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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라디미르 쿠쉬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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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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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7일 (화) 07:5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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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목차]&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vladimir kush&lt;br /&gt;
[[http://vladimirkush.com/|공식 홈페이지]]&lt;br /&gt;
&lt;br /&gt;
1965년 러시아(당시 구소련) 모스크바에서 출생하여 소련해체 후 미국으로 건너가 활동하고 있는 화가. &lt;br /&gt;
&lt;br /&gt;
== 작품 스타일 ==&lt;br /&gt;
테크닉 면에서는 더 대단한 화가가 많을 수 있으나, 아이디어가 매우 창의적이다. 카메라와 각종 기록 영상장비 기술의 향상으로 그림 테크닉보다는 사실상 아이디어 승부로 옮겨간 현대 미술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가장 유명한 작품은 [[http://vladimirkush.com/farewell-kiss-764|&amp;lt;farewell kiss&amp;gt;]]. 노을이 지는 바닷가의 구름이 여성의 붉은 입술 모양을 하고 있는 그림이다. 그림 한 구석에 실제 키스하고 있는 연인이 그려진 모습이 재미있다. 이 외에도 배의 돛을 꽃으로 표현한 그림, 하늘의 구름을 열기구 풍선으로 표현한 그림 등 신선한 아이디어의 작품이 많다. 전세계에서 전시회를 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했었다.&lt;br /&gt;
&lt;br /&gt;
== 일화 ==&lt;br /&gt;
구 소련 시절 러시아에 있을 때는 미국 대사관의 초상화를 그려주는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KGB의 눈밖에 난 적도 있다고 한다. ~~일개 화가가 그림 좀 그려줬다고 뭘 의심씩이나~~ 10대 시절 이미 모스크바의 예술학교를 다니며 화가를 꿈으로 생각했다.&lt;br /&gt;
&lt;br /&gt;
왠지 처음부터 성공했을 것만 같은 화가지만, 쿠쉬에게도 무명 시절은 존재했다. 소련 해체 후 미국으로 처음 왔을 때 자동차 차고를 빌려서 그림을 그리고, 당면한 생활비를 벌기 위해 해변가에서 초상화를 그려주는 일을 했었다고. 이 일을 한 곳이 그 유명한 LA 산타 모니카 해변. 흔히 관광지에 있는 초상화 그려주는 화가를 생각하면 될 듯 하다. ~~앞으로 관광지에서 초상화 그려주는 화가를 무시하지 말자. 그 시절 쿠쉬에게 초상화 받은 사람은 뜻밖의 횡재~~ 이 시절 너무 가난하게 살아서 산타 모니카 해변에서 그림 그리다가 근처 벤치에서 잤더니 노숙자가 맥주를 줬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이런 생활고가 많았던 과거에도 불구하고 책을 부모님이 감수해주고 형제나 삼촌이 책 쓰는 걸 도와주는 등 가족과는 무척 사이가 좋은 듯. 이 책은 한국 전시회 때 도록으로 번역해 판매했다. 편집상 실수가 있었으나 쿠쉬 본인이 직접 쓴 존경하는 화가, 그동안 그림을 그리며 있었던 경력상의 사연 등 내용은 좋은 편. 그러나 방대한 쿠쉬의 모든 그림이 다 수록되어 있지는 않다.&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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