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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붕괴론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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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04:41:57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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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7일 (화) 11:3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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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7T11:32: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툭하면 거론되는 떡밥. 혹시나 [[북한]]에서 고위 간부가 숙청당했다, 또는 대규모 사태가 터졌다, 아니면 개혁개방처럼 보이는 조짐이라도 있다, 이럴 때 종종 던져지는 떡밥이다.&lt;br /&gt;
&lt;br /&gt;
== 가능성? ==&lt;br /&gt;
안타깝게도 '''[[그런 거 없다]]'''고 봐도 틀린 말은 아니다.&lt;br /&gt;
&lt;br /&gt;
1994년 [[고난의 행군]] 당시 남한의 한 대북 전문가는 &amp;quot;1997년이면 북한은 무너질 것이다&amp;quot;라고 주장했는데, 지금은 그로부터 무려 '''19년'''이나 지난 '''2016년'''인데도, 북한은 무너질 기미조차 보이질 않는다.&lt;br /&gt;
&lt;br /&gt;
물론 북한이 [[대한민국|남한]]을 이길 수 없는 건 사실이지만, 이것은 북한이 남침을 개시했을 때나 있는 일이며, 북한도 실제로는 바보가 아니기 때문에(?), 아무런 이유 없이 남침을 할 이유가 없다. 그들도 &amp;quot;[[적화통일|조국해방]]&amp;quot;을 운운하며 진짜로 남침을 강행했다가는 무슨 일이 터질지 알고 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그러나 남침 문제를 넘어서, 북한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체제를 유지하려고 난리를 피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체제가 무너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종종 현 북한 정권을 [[니콜라에 차우셰스쿠|차우셰스쿠]] 치하의 [[루마니아]]라던가, [[무아마르 알 카다피|카다피]] 치하의 [[리비아]] 등과 비교하며 &amp;quot;사악한 독재자의 말로는 그야말로 처참하다&amp;quot;라며 북한도 똑같이 될 것이라는 말이 있는데, 만약에 북한 주민들이 한꺼번에 들고 일어난다면 가능할 수도 있다. 그러나 북한은 어떻게든 주민들이 반항하지 못하도록 매우 잔악한 독재를 펼치므로, 주민들이 들고 일어나는 건 어려운 일이다.&lt;br /&gt;
&lt;br /&gt;
많은 사람들이 &amp;quot;[[김정은]] 조만간 뒈지겠지&amp;quot;라고 주장하는데, 일단 김정은은 [[김일성]]과 [[김정일]]과는 상황이 다르다. 특히 김정일과는 더더욱 다르다. 김정은은 지 할애비와 애비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뚱뚱하며, 오죽하면 왜 김정은을 &amp;quot;돼지&amp;quot;라고 부르는가? 그러나 집권 당시 50대였던 김정일과는 달리, 김정은은 지금 30대 초반이다. 즉 '''아직은 너무나도 혈기왕성한 청년'''일 뿐이다. 이런 청년은 아무리 뚱뚱하더라도, 병에 걸리면 전용 비행기를 타고 외국 전문 병원으로 가서 치료만 받으면 땡이기 때문에, 쉽게 죽을 인간은 아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궁극적인 원인은 다름아닌 [[중국]]과 [[러시아]]이다. 이들은 근래에 들어서 겉으로는 북한을 비판하지만, 뒤에서는 몰래몰래 지원하고 있는 --[[천하의 개쌍놈들|천하의 개쌍]]--놈들이다. [[미국]]이 남한을 통해 [[한반도]] 이권을 지키고 있으니깐, 중국과 러시아는 북한을 통해 한반도 이권을 지키고자 하는 것이다. 실제로 중국과 러시아는 다방면으로 북한을 지원하며, 당장 인터넷 뒤져보면 다른 나라 비행기들은 북한으로 안 들어가는데 중국 비행기로만 유독 들어갈 수 있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 당장 [[구글]]에 '[[인천국제공항|ICN]] to [[평양순안국제공항|FNJ]]'를 치면 중국 비행기들만 수두룩하게 나온다!] 이 외에도 북한은 중국의 절대적인 필요성 때문에, 미국과 남한은 신랄하게 까고 욕하더라도 중국만은 아부하고 충성하는 것이다.[* 지난 2011년 이들이 별도의 행복지수를 냈었는데, 1위 자리를 본인들이 차지하지 않고 중국에 넘겨줬다. 만약에 본인들이 1위라고 하면 중국이 어떤 반응을 보일 지는 뻔할 뻔자다.--물론 그러지 않아도 이미 중국 언론이 조롱거리로 삼았다--] 이 말은 즉슨, 유사시 중국과 러시아가 북한을 지원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중국과 러시아는 미국을 무찌를 수 있는 유일한 상대이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북한붕괴론은 그저 남한을 포함한 전 세계의 '''꿈'''에 지나지 않으며, 현실적으로는 '''[[그런 거 없다]]'''.&lt;br /&gt;
&lt;br /&gt;
== 각주 ==&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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