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tcatmon.com/w/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B6%88%EC%88%98%EB%8A%A5</id>
		<title>불수능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tcatmon.com/w/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B6%88%EC%88%98%EB%8A%A5"/>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ndex.php?title=%EB%B6%88%EC%88%98%EB%8A%A5&amp;action=history"/>
		<updated>2026-07-29T08:15:06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28.0</generator>

	<entry>
		<id>https://tcatmon.com/w/index.php?title=%EB%B6%88%EC%88%98%EB%8A%A5&amp;diff=395834&amp;oldid=prev</id>
		<title>2017년 2월 4일 (토) 13:3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ndex.php?title=%EB%B6%88%EC%88%98%EB%8A%A5&amp;diff=395834&amp;oldid=prev"/>
				<updated>2017-02-04T13:38: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목차]&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최상위권을 제외한 모든 [[고3]]이 싫어하는 것.--&lt;br /&gt;
그야말로 너무 어렵게 내진 수능.&lt;br /&gt;
점수가 낮아지니 뉴스와 신문에서 난리가 날 가능성이 있다.&lt;br /&gt;
반댓말은 [[물수능]]. 이 경우 너무 쉬운 수능을 의미한다.  ~~불수능은 불에 타죽고 물수능은 물에 빠져 죽고~~&lt;br /&gt;
&lt;br /&gt;
꽤 많은 학생들이 불수능이면 등급컷이 낮아져 자신이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불수능이면 등급컷 자체는 낮아져도 상위권의 입지는 더욱 단단해지고 그 정도 난이도에 대비하지 못한 애매한 2~4등급 중상위/중위권 학생들은 오히려 더 밑으로 꼬라박는 참사가 일어나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그냥 ~~통수~~[[평가원]]의 난이도 관련 이야기 믿지 말고 가장 어려운 난이도로 나올 거 생각하고 공부하자.&lt;br /&gt;
&lt;br /&gt;
== 어원 ==&lt;br /&gt;
역시 물수능과 마찬가지로 자세한 유래는 알 수 없다.&lt;br /&gt;
역시 [[불]]이 뜨겁다-뜨거울 정도로 어렵다(...)로 추측이 된다.&lt;br /&gt;
자세한 걸 아시는 분 [[추가바람]].&lt;br /&gt;
&lt;br /&gt;
'날 물로보지마' 라는 말이 있는 것 처럼, 만만한게 물이다... 그래서 '만만하지 않다' 라는 의미에서 물의 반대인 불이 붙어서 불수능인걸로 추측된다&lt;br /&gt;
&lt;br /&gt;
== 불수능 사례 ==&lt;br /&gt;
각 세부 문서의 내용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해당년도의 난이도 그 자체뿐 아니라 전년도 대비 난이도 변동 역시 불수능 칭호에 영향을 끼친다.&lt;br /&gt;
&lt;br /&gt;
&lt;br /&gt;
 * [[199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역대 최고의 불수능. 만점자는 커녕 전국1등이 400점 만점에 373점에 불과할 정도로 어려웠다. 차석이 360점대였다고 한다. 그리고 343점이 나오면, 전국 120등대였다고 한다.&lt;br /&gt;
 * [[200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불수능이라는 표현이 널리 쓰이게 된 계기. 2001학년도 시험에 비해서 응시생들의 평균 총점(400점 만점 기준)이 90점 내외나 하락했다고 한다.&lt;br /&gt;
 * [[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그런데도 2001학년도 수능 이후 8년 만에 만점자가 나왔다. 게다가 2000학년도 수능 이후에 단독 만점자이다. 이 해에는 수학 가형이 특히 어려웠다.&lt;br /&gt;
 *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전 영역 만점자가 한 명도 없었다. 특히 수리 영역 '가'형(수학 영역 '가'형) 1등급 컷은 원점수로 '''79'''점이었고, 외국어 영역(영어 영역)와 언어 영역(국어 영역)의 1등급 컷은 90점이었다.&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물수능]]&lt;br /&gt;
&lt;br /&gt;
[[분류:대학수학능력시험]]&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