윈도 ISO 파일로 [[USB]]를 설치 디스크로 만드는 마법사 제공||&lt;br /&gt;
||5.0||&amp;lt;(&amp;gt;2013년 3월 15일 발표.&lt;br /&gt;
 * OS X 10.8.3에서 업데이트 (이 버전에서부터 사용가능.)&lt;br /&gt;
 * [[윈도 8]]와 윈도 8 프로 지원 (64비트)&lt;br /&gt;
 * 3TB 이상의 하드 드라이브 Mac 지원||&lt;br /&gt;
||5.1||&amp;lt;(&amp;gt;2014년 2월 11일 발표.&lt;br /&gt;
 * [[윈도 8.1]]와 윈도 8.1 프로 지원 (64비트)||&lt;br /&gt;
||5.1.2||&amp;lt;(&amp;gt;2014년 10월 16일 발표.||&lt;br /&gt;
||6.0||&amp;lt;(&amp;gt;2015년 8월 13일 발표.&lt;br /&gt;
 * [[윈도 10]] 지원 (64비트)||&lt;br /&gt;
||6.1[* [[macOS/버전|macOS 시에라]]부터 지원되는 버전이다.]||&amp;lt;(&amp;gt; 2016년 9월 20일 발표.&lt;br /&gt;
 * 윈도 10만 지원 및 설치 가능.||&lt;br /&gt;
[[분류:Apple의 소프트웨어]]&lt;br /&gt;
[각주]&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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