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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량 컴퓨터 AS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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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7T19:12:36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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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4일 (토) 14:4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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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4T14:48: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include(틀:다른 뜻2, other1=불량 컴퓨터 판매업체, rd1=용팔이, other2=불량 컴퓨터에 대한 조치 방법, rd2=컴퓨터 고장 정보)]&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소비자가 컴퓨터가 고장나서 업체에 수리를 맡겼는데 제품을 받아보니 그래픽카드가 실종되었거나(...),[* 혹은 해상도가 반으로 줄거나(...).]램의 용량이 반으로 줄거나, 심지어 CPU까지 바꿔치는 사례로 소비자를 멘붕에 빠뜨리는 컴퓨터 AS를 이르는 말이다.&lt;br /&gt;
&lt;br /&gt;
== 불량 AS의 유형 ==&lt;br /&gt;
[include(틀:불법)]&lt;br /&gt;
=== 부품 바꿔치기형 ===&lt;br /&gt;
이 유형은 불량 AS업체가 소비자의 컴퓨터를 받고 부품을 무단으로 바꿔치거나 제거하는 유형이다.&lt;br /&gt;
컴맹이 컴퓨터 수리업체에 고사양 CPU 와 그래픽카드를 맡길 경우 저성능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있다. 비슷한 유형으로 부품에서 램 하나를 몰래 떼어가거나, 파워 서플라이를 [[묻지마 파워]]로 교체하는 답이 없는 사례도 매우 많다.&lt;br /&gt;
&lt;br /&gt;
심지어 이렇게 바꿔치기 한 다음, 자신들이 폐기한다면서 기존의 부품을 가져가고는 '''제작사의 무상 A/S'''로 새걸로 교체해서 그걸 판매해서 이중으로 이득을 챙기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 복제품 설치형 ===&lt;br /&gt;
소비자가 정품 SW와 SN을 제공했는데도, 귀찮다고 ghost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통째로 복구시켜버리는 경우가 있다. [* 소비자가 정품SW와 SN을 제공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해당 사항이 없는 얘기다. 설령 AS기사가 정품SW를 사용해서 정식으로 인증을 받아 설치해 준 프로그램이라고 해도 소비자가 사용권한을 구매하지 않은 SW는 불법 복제품이다. 인터넷에서 깡통 PC를 구매하거나 자기가 제공된 OS를 훼손시켜놓고 윈도우 재설치를 의뢰한 다음 나중에 왜 정품이 아니냐고 난리치는 컴맹이 있는데, 윈도우 재설치 비용 1~4만원은 소비자가 SW설치를 못하는 것을 대신해주는 공임이지, 윈도우 정품값을 받는게 아니다. 윈도우 정품 값이 얼마인지나 미리 확인하자.] 정식으로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약 1시간, 필수 업데이트까지 마무리하려면 최소 2시간에서 오래 걸리면 반나절이 소요되는데, 저런 복구 이미지를 이용해서 복구하면 시간을 대폭으로 줄일 수 있기때문에 AS비용이 싼 업체는 저런 복구 이미지를 이용한 작업 이외에 정식으로 OS설치하는 작업은 거부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심지어 포맷을 하는데 컴퓨터를 가져가야한다고 우기고 위에 서술된 [[불량 컴퓨터 AS#s-2.1|부품 바꿔치기]]로 두가지를 한큐에 하는 경우도 있으니 AS를 맡길 때 주의하기 바란다. [* 위에도 있지만 정식으로 윈도우를 설치하고 업데이트까지 하려면 시간이 꽤 오래 걸리기때문에 현장에서 바로 작업하는게 불가능한 경우도 많다. 신용이 있는 업체인지 아닌지는 일단 스스로 판단하되, 무조건 사기꾼이라는 식으로 얘기해서 괜히 싸움내는 일은 없도록 하자.]&lt;br /&gt;
=== 속임수형 ===&lt;br /&gt;
이 유형은 위에 서술된 부품 바꿔치기형과 복제품 설치형과 업체들이 같이 사용하는 유형으로 인텔 CPU는 숫자가 높다고 좋다고 우기는 경우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이 경우 '''팬티엄 G4500&amp;gt;i7 3770K''' 라는 아주 신기한 공식이 성립하게 된다.~~당연한 얘기지만 i7 3770K는 최상급 라인업이고 G4500은 보급형 라인업이다.~~ ~~근데 i7 3770K씩이나 쓰는 사람이 펜티엄 사기를 당할까...~~ 또한 복제품 소프트웨어나 윈도우를 설치한경우 화면에 ''이 소프트 웨어는 정품이 아닙니다''라고 뜨는데 정품 인증은 자동으로 1시간 뒤에 한다거나 (...)같은 말도 안되는 설명으로 사용자를 믿게 하는 사례가 있다.~~실제로 안 당해본 사람은 모르겠지만 진짜로 이런말 들으면 넘어가기 쉬우니 주의할 것.~~&lt;br /&gt;
&lt;br /&gt;
== 예방 방법 ==&lt;br /&gt;
 &lt;br /&gt;
=== 본인의 컴퓨터 사양을 외워둘 것 ===&lt;br /&gt;
너무 당연한 것이지만 불량 AS업체들도 사람 가려가며 속인다. 무슨 말이냐면 본인 컴퓨터 사양을 통으로 외우고 있고 CPU 라인업에 가격까지 모두 알고 있는 [[컴덕]]들한테는 주의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부품 바꿔치기 당했는지 확인할려면 방법이 이것밖에 없다.&lt;br /&gt;
[[CPU-Z]]같은 프로그램을 깔아 본인 사양을 항상 알아두기 바란다. 혹은 윈도우+r을 누르고 dxdiag라고 입력해보자.&lt;br /&gt;
&lt;br /&gt;
=== AS전 컴퓨터 내부를 찍어두고 사양확인 프로그램 화면을 또 찍을 것 ===&lt;br /&gt;
요즘 이러한 AS가 기승을 부리다 보니 확실한 대비가 필요하다.&lt;br /&gt;
컴퓨터 내부가 보이는 본체라면 AS전 컴퓨터의 내부를 찍어두자. ~~그렇다고 내부가 안보이는데 컴퓨터 케이스에 대한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고 무리하게 열라고 하지 말 것. 케이스가 파손되면 수리비가 3만원 가까이 추가된다.~~ &lt;br /&gt;
그리고 CPU Z나speecy같은걸로 컴퓨터 사양 [[CPU]]부터 [[램]], [[비디오 카드]]까지 하나 하나 다 찍어두자. 그리고 AS 받고 나서 하나라도 변화가 있는 지 반드시 확인하자.&lt;br /&gt;
&lt;br /&gt;
=== 신뢰할 수 있는 업체에게만 컴퓨터를 건네 줄 것 ===&lt;br /&gt;
부품 교체도 아무리 호구가 아닌 이상 당사자앞에서 포맷 가지고 부품을 바꿔끼우면 누구나 눈치 챌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사기는 부품을 가져가서 행해진다. 따라서 컴퓨터를 건내줄 때에는 정말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주변 [[컴덕]]에게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고 조언을 구하고 건내도록 하자. 그리고 소프트 웨어 문제로는 컴퓨터를 가져갈 일이 절대로 없으니 참고할 것.&lt;br /&gt;
&lt;br /&gt;
=== AS 받을 때 [[컴덕]]이랑 같이 있을 것 ===&lt;br /&gt;
AS받을때 자신이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거나 정말 확실히 알고 있는게 아니라면 [[컴덕]]이랑 같이 AS를 받는 것을 추천한다.&lt;br /&gt;
컴퓨터를 잘 아는 사람에겐 당신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속임수가 보일 수 있다. 또한 바가지 요금도 피할 수 있다. &lt;br /&gt;
컴퓨터가 고가품이니 본인이 잘 알지 못한다면 주변에서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하도록 하자.&lt;br /&gt;
물론 같이 있는 컴덕이 [[좆문가]]라면 무의미하니, 진짜 전문가 맞는지 잘 살펴보자.&lt;br /&gt;
&lt;br /&gt;
-- 애초에 컴덕이 같이 있으면 AS기사를 부를 필요가 없는데  -- &lt;br /&gt;
-- 컴덕 : [[판사님 저는 웃지 않았습니다|친구님 저는 컴퓨터를 전혀 모릅니다.]] -- [* 컴덕한테 수리를 부탁할 때는 [[컴맹]] 항목에 있는 컴덕들의 애환을 참고하여 끝난 다음 밥이라도 한 끼 사주자.]&lt;br /&gt;
=== 처음부터 대기업 PC를 구매한다. ===&lt;br /&gt;
[[조립 PC]]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컴퓨터를 스스로 수리할 수 없는 컴맹에게는 조립 PC를 구입하는 것은 좋지 않다. 아무리 가성비가 안좋아 보여도 대기업 PC에는 AS비용이 포함되어 있고 무상AS기간에는 무료로 수리해 주고 기간이 끝나도 수리센터에 맡기면 사기 없이 수리 해 준다. 특정 부품을 업그레이드[* 램/HDD/SSD 등의 추가] 할 때도 제품 내부에 여분의 공간이 있고 알맞은 부품[* 홈페이지 고객센터의 1:1 채팅이나 전화를 이용하면 해당 모델에 맞는 부품 스펙을 안내받을 수 있다.]을 본인이 사가면 약간의 작업비만 받고 설치해준다.[* 램 같은 경우는 서비스 센터에서 직접 램을 구입하여 교체해달라는 의뢰도 할 수 있으나 비용이 10만원이 넘어가는 등 비현실적이므로 번거롭더라도 부품은 본인이 사가는 것이 좋다.][* 램 따위야 그냥 사서 자기가 꼽아도 되겠다 싶을 수 있는데, 데스크탑은 몰라도 노트북은 서비스 센터에 작업 의뢰하는 것이 훨씬 편하고 안전하다. 뭣보다 본인이 뜯으면 대부분 워런티가 날아가는데, 기사가 뜯으면 보존되므로 컴덕이라 하더라도 노트북은 센터가서 업그레이드 하는경우가 많은편.]&lt;br /&gt;
&lt;br /&gt;
또한 대기업PC는 처음부터 HDD나 SSD에 따로 복구파티션을 만들어놓아 고스트와 같은 별도의 프로그램이나 사전작업 없이 손쉽게 공장초기화를 할 수 있다. 하드웨어 문제가 아닌 소프트웨어 문제라면 자료만 잘 백업한 다음 공장 초기화 한 번에 모두 해결되니 상당히 편하다.[* 윈도도 8 이후 버전에선 자체적인 PC 초기화 기능을 지원하고 있긴 하지만, 공장 초기화의 경우 해당 노트북 출시 당시의 드라이버나 기본적인 프로그램까지 모두 포함되어있어 초기화 이후 세팅하기가 수월하다.]&lt;br /&gt;
&lt;br /&gt;
물론 대기업이라고 해서 항상 이치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진 않는다. 리퍼비시제품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AS 신청자들을 상대로 [[삼성전자]]에서 한때 리퍼부속을 끼워두고 돈은 신품가격을 받다가 적발되어 대국민 사과를 한 적이 있었다.&lt;br /&gt;
&lt;br /&gt;
[[분류:미분류]]&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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